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오는 4월 20일 개최된다

  • 유한나 기자
  • 입력 2024.12.27 12:0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부활! 회복의 은혜! 새 역사 창조!라는 주제로 진행 대회장 이영훈 목사,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

  © 통합기독공보


26
일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출범 예배가 서울 영등포구 소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세계선교센터 아가페라운지에서 개최됐다.

부활절연합예배는 오는 2025년 4월 20일 열릴 예정이며 ‘부활! 회복의 은혜! 새 역사 창조!’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 주제 말씀은 이사야 60장 1절부터 3절까지, 요한복음 11장 25절부터 26일까지다.

 예배는 이영한 목사(한국교회총무회 회장)이 인도로 시작됐다. 기도는 김보현 목사(한국교회총무회 부회장)가 성경봉독은 조세영 목사(한국교회총무회 부회장)가 순서를 맡았고 설교는 이영훈 목사(대회장)가 ‘일어나라:(부활,생명,희망)’이라는 제하로 말씀을 선포했다.

  © 통합기독공보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가 직면한 어려움과 극복을 위해 더욱 힘쓸 때라고 강조했다. 이영훈 목사는 “한국교회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많음 어려움을 지내왔다”며 “지금은 우리가 탄핵 정국이라고 하는 시대적 암흑기에 들어와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한국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그동안의 잘못된 구습은 벗어버리고 말씀처럼 일어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출범식은 김종명 목사(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됐다. 엄진용 목사(준비위원장)가 인사 및 조직 발표를, 정성엽 목사(기획위원장)가 기본 방향 설명을, 김일엽 목사(예배위원장)가 주제제창을 선포했다.

 

  © 통합기독공보


연합예배는 한국교회의 ‘연합’이라는 가치를 중점적으로 진행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생명을 높이고 찬양하는 예배’, ‘함께하는 예배’,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 대회 준비 병행’ 등을 계속해 추진해 나갈 것임을 전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25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오는 4월 20일 개최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