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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6-1차 긴급 임원회 개최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5.02.07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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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경환 목사, 정견발표 때 약속했던 조항 열매 맺을 수 있도록 하겠다

 

  © 통합기독공보



6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회의실에서 제36-1차 긴급 임원회를 개최했다.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모든 회원들이 한기총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정견발표 때 약속했던 조항들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 날 임원회는 참석 36명, 위임 27명으로 총63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가 성수됐다.    임원 및 위원장 임명과 특별위원회 설치 건이 진행됐다. 

 

특별히  통합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직전회장인 정서영 목사가 임명됐으며 WCC·WEA반대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대표회장인 고경환 목사가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회원권을 상실한 교단 및 단체의 복귀 특별기간을 올해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했으며 최종 승인은 임원회를 걸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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