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경은 목사, 순총서울신학교 학장 및 총회신학대학원 원장 취임

  • 통합기독공보
  • 입력 2025.06.26 12: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교단 역사상 첫 3개 학교 직분 겸직… 큰 기대 모아

 

▲     ©통합기독공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총회장 이경은 목사가 지난 23일 청원진주초대교회에서 진행된 취임감사예식을 통해 교단 직영 순총서울신학교 제5대 학장 및 총회신학대학원 제9대, 총회신학대학원 부설 박사원 제3대 원장에 취임했다.  

 

이경은 목사, “성령의 불 다시 지펴 영적 리더 발굴할 것”

 

취임사를 통해 이경은 목사는 “순복음 신앙의 중심에는 오순절 성령운동이 있었다”고 강조하며 “초대교회에 임했던 성령의 역사가 다시금 우리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삶에도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통합기독공보

 

특히 이 목사는 “신학교는 시대가 요청하는 영적 리더를 양성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깨어 있는 영적 리더를 발굴하는 일에 전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지금이야말로 성령의 불을 다시 지펴야 할 때”라며, “교회를 향한 도전이 많아지는 상황 속에서 우리는 본질로 돌아가 말씀과 기도, 성령의 충만함을 회복해야 한다”고 역설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     ©통합기독공보

 

이날 감사예배는 이영복 목사(총무)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기봉 목사(수석부총회장)의 기도와 이응남 목사의 성경봉독이 이어졌다. 직전 총회장인 전태식 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하면 계명을 지키라’는 제하로 설교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반드시 주님의 말씀을 지켜야 한다고”말하고 “이것이 곧 영생을 얻는 방법”이라고 권면했다.

 

교단 역사상 첫 3개 학교 직분 겸직… 큰 기대 모아

 

취임식은 전광섭 목사(교학처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순총서울신학교의 연혁 소개와 학장 및 원장 소개가 이어졌다. 

 

박성배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교단 역사상 한 분이 3개 학교의 학장, 원장 직분을 감당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현직 총회장인 이경은 목사가 이 중책을 잘 감당할 것에 대한 큰 기대를 표했다.

 

이경은 목사는 직전 학장인 김서호 목사와 직전 원장인 남종성 목사, 정원희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축하의 시간에는 교단 증경총회장인 남종성 목사, 유영희 목사, 강희욱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김서호 목사와 우시홍 목사가 격려사를 통해 새롭게 취임하는 이경은 목사를 응원했다. 모든 순서는 김훈남 목사(회계)의 광고 후 정원희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 총회장 이경은 목사 학장, 원장 약력

▲     ©통합기독공보

 

미국 트리니티 신학대학 및 대학원 명예 기독교 교육학 박사

순복음총회신학대학원 신학박사

순복음총회신학교 부총장 역임

우드스탁 스쿨(Woodstock School) 명예부모 역임

국회 정치인. 경제인. 목회자 연합회 총재 역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경남지방회장 역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20주년 기념 한국교회영적대각성운동본부 여성본부장 역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선교위원회 상임위원장 역임

경남 CTS운영이사 역임

경남 CBS 운영이사 역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제17대 총동문회장 역임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 위원 역임

경남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 역임

대한민국 어머니기도 총연합회 실무총재

경남성시화운동본부 제10대 대표회장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3차, 제74차 연임 총회장

아바드리더시스템 교육원장

순복음진주초대교회 담임목사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경은 목사, 순총서울신학교 학장 및 총회신학대학원 원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