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회재판 인정 못해...... 사회법정만이 시금석
부산이 시끌벅적하다. 부산장신 이사들은 교수를 탈락시키고, 부산출신 부총회장후보들은 부 총회장을 탈락시키려고 하고 있다.
지난번 지용수목사건과 관련, 부총회장후보들이 지목사에 대한 당선무효소송을 했지만, 총회재판국에서 기각한 바 있다. 그러나 부총회장후보 L, K 목사는 교단법정을 인정하지 않고 다시 사회법정으로 갔다. 지용수목사에 대한 총회 업무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총회관계자는 "이미 선관위건에 대해서도 사회법정으로 가져갔지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당선무효와 관련 총회재판국에서도 기각판결이 났는데도 이에 불복하고 계속 사회법정으로 가려는 것은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이며 "하나님나라의 권위를 가이사나라의 권위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비신앙적인 행위"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무조건 사회법정에 가는 것에 대해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만간에 총회 임원회에서는 교단관계자들이 교단의 법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사회법정으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번 지용수목사건과 관련, 부총회장후보들이 지목사에 대한 당선무효소송을 했지만, 총회재판국에서 기각한 바 있다. 그러나 부총회장후보 L, K 목사는 교단법정을 인정하지 않고 다시 사회법정으로 갔다. 지용수목사에 대한 총회 업무 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총회관계자는 "이미 선관위건에 대해서도 사회법정으로 가져갔지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고, 당선무효와 관련 총회재판국에서도 기각판결이 났는데도 이에 불복하고 계속 사회법정으로 가려는 것은 못먹는 감 찔러나 보자는 식"이며 "하나님나라의 권위를 가이사나라의 권위를 통해서 해결하려는 비신앙적인 행위"라고 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는 무조건 사회법정에 가는 것에 대해서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조만간에 총회 임원회에서는 교단관계자들이 교단의 법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사회법정으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