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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담임목사 3파전으로 좁혀져

  • 황규학
  • 입력 2009.03.05 21:2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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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척교회 목사와 현직 교수중 한 명 택일 가능성 커
광성교회 담임목사 선출양상이 3명으로 좁혀졌다. 둘은 직영신학교 교수출신이고, 다른 한 명은 개척교회를 하는 목사이다. 직영신학교 출신 교수는 p신학교 p교수이고, 다른 한 명은 J신학교 J교수이다. 나머지 한 명은 현직 개척교회를 하는 C목사이다. P교수는 지난번 9명 지원자 중의 한 명이고, 나머지 두 명은 교인들로부터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청빙위원중 한 명은 교인들이 더 많은 사람을 추천하지 않아, 세 명에 대해서만 더 설교를 들어보고, 교인들이 투표하는 형식을 취할 것이라고 했다. 현직 교수와 현직 목사중 한 명이 거론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척교회 목사에게 광성교회를 맡길 것이지, 현직교수에게 광성교회를 맡길 것인지는 광성교인들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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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cosmos2009-03-06 14:27:24

    교수가 가서 목회 잘하는 교회 있는가 살펴 보았으면...교수는 학교에 있을 때 유능한 자이지 제직회나 당회 한 번 해 본적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문제 많은 교회를 이끌까? 개척 교회 목사는 당회는 있는지? 광성의 장로들은 또 정신없는 짓을 하는 것 같다.

  • john2009-03-06 13:37:42

    조중동스러운 문안작성법...'개척교회 목사에게' '현직교수에게'라니 '맡긴다'라니....ㅎ
    글쓴이가 임명하고 싶은가?...
    하나님께서 광성교회에 은혜 내리시고 꼭 필요한 목사님께서 상처를 끌어안고 성도와
    교회를 위해 깊이 기도하여 훌륭한 교회로 거듭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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