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장신학보사, 불륜과 로맨스 구분하지 못해
부산장신학보사가 적어도 학생들을 위한 신문이면서도 언론을 호도하여 학생들을 바른 방향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배교수와 일부 교수들의 승진을 위한 중복 논문사용과 중복게재에 대해서 침묵하고 무조건 교수감싸기를 하고 있다.
지방신학대의 언론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다. 장신대의 한 관계자 역시 이러한 사건이 서울 장신대에서 발생했다면 무조건 교수감싸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장신대는 한 때 무능한 교수들에 대해서 퇴출데모를 많이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부산장신은 중복. 삼중의 논문사용에 대해서 윤리적인 의식이 없고, 총장버리기와 교수감싸기를 하고 있다. 중복.표절한 총장에 대해서는 퇴출을 외치고, 중복논문을 사용한 교수에 대해서는 감싸안기를 하고 있다. 즉 총장에 대해서는 공의를, 교수에 대해서는 사랑을 외치고 있다. 편파적 사랑과 편파적 공의이다.
이는 학보사의 분별없음과 무능에서 비롯된다. 학보사는 에클레시안이 기고한 배교수및 일부 교수들의 논문이 왜 중복. 삼중이 아님을 보여야 할 것이다. 학보사는 장총장의 논문에 대한 분석을 하듯이 배교수에 대한 중복에 대해서는 왜 가만히 있는냐 말이다. 분석할 능력이 없든가 분석할 생각이 없든가 둘 중의 하나일 것이다. 아니면 여전히 서울대 미국박사는 그럴리가 없을 것이라는 낭만에 빠져 있을 것이다.
배교수는 서울대. 장신대. 미국박사이기 때문에 중복의 논문은 사라지는 것이고, 장총장은 호서대, 서울신대, 훌러신학교이기 때문에 자기표절이 되고 있는가? 이는 여전히 부산장신학학보사가 지방신학교의 언론의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며, 권위의 오류의 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장총장도 총장으로서 심각한 도덕적 결함이 있지만, 배교수 역시 서울대. 미국박사로서 심각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학자사회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연구부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학보사는 배교수의 중복게재는 전혀 게재하지 않고, 일방적으로만 배교수를 덮으려 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편파적 보도이다.
부산장신학보사가 정상적인 언론이라면 일단 편파성을 잠재워야 하고, 배교수의 논문자기표절과 중복게재, 중복사용이 왜 없는가를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지방신학대학의 언론이라할지라도 공평성을 담지하고 편파성을 초월해야하고, 나름대로 사실에 근거 객관성을 추구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배교수건이 왜 중복이 아닌지를 보여야 할 것이다. 아니면 배교수건에 대해서 분석력이 없다고 솔직하게 시인해야 할 것이다. 만일 이것도 아니라면 정직하게 장총장은 불륜이고 배교수는 로맨스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배교수건에 대해서 논문 분석력이 없고 불륜과 로맨스를 분간하지 못한다면 학보사는 더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 언론으로서의 분석력과 판단력을 상실하고, 로맨스와 불륜하나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9
-
전말이 호도하지 마시지요?? 먼저 배현주 교수의 논문을 문제 삼았기에 이에 대한 반론으로 학보사에서 나온 기사입니다.자기논문을 그것도 학위 논문을 표절한 총장은 얼굴 두껍게 배현주 교수의 중복게재를 문제 삼다니..윤리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그런데 더 큰 문제는 사건의 앞뒤를 바꾸어 설명하는 목사님의 그 분석력 정말 대단합니다.
-
공의를 사랑하고 인자(예수)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행하면 주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문자를 사용하고 나서야 유사이래(有史以來) 라는 말을 사용할 만큼 인간에게 글은 중요합니다.
매일 신문을 보고, 많은 정보의 홍수로 살아가지만, 먼저 우리들의 머리 속에 하나님의 말씀 같은 마음의 글이 있다면 생이 힘들지는 않을 것입니다^^
타산지석(他山之石)처럼, 내 눈 안에 있는 들보를 인지하면, 상대방 눈에 있는 티끌 뒤의 영롱한 눈망울을 볼 수 있듯, 글 속에서 티끌을 보지 말고 영롱한 눈들을 보시기를 기도합니다^^
1. 일반화의 오류
기자들은 객관적인 정보들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종이 한 장 만드는데 왜 그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겠습니까? 중국어로 번역하는 것도 아닌데 밤 늦게 철야하며 글을 한 장 쓰는 데는 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권 처장 한 분의 글을 보고 일반화 시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2. 불충분한 통계에 의한 오류
황 씨는 자꾸만 K, M씨 하면서 A-Z사이에 있는 교수님의 이름을 거론하면서(실제 확인할 수는 없지만^^.) 부정적인 결론을 유도한다^^. 그러나 미국이나 세계 교회 협의회(유럽 등)에서 이미 유수한 학자들이 교수 견해로서 발표했다. 그들의 이름을 거론했다. 아직 이름을 걸고 부정적 견해를 발표한 교수는 한 명도 없다^^
3. 동의 반복 구조의 오류
남편에게 아내를 사랑하라는 말과 학생에게 열심히 공부하라는 말은 누구에게나 옳다. 그가 돈이 있는지 없는지 “그는 돈이 있을 수도 있고, 돈이 없을 수도 있다”라는 말은 말 구조적으로 항상 옳은 말이다. 교수님이 논문에 항상 신경 써야 한다는 말은 옳은 것이다. 그것은 학생이 공부를 하는 것과 같다. 이것은 항상 옳다. 그러나 논문을 신경 써야 한다는 말은 서울대 게시판 가서도 교수님들이 읽으면 마음의 부담을 느끼게 된다.
“교수님이 논문을 잘 써야 한다”는 말을 항상 하는 것은 그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자에게는 복이다. 이것은 분석명제이다. 말 그 자체로 항상 옳은 일이다. 이 사건에서는 관찰 명제를 요구한다. 사건을 조사해서 옳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그 일을 싸우고 있는 것이다.
이를테면, ‘기독교는 구원을 얻을 수도 있고, 안 그럴 수도 있다’는 말은 분석 명제이다. 당연히 구원의 종교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관찰 명제는 정말 기독교가 구원의 종교인지 거짓인지 봐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교수는 열심히 해야 한다, 학생은 공부해야 한다는 말은 분석 명제이다. 늘 진리다. 관찰 명제가 아니다.
상처를 입는 사람들은 관찰 명제가 아니라 분석 명제의 덫에 갈린 것이다. 말 그 자체로 틀린 것이다. 교수님이 잘 못 했다거나 아니면 아니다 식이다. 학생들이 옳거나 아니면 틀리다 는 거짓이다.
이러한 분석 명제(tautology)의 오류를 벗어나야 한다.
나오면서
대학은 진리 탐구와 직업 준비의 장(場)이다. 최소한의 준비를 하고 기회를 잘 잡으면 성공할 수 있다. 지방대라고 힘을 잃을 필요도 없고, 공부를 조금 못 한다고 기분 나쁠 필요도 없다. 서울대를 나와도 1/3 - 2/3가 실직자가 될 수도 있고, 실직자 만드는 기계가 될 수 있다. 단지 국내 최고보다는 세계 최고가 되려고 노력하라는 동덕 여대 총장이신 손봉호 장로(철학 박사)님의 수필집 “윗물은 더러워도(도서출판 샘터)”를 소개하며 이 아름다운 날을 맞이하고 싶다^^
-
교수들은 자신들이 벌려놓은 일에 힘이 딸리니까 학생들한테 힘을 빌리고..학생들은 동문들에게 힘을 빌리고 동문들은 노회에 총회에.. 이러다 온세상이 다 알겠다. 처음부터 교수들이 생각이 짧았다. 자신은 이학교를 떠날것이다라고 굳건이 믿고 흔들어놓고 가려했건만 그 계획이 좌절되면서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지.. 흔들었던 죄는 있고 명분은 세워야하겠기에 갑자기 정의의 투사로 변신을 했다.. 마치 학교가 큰 죄가 있는것인양..그래서 자신이 학교로부터 탄압을 받는것인양..학생들을 선동했다.어리숙한 학생들은 교수가 학교당국으로부터 탄합을 받고
-
첨엔 한 2주면 끝나겠지 싶었는데 2달 넘게 질질끄니. 왕짜증납니다. 수업거부? 왜하는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됩니다. 왜 왜 왜??? 수업거부 할 사람만 하고, 수업듣고 싶어하는 사람은 듣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왜 비싼 등록금 내고도, 내가 수업을 들을수가 없냐고요. 비대위가 투표하자해서 투표했지요. 근데 투표해서 무조건 그 결정에 따라야 합니까? 이상황에서 투표하는것이 전체 의견을 모으는데 가장 최선의 방법이 아닐수도 있쟎아요? 참다 참다 이런 X 같은 경우 첨 봅니다. 불륜이고 로멘스고 나 관심 없걸랑요. 제발 부탁인데, 빨리 수업 받을 수 있도록 해주소.
-
처음엔 학생들을 이해해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교수에 대한 맹신이었고 지금도 그 문제는 그대로 안고간다고 봅니다. 학교게시판이나 이곳 신문, 총회게시판 관심있게 지켜봤더랬습니다. 사실여하를 떠나서 학생들의 태도는 정말 지겹도록 일관적이더군요. 그것은 바로 무례함과 언어의 폭력, 남의 말을 전혀 귀담아 들으려 하지 않는 독선적인 태도. 마치 어디서 정신교육을 단단히 받고 나온 집단같아 보입니다.
교수들이 참 나쁘군요. 모교수의 재임용심사탈락은 분명 절차상의 하자가 있어보입니다만 단지 그것만을 지적하며 수업거부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들고 나오는 것이 한계가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요? 절차상의 문제와 더불어 그 모교수라는 자의 논문중복이 허위라는 사실을 증명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증명은 학교측이 아닌 그 교수 자신이 직접 했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질 않더군요. 그러면서도 학생들의 유급을 막기위해 학교와 타협을 하고 복귀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보기엔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학생을 도구로 삼아 그 결과를 내어놓고선 학생을 위해서 그랬다는 변명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학교가 신설된지 얼마 되지 않아 교수를 평가하는 제도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학교측 몇몇 개혁성향을 지닌 이사들? 혹은 직원?이 일을 무리하게 진행시키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동료교수가 서로의 연구실적을 평가한다는 것은 사실 어불성설이지요.왜냐? 그 객관성을 어떻게 증명할 것입니까? 그렇다면 그 학교의 교수들은 연구실적평가라던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왜 함구하고 있을까요? 왜 학생들은 가만히 있나요?
그 교수로부터 학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감히 나서지 못하나요? 아무튼 의구심을 감출 수 없습니다.
학교직원과 교수들과의 갈등도 이러한 것들에서 시작되지 않았나 하는군요. 저번에 보니 이사회를 호텔식당에서 열고 그 비용을 학교예산으로 처리한 것으로 비난을 하던데요, 교수들 해외출장다녀와서 보강도 하지 않았으면서 초과수당까지 수령했다구요? 학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학기중에 해외를 다녀오고 강의를 빼먹었다. 게다가 돈까지 덤으로 더 타냈는데 반납하지 않았다. 학생들은 역시 아무도 나서 문제를 제기하지 않더군요. 피같은 학교예산으로 호텔식사를 한 이사들은 비난하고 피같은 예산을 공짜로 주머니에 챙긴 교수들은 뒷탈이 없다? 참 웃기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호텔식사만 해도 그렇습니다. 학교 이사들이 학교로부터 월급받나요? 법인비용으로 활동비를 따로 받나요? 그 사람들은 무직자들입니까? 다 무임으로 봉사하지 않나요? 그렇죠. 명예라는게 있을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학교가 김해에 있고 이 사람들이 김해에 사는것 같지는 않던데... 그럼 그들이 사는 부산 시내에서 이사회를 여는게 큰 잘못인가요? 그들로부터 받는 도움들은 생각도 하지 않으면서 잘못되었다고 비판을 하나요?
어떻게 자기 입에 들어가는 것들은 다 괜찮고 남의 입에 들어가는 것들은 그렇게 잘못된것처럼 보일까요? 카인에 후예라서 그렇습니까? 이 기사의 제목 불륜과 로멘스 교회다니는 사람으로서 교회신문에서 보기에 참 민망하고 싫습니다만 학생들이나 교수들이 하는 일들이 그렇게 보이네요.
교수들끼리도 싸우고 졸업한 동문들조차도 교수들을 중심으로 파벌을 나눠 싸우더군요. 졸업한 동문들 다들 목사님들이시겠죠? 그 분들은 학교를 위해 이제껏 어떤 헌신을 하셨길래 지금와서 동문회의 이름으로 성명서를 내걸고 누구를 쫓아내라 조사해라 난린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개인헌금이라도 내셨나요? 학교에 돈이 많은 것 같아 자신은 안해도 될것같았나요? 도데체 학교를 위해서 한게 뭐가 있길래 그리 당당한지 웃기는군요.
학교 직원 하나를 자르라고 교수와 학생 뚤뚤뭉쳐 난립니다. 교수들은 이 사람을 왜 짜르라고 난릴까요? 그 한 사람이 자신이 담임으로 있는 교회 성도일수도 있을텐데 주님 안에 하나된 형제를 왜 못잘라서 안달일까요? 그 사람도 벌어먹여야 할 처자식이 있을텐데요. 그게 목사가 되겠다는 자들이 목사인 자들이 할 짓입니까?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고 용서하라 하셨는데요? 그리고 교수들은 왜 그 자를 못죽여서 난리일까요? 자신들의 결점을 많이 알고 있어서일까요? 아니면 자신들의 권위에 도전했던 그 사람이 건방져보여서 맛좀 보여주려고 그러는 걸까요?
학교이사들이나 직원들이 잘못한 부분도 있겠지요. 하지만 지방대학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는 이 시점에서 정규대학으로 신설된지 얼마 되지 않은 부산장신대가 지향해야 할 부분은 누구를 죽이고 살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더 미래지향적으로 나가야 하는가 하는것 아닐까요? 그러기 위해서 교수들은 학생들은 자신의 방패막이로 도구로 삼아서는 안됩니다. 학생들도 끌려다녀서는 안됩니다. 뒷통수 맞을 수도 있지요.
진정 동문이던 학생이던 교수건 학교를 사랑한다면 제발 기독교 망신 그만 시키고 참개혁을 하기 바랍니다. -
불륜 관계를 생각나게 하는 선정적인 그림을 왜 없애지 않습니까?
목사가 무슨 성적 스캔달이라고 저질렀으면 이해가 되지만, 논문중복인디... -
다들 원수들 처럼 다투고, 흠집내고, 비꼬고....그러지 말고 서로 용납하고 이해하고 중보해봅시다....
-
아마 학생들이 단순하고 무식하고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인것을 십분 이용해먹는 것 같습니다.학생들은 자신들이 이용당하는 것도 모르고 충성을 다하고 있지요
-
불륜, 로맨스 라는 말에 총장과 여교수 간에 무슨 스캔달이 벌어진 것 처럼 생각했느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