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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회, 한번 당회원은 영원한 당회원

  • 황규학
  • 입력 2009.04.23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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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노회는 무임목사, 소망교회는 부목사
소망교회 4월 22일 당회가 다시 파행되었다. 소망교회 김지철목사는 이미 무임목사로 선별된 12명의 부목사를 당회에 참석시켰고 이를 반대하는 장로들간의 대립으로  당회는 개회도 못하고 파행되었다. 그러나 양측은 퇴장하지 않고 밤12시까지 버틴 것.
 
부목사를 당회원으로 인정하지 않는 김목사반대측 장로들은 자신들이 먼저 퇴장하면 김목사가 일방적으로 당회를 진행할 것 같아 자신들 없이 당회를 해서는 안된다고하여 밤 12시까지 버틴 것. 오후 11시 30분경 김목사측 당회원들이 먼저 퇴장하자, 반대측은 그 이후에 퇴장하여 결국 당회는 개회도 못하고 해산했다.    
 
한 당회원은 "김목사는 부노회장인데 법을 안지키면서 어떻게 노회를 인도할지 모르겠다"며 "소망교회는 한번 부목사는 영원한 부목사"라고 착각을 하는 것 같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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