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처장을 징계하라 vs 징계혐의 없다
권처장 징계위 회부, 사실상 쉽지 않아
한편 한 이사는 권처장은 별지를 작성하여 교원 인사위원회에 갖다가 준 것만으로는 특별한 혐의로 보기 어렵고, 권처장쪽에서도 법적으로 대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뚜렷한 비리나 부정이 발생하지 않은 이상, 징계위에 회부하여 징계를 결정한다하더라도 별 의미가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권처장은 이미 검찰로부터도 무혐의 처리된 결과가 있기 때문에 별지제보만 갖고서는 징계위 회부가 사실상 어렵다는 것이다.
다른 관계자도 연구부정은 교수가 했는데, 제보를 한 사람이 징계를 당한다는 것은 법적이지도 않고, 상식적이지도 않기 때문에 학교정상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일방적으로 몰아붙여 징계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라고 했다.
권처장, 양심적 행위가 징계사유되나......법적으로 투쟁할 터
권처장은 "자신도 기획위원회의 한 사람으로서 교수의 지나친 연구부정에 대해서 기획위원회가 정상적으로 처리할 것을 수차례 권고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자, 교원인사위에 직접 제보한 것이 무엇이 잘못되었는 지 이해할 수 없고, 양심적으로 행동한 것이 징계사유가 되는지 모르겠다"며 "징계위에 회부한다면 법적으로 투쟁할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나 이를 용납하지 않는 비대위는 다시 수업을 거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부산장신의 사태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오리무중의 상태로 될 전망이 높다.
다음은 부산장신 비대위의 성명서이다.
<비대위 성명서>
이사장 및 징계위원회에 드리는 글
이미 해임이나 해임에 준하는 징계를 받기에 충분한 죄과가 드러난 권 처장을 징계하는 데에 무슨 시간이 이리 오래 걸리십니까? 속히 징계위원회를 열어 올바른 징계결과가 나오도록 힘써주십시오.
부산장신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17일(주일)까지 그 죄과에 합당한 징계가 나오지 않을 경우 이사회에 학교 정상화의 의지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수업거부와 더불어 학교폐쇄를 단행할 것입니다. 또한 그에 수반하는 대내외적인 방법을 모두 강구하여 학교폐쇄의 모든 책임이 사태를 여기까지 몰고 온 이사회에 있음을 만천하에 알릴 것입니다.
부디 학교의 문제가 원만히 풀어질 수 있도록 옳은 결정을 조속히 내려주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부산장신대학교 학생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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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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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노마. 학교 다닐때부터 공부는 안하고 맨날 맹구처럼 딴짓거리하고 돌아다니던 녀석입니다. 부장신 자게에 설쳐대는 놈들의 공통점--학교다닐때 농땡이 치던 놈들, 열등의식으로 똘똘 뭉쳐진 넘들, 따라서 밖에 나가서는 헛소리만 지꺼리고 다니는 놈들. 학교에 코빼기도 안 보이다가 학내 사태나니까 똥파리처럼 날라들어 무슨 학교사랑한답시고 꼴깝을 떠는 놈들...이런 모자라는 놈들 중의 한 놈이 이대흠입니다. 위의 분, 잘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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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황기자를 부장신 교수나 총장으로 보내야 한다니깐. 부장신 꼴통들 난리나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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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때마다 일마다 꼭 성경말씀을 들이대며 교훈 한말씀을 하고야 만다는거..아마도 꼭 그래야 신앙인으로서 할 도리를 다 한다고 생각하나보다..이런 값싼 해결책을 내놓음으로서 아픈사람을 두 번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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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하는 자인가? 글쓰는거 보면 주저리주저리 겉멋만 잔뜩들어가지고서리... 머리 속의 논리력이 받쳐주지 않아 글은 개판이고... 어디다 대고 감히 아멘아멘 가져다 붙이는 꼬라지가... 아주 가관입니다그려... 힘내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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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난리판이란 말을 듣고 부산장신대 게시판엘 가봤더니... 이건 완전 개판3분전이더군요. 교수나 학생이나 동문들이나... 하나같이 목사가, 그리고 전도사가, 그리고 신학교의 학생들이 썼다고 보기엔 믿기 어려운 글들을 주렁주렁 메달아놓았더군요.
홍x일이라는 자는 도데체 뭐하는 자입니까? 빨갱이입니까? 깡패입니까? 신학교 교수라는 자들이 이따위 신학생을 가만히 두는 이유가 뭐죠?
얘네들은 신학생들이 아니라 무슨 광신도 집단 같더군요. 교수들이 교주인가요? 임모씨가 학교비관련된 사람인것 같은데 글을 남겼더군요. 참 부지런하십니다. 난 남기고 싶어도 회원가입을 해야하기에 귀찮아서 못했는데... 학생들은 이 사람을 완전 잡더군요. 도데체가 뭐하는 짓들인지... 자기들이랑 다른 생각을 가진자들은 사탄마귀취급하고 어디서 배워쳐먹은것은 성경말씀이라 이래저래 잘도 같아 붙입디다.
그 학교 이제 문 닫아야 할 듯 하네요. 진짜 교회다닌다고 말하기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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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주는 것 없이 싫다고 하시오.글의 주제가 뭐요? 그렇게 사람을 감정으로 내쫒으면 되오? 사람들이 당신더러 꼴도보기 싫으니 교수자리 내놓고 당장 나가시오 하면 당신은 나가겠소..그 밑에 빌붙어서 아부할 때는 언제요..기억하기 싫은 과거요?? 신학교는 다수의 의견을 무작정 따라야하는 곳이요? 이 상황에서 법 말고 무엇이 객관적이 기준이 되오? 온갖 똑똑한 짓은 다하면서 헛똑똑이구려..왜 무섭소? 지은죄가 많으오? 법적인 처벌규정이 없어 논문을 중복게재한 파렴치한 교수가 열열한 환영을 받으면서 부활한 사건은 어떻게 생각하오?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오. 해교행위로 징계받아야할 교수가 버젓이 자게에 글을 올리는 것은 뭐라 말할테요..객관적인 나의 눈(난 장신대학생도 교수도 아니오) 으로 보면 교수집단이 썩었소.. 조금만 더 가봅시다..교수들이 교과부나 국가기관에 고발을 한다고 협박을 하던데( 이전에도 늘 하던짓아니오?? 새삼스럽게..) 도끼로 제 발등을 찍는구려..교수들은 가만 냅두고 사무처장만 실사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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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ㄹ씨! 난 당신을 도저히 목사로 볼수 없기에 목사라 붙이지 않겠다. 당신 연배가 나보다 높으나 당신은 제 나이값도 못하는 자니 존칭은 붙이지 않겠다. 당신이 쓴글을 보고 기가 차서 여기로 퍼와 여러사람들과 같이 당신의 글을 감상하고자 한다. 당신이 얼마나 정치적인 사람인지 내 조금은 알기에 분명 여기와서 이글을 보리라 믿으며 글을 쓰도록 하겠다. 내글은 화살표에 달렸으니 ㅇㄹ씨 잘 보길 바란다.
<이사장과 이사회에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님 없는 목사 장로
제자라고 다 제자가 아니고 가롯 유다 같은 제자가 있다. 이런 제자는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 한 자들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런 악을 통해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시는 분...
---> 하나님께서 당신같이 사악한 영을 어디다 쓰시려고 기름부으시고 목사
로 앉히셨는지 인간의 짧은 생각으로 도저히 그 뜻을 헤아릴 수 없다.
당신은 애미 배 속에서 나오면 안됬었을 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
상에 나와 지금 목사질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당신 말처럼 하나님의 뜻
이 있으리라… 그게 과연 무엇인지 스스로 기도하여 깨우치길 바란다.
목사 장로라고 다 진짜가 아니고 가롯 유다 같은 돈과 권력을 추구하며 공의를 묵살하고 불의를 조장하며 하나님 나라를 방해하는 악독한 자들, 마귀의 소굴로 만들려는 무리들이 있다.
-----> 결국 이제 본심이 나오는구나 정치목사님!! 부산교계에서 당신이 얼마
나 왕따를 당하고 있는지 자신도 잘 알텐데… 그것을 극복해보고 뒤집
어 엎어보고자 지금 용을 쓰는 것인가? 주의 은혜가 충만하신 목사
님!
교수라고 직원이라고 다 진짜가 아니고 권력에 기생하며 친일파 이완용 같이 양심을 팔고, 나라를 팔고, 자신의 출세와 이익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무리들이 있다.
선지동산에도 선지자가 있고 거짓 선지자가 있고, 알곡이 있고 가라지가 있다.
-----> 당신은 스스로를 어떤 부류라고 생각하나? 공의를 부르짖는 선의의 선
지자인가? 설마 당신도 인간인데 그렇게 생각하진 않겠지?
부산장신대 이사회 구성원들의 분포를 보면 이런 자들이 오늘날까지 학교발전의 일등공신인양 대내외적으로 온갖 찬사와 하이라이트를 받고 속으로는 탐욕과 거짓, 오만과 독선으로 오늘의 사태를 일으키게 된 것이다.
------> 왜 그것이 부러웠나? 아니면 배알이 뒤틀렸나? 받아쳐먹을때는 아무
런 말 한마디 못하다가 당신의 정치길 가는데에 순탄치 못해지자 그
들을 비리의 온상 오만과 독선의 근원으로 비난하는가?
이들의 정체는 원래 무엇인가?
------> 돈 몇 푼 있다고 교회에서 장로가 되고, 무식한 졸부들이 주님의 교
회를 자신의 기업인양 목사를 노동자 부리듯 하던 습관을 가지고 신
학교 이사장이 되니 자신의 개인회사인 것처럼 착각하고 초법적인 행
위와 불법과 불의를 일삼고 학교 재정을 흥청망청... 탈법과 불의의
온상, 문제투성이 요지경 학교를 만들어 놓고 말았다.
------> 당신 교회는 돈 몇푼 있으면 장로를 시켜주나보지? 스스로 기독교의
무덤을 파는구나 목사가… 무식한 졸부? 당신 학벌이 어떻게 되는데
감히 당신 입에서 무식을 논하는가? 무인가 신학교 나와서 목사님 대
접 받으니깐 스스로 대단한 사람처럼 느껴지었던가? 나이 드셔서 삼
류대학 박사과정 수업을 들으니 자신이 꽤 유식해 보였나보지? 어디
서 무식한 자가 무식을 논하는가? 그리고 졸부라 했는가? 하나님께
서 이들을 들어서 이들의 재물을 바치게 하시고 신학교를 세우셨건
만… 당신 교회 신자중 부자가 있거들랑 졸부라 하길 바라네… 그렇
지 그리고 이제 여기서 당신의 본심이 나오는구만… 대접만 받는데
익숙해진 대한민국 기독교 목사님께서 장로님들이 이사장을 하고 이
사를 하니 속이 편치 않았던 모앙이군… 이런이런!!! 이런 목사님께
이사자리 떡하니 하나 내줬으면 지금 이사장이나 다른 이사들… 조
금 편했을텐데… 그게 이사회나 이사장의 실수구만!!!
가롯 유다가 처음부터 변질자가 아니고 사탄이 그 속에 들어가니 탐욕이 생기고 화인 맞은 양심을 가지니 스승을 팔아먹고 비참한 최후를 당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학교도 일찍이 장로들 몇이 이사장으로 들어와 장기집권을 통해 학교 운영의 맛을 들이고 비열한 정치무대를 만들고 나니 권력의 맛을 들인 목사들 몇이 뭉쳐서 이사장 앞잡이 노릇을 하더니 오늘의 난장판을 만들었던 것이다.
------> 다시 말하지만 당신이 무슨 탈정치한 순고한 목사인 척 하지 말게
나… 역겨워 쓰러질 지경이니…
오늘의 학교문제를 보자.
권 처장의 비리와 불법들이 30가지가 넘고(교수협고발장), 총회 감사위 결과에도 권 처장의 징계를 제시하였는데도, 이사회는 징계위원회에 넘겼다고만 결의하고 징계위원들은 침묵만 하고 있고 이사장은 해외 풍류나 즐기고 있는 작태를 보면서 학생들과 학교를 염려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끊어 오르는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 오늘의 학교문제는 당신과 같은 정치선배목사들과 실력도 없고 학문
에 대한 연구보다는 자신의 자리 굳히기에만 급급한 저급한 교수들에
게 가장 큰 원인이 있다.
만인의 지탄을 받고 있는 총장서리, 함량미달, 전국적인 코메디의 주인공을 여전히 총장으로 세워놓고 쏟아지는 지탄을 피하기 위해 도피성 해외여행에 빠져있는 이사장의 작태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미 밝혀진 총장 경력 허위기제, 석. 박사 논문표절, 각서 불이행, 목회자 이중직 금지, 윤리 도덕적 문제, 총회감사결과에 나타난 총장 적절한 징계요함, 이라는 결정이 나왔는데도 이사장은 왜 행동하지 않는가?
------> 그러게… 학생들은 총장의 이러한 문제를 왜 가만히 두는가? 그리고
부산장신의 동문들은 ㅁㅇㄹ과 같은 수준낮은 목사들을 동문회에서
왜 파면시키지 않는가?
이사장과 이사회는 무엇 때문에 망설이고 있는가?
학생들의 피를 요구하는가? 동문들의 절규가 부족해서인가?
7개 노회가 연합대책위를 구성해서 성명서를 준비하는데 이것조차도 부족한가? 아니면 권 처장에게 발목을 잡혔는가? (권 처장의 내가 입을 열면... 사실인가?) 총장선거 때 나돌던 금품수수 등이 사실인가? (총장서리의 입이 두려운가?) 학생들의 순수한 요구조건과 수많은 지역동문들, 학교를 바로세우기 위하여 기도하며 호소하는 목사, 장로, 평신도 여러분들의 부르짖음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외면하는 이사회는 과연 하나님을 인정하는 목사, 장로인가?
------> 당신은 하나님이 인정하는 목사인가? 진정 그렇게 생각하는가? 진정 주님을 사랑한다면 당장 담임 목사 자리 내놓고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길 바란다. 당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아는가? 잘나지도 않고 좋지도 않은 머리 아닌척 보호하느라 오버하고 있지도 않은 사실은 있는척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학교를 분열시키고 파괴시키는 자가 바로 자신임을 모르는데 있다네...
기도하게... 스스로가 문제임을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달라고 말이야...
이사장과 이사회는 즉각 권 처장과 총장서리를 파면하고 학교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키기를 바란다. 이들로부터 당할 후한이 두려우면 즉각 이사직을 전원 사임하기를 바란다.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시간 끌기의 비열한 행동을 중지하고 신속히 사임하기 바란다.
500여명 학생들의 정상적인 면학조성을 위해서 힘써주기를 바란다.
만약 학교 비대위가 제시한 5.17일까지 해결되지 않을시 이후의 사태에 대한 책임은 이사장과 이사들에게 있음을 각오하기를 바란다.
2009. 5. 10일
전 총동문회장 ㅁㅇㄹ 목사
---> 역시 자네는 이름앞에 붙일 수 있는 타이틀을 좋아하는군… 전 총동문회장.. 대한민국 먹사의 전형이군.... 당신을 지아비라 부르는 당신의 처가 불쌍하고 당신을 어버이라 부르는 자식이 불쌍하네....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자숙하길 바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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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처장을 사랑하는 모임을 만들어 후원해주는 것만이 똥통 장부신이 앞으로 살길인 것 가트네 푸헐헐
사랑해요^^ 권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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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처장이 무서운 사람이다. 결론이 그겁니까?
근데 왜요? 독선과 무시무시한 언어와 횡포? 도대체 그사람이 무슨말을 했는데요?
학교를 3류 신학교로 묶고 있는 장본인요? ㅋㅋㅋ 소설 쓰십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 밝히지 않으시려거든, 차라리 그 사람이 이유없이 싫다고 하세요. 그게 더 올바른 표현 아닌가요?
부장신 자게에 가 보셨나요. 이런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자게에서 백날 떠들어 봐야 소용 없습니다!! 여러명 갈 필요없고 권OO 이는 혼자 가서 대가리 깨면 됩니다! 간단한걸 가지고 뭐 그리 망설입니까? 자신이 없습니까? 대가리 깰 자신이 없으면 매일 1명씩 직접 찾아가서 괴롭히면 됩니다. 매일 500명이 계속 찾아가면 안 그래도 미친놈 돌아 버릴 겁니다. 권OO 이 먼저 보내고 장OO 이도 그런 식으로 보내면 됩니다."
권처장의 독선가 무시무시한 언어와 횡포에 마음도 몸도 지쳐있던 한 학생이 올린 글인것 같군요 ㅋㅋㅋㅋ. -
역시 무서운 사람이네요..
그 오랜 시간동안 여러번 신학생들이 싸워왔지만 지금까지 번번히 물러서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왔던 사람(부장신의 일이 비단 지금뿐만 아니죠)...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그 대단한 생존력과 정치적 영향력과 수를 읽을 줄 아는 비상한 머리...역시 대단합니다. 비리가 뭐냐고요? 참 어렵네요.
정상적인 두뇌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오랜 시간동안 고통받고 있는데 사과 한마디 안하겠소?
당신들 말대로라면 사무처장이 정의의 사도라 사과할 거리가 전혀 없는 거겠구료..
혹시 사채업자에 대해서 아시오?
법적으로 문제없이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이오.
우리 사회에 이런 일들은 참 많소.
당신들 말대로 "비리가 있으면 법으로 하라"고 하는데, 정말 무서운 말이오.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영혼을 파괴시키는 사람들이 그깟 법을 모르겠소?
솔직히 말해서 사무처장은 학생, 교수, 이사, 직원, 그 누구보다 법을 잘 알고 있소. 그래서 지금도 상대가 안되는 것이오. 그리고 그것을 무기삼아 많은 사람들의 영혼에 지울 수 없는 상처들을 만들어주었소.
그런데 참으로 무서운게...법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게 있소.
비리....오히려 참을 수 있소.
오랫동안 돈을 만지는 위치에 있으면 그럴 수 있다고 보오. 무서운건 그 자리를 이용해서 많은 약한 사람들에게 상처를 준다는 것이오.
혹, 군대 다녀오셨다면 잘 아실거요. 부하들을 채벌하고 정신적으로 괴롭히지만 몸에 상처를 남기지 않는 그런 류의 사람들말이오..
사무처장에 대해서는 쪽팔려서 말 못하오. 그리고 혹 그 피해가 다른 사람에게 미칠까 말을 못하겠소.. 지금까지 그런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났기에..
그러나 분명한 것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의 독선과 무시무시한 언어와 횡포에 마음도 몸도 지쳐있다는 것이오. 그리고 학교를 3류 신학교로 묶고 있는 장본인이기도 하오. 학교에서 모든 일들은 사무처장을 통해야 하오..믿거나 말거나..결국에는 그렇게 영향력을 발휘하오.
겪지 않은 사람은 그래서 그 아픔을, 그 묘한 힘의 억압을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법이오.
위의 사람들이 말한 법이 그렇게 공평하다면 종교가 뭐 필요하겠소?
잘 기억하시오.누구보다 법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바로 사람들을 죽이는 사람들이오..
그래서 참 무섭소...소름끼치오.. 신학교 안에서 이런 일이 벌어진다는 것이 말이오..
나중에 당신들 자녀가 그런 사람 밑에서 일하게 될때 똑같은 말을 할 수 있는지 한번 봅시다.
권처장과 양심이라는 단어는 도저히 어울리지 않소.
최소한의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저렇게 할 수 없소.
나중에 기회가 되면 왜 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진저리를 내는지 글을 올리리다.
참, 무섭소..무서워... 결국은 이런식으로 다시 이 위기를 넘기는 권처장..
역시 대단하오..그리고 그런 전략에 동조하는 당신들 같은 사람들 역시 대단하오...이래서 세상은 참 살기 어려운가 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