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 100년 역사, 최초의 전과목 만점자 배출
부산장신출신이며 장신대 목연출신으로서 연세대학교에서 전과목 만점을 받으면서 연세대를 수석 졸업한 목사(53세)가 있다. 작년에는 연세대신학대학원에서 교회사로 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연세대 100년역사상, 최초의 만점자 배출
원박사는 부산장신과 장신대목연을 졸업하고, 연세대에 96년 문리대 철학과에 입학한 뒤 4년동안 철학,사회학, 신학등 3개의 전공및 교양과목을 평점 4.0 만점으로 이수해, 연세대 100년 역사상 최초로 모든 부문에 있어서 만점을 받은 사람이다. 그것도 전공을 초월해서 말이다.
원박사는 두개 이상 전공을 신청해 기초,필수 등 학교측에서 요구하는 전공학점만 얻으면 전공이수를 인정해주는 이중전공제에 따라 매학기당 평점 4.0 만점을 기록,수강신청시 학점 초과 신청 자격을 얻어내고 계절학기 수업까지 참가한 끝에 제1전공인 철학 48학점, 사회학 36학점, 신학 49학점, 교양 46학점 등 모두 179학점을 이수한 바 있다.
원박사는 대학을 수석 졸업했고, 대학원입학에도 특별수석을 차지했고, 작년에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는 칼빈의 사회사상이라는 논문을 써, 작년에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부산장신대에서 시간강사로 활약중이다. 원박사는 "칼빈의 사회사상을 갖고 푸코 등 당시 현대 사상가들의 해체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써, 박사학위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고 했다.
원박사가 졸업할 당시 부산장신은 대학학력인정이 안되었다. 장신대 목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원박사는 오직 학문만을 생각하고, 다시 수능공부를 해서 대학진학을 결심한 것. 그 결과 지방교회의 목사이자 비인가 신학교 출신 신학생이 연세대 100년역사에 전과목을 만점맞는 기염을 토해냈고, 대학원까지 수석으로 입학하고, 연대 본과대학원에서 박사학위까지 수여받는 등 엄청난 일을 해낸 것이다.
원박사, 공부에 나이 필요없어....학생들은 수업을 하면서 투쟁해야
원박사는 "공부에는 나이가 필요 없으며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꾸준히 연구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은 무인가신학교를 나왔지만 후배들은 자신보다 출중하고 훌륭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 이상으로 더 훌륭한 학자가 많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원박사는 현재 원주에 있는 교회 설교목사로 있으면서 부산장신대에서 시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원박사는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연세대 100년역사상, 최초의 만점자 배출
원박사는 부산장신과 장신대목연을 졸업하고, 연세대에 96년 문리대 철학과에 입학한 뒤 4년동안 철학,사회학, 신학등 3개의 전공및 교양과목을 평점 4.0 만점으로 이수해, 연세대 100년 역사상 최초로 모든 부문에 있어서 만점을 받은 사람이다. 그것도 전공을 초월해서 말이다.
원박사는 두개 이상 전공을 신청해 기초,필수 등 학교측에서 요구하는 전공학점만 얻으면 전공이수를 인정해주는 이중전공제에 따라 매학기당 평점 4.0 만점을 기록,수강신청시 학점 초과 신청 자격을 얻어내고 계절학기 수업까지 참가한 끝에 제1전공인 철학 48학점, 사회학 36학점, 신학 49학점, 교양 46학점 등 모두 179학점을 이수한 바 있다.
원박사는 대학을 수석 졸업했고, 대학원입학에도 특별수석을 차지했고, 작년에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는 칼빈의 사회사상이라는 논문을 써, 작년에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부산장신대에서 시간강사로 활약중이다. 원박사는 "칼빈의 사회사상을 갖고 푸코 등 당시 현대 사상가들의 해체주의를 비판하는 글을 써, 박사학위는 시간이 좀 오래 걸렸다"고 했다.
원박사가 졸업할 당시 부산장신은 대학학력인정이 안되었다. 장신대 목연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원박사는 오직 학문만을 생각하고, 다시 수능공부를 해서 대학진학을 결심한 것. 그 결과 지방교회의 목사이자 비인가 신학교 출신 신학생이 연세대 100년역사에 전과목을 만점맞는 기염을 토해냈고, 대학원까지 수석으로 입학하고, 연대 본과대학원에서 박사학위까지 수여받는 등 엄청난 일을 해낸 것이다.
원박사, 공부에 나이 필요없어....학생들은 수업을 하면서 투쟁해야
원박사는 "공부에는 나이가 필요 없으며 하나님나라에 갈 때까지 꾸준히 연구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은 무인가신학교를 나왔지만 후배들은 자신보다 출중하고 훌륭하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서 자기 이상으로 더 훌륭한 학자가 많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원박사는 현재 원주에 있는 교회 설교목사로 있으면서 부산장신대에서 시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원박사는 신학의 공공성과 사회성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