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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당회, "차목사 국적 문제 안돼"

  • 황규학
  • 입력 2009.06.10 18:47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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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의신청 재판결과 후, 인준결의....광성사랑 사이트는 폐쇄 권고
6월 7일 모인 광성교회 당회는 차광선목사청빙건에 대해 교인지위보전 등 가처분 이의신청 재판결과때까지 연기하기로 한 당회인준 결의가 그대로 유효하다고 했고, 총회헌법위 서기(정도출목사)의 답변 인용을 통해 차목사의 시민권문제에 대해서는 청빙과정이 마쳐지면 국적문제를 해결하고 시무목사로 결격 사유없이 시무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어떤 문제도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광성사랑사이트(http://kslove.or.kr) 폐쇄권고
 
또한 광성사랑사이트(http://kslove.or.kr)에 대해 광야생활을 하는 중에 성도들을 결집하는데 크게 기여했으나 최근 무분별한 비실명제 게재로 교회로서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어 부득이 교회의 평안을 위하여 사이트를 폐쇄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의했다고 하면서 앞으로는 교회홈페이지로 일원화할 것을 밝혔다.
 
광성사랑 사이트는 지난 4년 동안 교회가 어려운 가운데 교인들에게 힘을 북돋우고 소통의 역할을 해왔지만, 최근 일부 신도들의 부적절한 표현으로 교회가 양분화되는 우려가 있어 당회가 고육지책으로 사이트를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한 당회원은 광성사랑 폐쇄에 대해 이미 당회원들 중에 전부터 얘기가 오고갔지만, 이번에 결의를 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 앞으로는 교회홈페이지에 실명으로 글을 쓰게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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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이 어**2009-06-14 08:00:53

    세상의 법정은 이토록 똑똑해서 옳고 그름을 명확히 분별하는데,,, 이성곤의 교인들은 왜들 그 모양이냐?
    이성곤은 무슨 초법적(超法的), 초윤리적인 "저 너머의" 신적(神的)인 존재라도 된단 말인가?
    그가 무슨 오색잡놈과도 같은 짓을 저질러도 무조건 "아멘, 할렐루야. 우리 목자!!" 하는 건가?

  • 지나가다2009-06-12 08:09:27

    디프로파... 뭐라는 사람은 차목사 추종자다

  • 광성교인2009-06-12 08:00:12

    새로 오실 차 목사님이 술과는 거리가 멀다구요? 혹시 광성교회 홈페이지 차목사님 동영상을 못보셨나요? 미드웨스트 신학교 세미나 강의를 한번 보시지요. 진로 이야기, 음성 꽃동네 이야기도 나오는 부분을 잘 들어 보시죠. 우리는 인간이기에 허물과 죄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 누구말대로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지요. 저는 이성곤 목사님의 추종자는 아닙니다. 뭐 이렇게 말해도 안믿으시겠지만..당신들의 특성이 워낙 사납고 그악해서 좀 무섭긴 합니다. 지금도 광성사랑이란 사이트 보시잖아요. 둘로 나누어서 싸우고 있잖아요. 국적문제니 뭐니 하면서..저는요 예전에 김창인 목사님도 좋아했고요. 통합측 광성교인들과도 사이좋게 지낸 사람입니다. 추종한다. 글쎄요.
    당신들의 이런 글을 보니 역시 광성교회는 하나되기가 힘든 것같습니다.

  • 지나가**2009-06-11 21:25:27

    광성교회 원로 김창인 목사의 아들인 김태섭 목사가 에클레시안 황규학 목사의 "아들을 후계자로 세워라"는 야유조의 논설에 대해 답장을 올렸다.

    요는 자신은 무슨 일이 있어도 광성교회에 와서 목회사역하는 일만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는 단호한 공개 선언이었다.

    김태섭 본인이 이토록 광성교회 목회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데,

    이를 금번 이성곤의 목사자격 재판에 변론자료로 이용하는 이성곤측 변호인의 태도는 그 무엇이며,

    이같은 근거없는, 불필요한 분쟁을 만들어낸 변설의 달인 황규학 목사의 입장은 무엇인가?

    그저 "아님 말고" 하는 식으로 자신의 말에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슬그머니 구렁이 담 넘어가듯 지나가면 다 되는 것인가?

    통합측 목사로서 일말의 양심에 걸리지 않는가?

    카톨릭 냉담자 [=영세받고 믿다가 타락한 자]였던 노무현은 자신이 먹은 돈 65억에 책임을 지고 45미터 아래로 투신을 했다..

    개신교 목사인 황규학은 어떠한 행동으로 자신의 무책임한 말에 책임을 져야 하는가?

  • 외부인사2009-06-11 21:11:28


    서울 민사 동부지방법원에서 면직목사 이성곤씨가 통합측 동남노회에 대해 낸 면직출교 무효소송의 최종판결이 내려진다고 한다.

    이성곤씨는 자신의 목사직을 면직, 출교시킨 동남노회의 판결이 무효라고 작년 12월8일 소송을 걸었다는데...

    그렇다면 그는 이젠 합동측 서북노회 목사라는 타이틀은 포기했는가?

    이날 선고가 어떻게 내려질지에 관해 우리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만일 이날 판결에서 이성곤씨의 목사직 면직이 세상 법정에 의해 확증된다면,

    이성곤씨는 더 이상 통합측 목사가 아닌 것이다.

    더우기 광성교회 목사는 결단코 아니다.

    그럴 때 이성곤씨와 함께 광성교회 예배당 교육관에 들어와 있는 분들은

    어떤 신분이 될 것인가? 자못 궁금하다.

  • 윗분2009-06-11 19:59:18

    어떤 목사님이 그 교회에서 버틸수 있을까요?
    이미 교회에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 박수로 용서 받고 열심히 목회하려는데 수많은 교인들의 생각은 뒤로 한채 몇안되는 무리들이 부풀려 떠들어 가며 교회망신을 시키니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겠지만 당신들은 어떤목사님이 와도 시끄러울 것입니다.
    자기맘에 안들면 조그만 흠잡아 크게터뜨리죠......

  • De Pro**2009-06-11 17:50:23

    님은 여러가지 범죄로 면직, 교단 출교된 이성곤씨를 담임으로 모시는 추종자 분이군요...

    이성곤씨는 여러가지 도덕적인 문제와 범죄행위로 이 큰 교회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일대 공헌을 했습니다.

    자기 설교를 만들 영력과 실력이 부족해서 한국 유명 설교자들의 설교를 베껴서 하다가 발각나서 대대적으로 망신당하기도 했습니다.

    폭탄주와 고질적인 음주 문제 때문에 교회를 온통 어지럽게 했고, 그로부터 교회 분열과 파괴의 사악한 기운이 흘러나왔습니다...그 결과가 오늘날의 광성입니다.

    그러고도 회개는 한 마디도 없이, 모든 것을 원로목사의 범죄인양 몰아가며 어리석은 추종자들을 선동하는 교활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그같은 도덕적 결함을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술과는 전혀 거리가 멀고 성경 실력이 막강하고 영어에도 능통한, 신학과 영성을 두루 겸비한 진짜 괜챦은, 국제 사역경험이 풍부한 리더쉽의 목사가 드디어 통합측 광성 목사로 청빙되어 온다...

    면직목사 이성곤씨 아무래도 온 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등골이 오싹할 겁니다.

    지금까지는 전부 원로목사의 노욕 때문이라느니, 모든 문제는 자기가 아닌 원로의 독재에서 나왔느니 하면서 모든 원인을 원로에게 돌렸던 야비한 이성곤씨! 그리고 그 나팔수들!!

    드디어 그같은 비방과 책임전가를 도저히 할 수 없는, 자신보다 모든 면에서 탁월한 통합측 "현직" 목사가 광성 본당의 담임으로 온다면,

    추종자들을 선동해서 교육관에서 본당으로 밀고 들어올 자신은 점점 사라지고, 위축될 것입니다.

    차광선 목사님은 불법한 이성곤씨의 선동과 허위를 확실하게 불식시키는 강력한 타작기구로서 광성을 정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어둔 방에 전등이 켜지면 어둠은 저절로 사라지듯이 이성곤씨와 추종 세력은 소멸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 광성교인2009-06-11 17:02:31

    광성교인입니다.

    교육관에서 예배드리고 있구요.

    얼마전 통합광성 홈페이지에서 차목사님 세미나를 들었지요.

    참 좋으신 목사님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청빙위원들이 높은 점수를 주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차목사님처럼 말씀도 좋고 샤프하신 분이 왜 분쟁이 있는 교회에 굳이 가시려고 하나요?
    담임목사 청빙을 둘러싸고 교인들이 둘로 갈리어 싸움을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괜히 그곳에 가시면 흙탕물이 튈 수 밖에요. 이성곤 목사님에 이어 유목사님

    그리고 아직 부임도 안한 차목사님까지 흔들어 대니...

    원래 통합측 광성교인들 속성이 그런것입니까? 아직도 정신 못차린 겁니까?

    비실명으로 사이트 운영하는 부작용을 이제야 깨달았습니까?

    광성사태 초기에 광성사랑에서 얼마나 이성곤 목사님을 비방하였나요.

    교회의 평안을 위해 실명제를 하시겠다구요? 정말 당회원 자격이 있으신지 묻고싶군요.

    교회의 평안을 그리 잘 아시는 분들이 광성사태 초기에는 왜 이런 주장을 하시지 않으셨나요?

    이제 뭣좀 아셨나요?

    차목사님,

    목사님 말씀 들어보니 참 좋습니다.

    그런데 굳이 이런 광성교회에 오셔서 제 2의 이목사님, 유목사님이 되시려하십니까?

    혹여 그것이 하나님 뜻이라면..교육관 성도들과 하나되는 부름이라면 저도 찬성합니다.

    하지만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보십시오.

    어떻게든 목사님의 단점을 파헤치려 들겁니다.

    아무리 자신이 깨끗한 옷을 입었다해도 흙탕물을 튀기는 어린이 옆에 있으면 옷에 흙탕물이 튀기지요.

    그래서 목사님은 더럽혀질겁니다.

    부디 참좋은교회와 목사님께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 이건 원2009-06-11 13:42:49

    부적절한 표현이라?
    자신들의 의견에 반하면 다 부적절한 표현인가?
    잘못을 해도 잘못했다고 지적하는 소리를 반성의 기회로 삼지 못하는 광성교회
    미래가 없어보입니다그려.

  • 웃기네2009-06-11 13:18:18

    1년이 지나도록 시민권을 포기하지않고 개교회 시무를 했는데 문제가 안된다!!
    대한민국 참 좋은나라여!! 교회는 더 좋은곳이고 원칙이 있어도 지키지 않아도 되고.
    그러니 교회가 욕을 먹지!!
    총회나 노회는 뭐하는곳이여 목사관리도 제대로 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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