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이땅 고쳐주소서!! 25시간 릴레이 기도
한국기독교 총연합회(대표회장:엄신형목사)는 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와 북한 핵실험 및 미사일 발사 등으로 민심이 극도로 흔들리는 비상사태를 맞이하여 6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을 특별기도 주간으로 선포 하고 서울 장충체육관 에서 6월 12일 저녁7시를 시작으로 13일 저녁8시까지 25시간 동안 릴레이 나라사랑 비상특별기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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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신형 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하여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한기총은 이제 성년이 되었다.”며 “청년이 된 한기총 은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한국교회와 사회를 섬길것”을 다짐하면서 “오늘의 한국교회의 총체적인 위기는 오직 기도 외에는 다른 유가 없음을 선포하고 청년 한기총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사명을 감당하자”고 촉구했다.
이번기도회는 12일 저녁 7시 비상특별기도회를 시작으로 사명자 기도성회, 청년 기도성회, 아버지 기도성회, 어머니 기도성회, 어린이 기도성회, 청소년 기도성회 순으로 25시간동안 쉬지않고 진행됐다.
이번 영적대각성기도성회 준비 위원장 윤호균 목사는 “지금 우리나라는 여러 가지 산재된 문제들로 인하여 심각한 위기와 도전 앞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성도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기도임에도 불구하고 기도하는 무릎을 찾기 힘든 시대가 되었다“고 개탄하면서 그런 의미에서 한기총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갖는 영적대각성 기도성회는 침체에 빠진 한국교회와 위기에 처한 민족을 살리는 기도운동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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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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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바른소리는 못하고 정권에 아부하는 소리만 할까?
한국교회는 예수님이 없다는 것이 딱 맞는 말이네.
그저 감투에만 관심있는 먹사들과 돈만 있을뿐...주여.
저들을 어찌하시렵니까? -
도대체 이땅의 교계 지도자라고 자칭하는 자들의 하는 행동은 코메디에 가깝다. 며칠 전에는 쥐박이 지지성명을 내더니 이제는 기도하자고... 기도 할려면 당신들부터 조용이 꿇어 앉아 기도 시작해. 동네방네 떠들지 말고. 교인들이 당신들 종들이라고 생각하니 이러겠지만 착각하지 마시라구. 광주민주화 이후 전두환이 기도해 준게 누군데. 쥐박이 않찍으면 지옥간다고 공갈친게 누구들인가? 이땅의 교계지도자라고 하는 자들의 작태는 그저 한숨만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