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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차목사에 계속 러브콜 보내

  • 황규학
  • 입력 2009.06.15 19:18
  • 댓글 3
  • 글자크기설정

  • 담임목사 절실히 필요....광성사랑사이트는 폐쇄해야
광성교회 청빙위는 6월 15일 저녁예배 후 보고에서 청빙위원장은 차목사 청빙은 청빙위의 민주적인 절차와 당회의 결의가 있는 만큼, 하자 없으며 여전히 유효하고, 더는 일부 신도들이 차목사를 흔들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하였다.
 
청빙위원장 지광호장로는 "차목사가 자신으로 인해 교회가 둘로 나뉜다면 목회자로서 오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분란이 되는데 오려고 하는 목사가 오히려 이상한 목사"라고 했다.
 

▲     ©황규학

 
따라서 실종교인측이 제직회를 방해해서 결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만간에 이의신청결과에 따라 제직회를 개최하여 차목사인준결의를 할 것이라고 하였다. 시민권포기에 대해서는 헌법위원회 서기의 답변에 따라 청빙시는 하자없고 시무시 시민권을 포기하면 별문제 없을 것이라며 더는 이중국적의 논란을 자제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     ©이은영

 
한편 김성철목사는 광고를 하면서 광성사랑 사이트를 폐쇄하기로 당회가 결의하였다며 이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     © 황규학
 

이윽고 교회의 박00는 실종교인측이 전략적 차원에서 잔류교인측의 담임목사선정을 교란하고 있기때문에 교인들은 이에 동요되지 말고, 담임목사를 청빙하는데 힘을 한데 모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차목사반대 세력이 웹사이트에 글 올린 것이 250페이지나 된다며 외부에서 볼 때는 교회내분이 발생한 것으로 비쳐지기 때문에 담임목사청빙을 놓고 양분되지 않도록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하였다.
 


▲  밧성서집사,   차목사 비난 글 250 여 페이지나 돼  © 황규학

 
차목사청빙여부에 대해서는 한 명도 반대의견이 나오지 않은 만큼, 정상적인 제직회를 연다면 차목사 청빙에는 하자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성사랑사이트는(http://kslove.or.kr) 당회가 사이트의 일원화를 위해서 폐쇄권고 결의했음에도 불구하고 당회의 결정을 비웃기라도 하듯 6월 16일 현재 여전히 폐쇄하지 않고 있어 당회의 대응이 주목된다.
 
한편 정도출 목사는 설교로 초청받아, 이집트문화는 피라미드처럼 죽음의 문화로 가득찼지만, 이스라엘의 문화는 생명으로 가득 차, 광야를 옥토로 만들었다며, 광성교인들도 살아있는 자로서 광야를 옥토로 만들 것을 주문했다. 한편, 그는 설교 마지막에 서로 사랑하라는 것을 강조하여 주안에서 실종교인측도 잔류측도 서로 사랑해야할 것을 암시하기도 했다. 
 
  
▲  정도출목사    ©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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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 문제야2009-06-17 17:17:34

    황규학 목사의 글과 차목사가 문제가 되는데 그건 놔두고 광성사랑을 손대는 것은 문제니요.

  • 하지마2009-06-16 16:23:08

    광성교회는 담임 목사를 청빙 할 자격도 환경도 갖추지 못했으니 그만하자
    누가 와도 정상적인 목회 하기 힘들다

  • 박마안2009-06-15 22:59:26

    오기 싫어 하시는 차 목사님은 그냥 놔 두고 박마안 목사님이나 좀 모셔 가시지...콜 보내면 바로 가실 건데...당췌 시끄러버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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