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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차"가 아니라 "남"이다

  • 황규학
  • 입력 2009.06.16 10:36
  • 댓글 11
  • 글자크기설정

  • "남"은 남다른 사명감 가진 사람.."차"는 광성현실에 안맞아
광성교회는 청빙과 관련, 저녁예배후 차목사에 대한 청빙위와 당회의 입장표명이 있었고 이미 러브콜을 보낸 상태이지만, 여전히 차목사반대파들은 차목사에 대해서 흔들기를 계속하고있다. 전에는 여자문제, 시민권 문제 이것도 안 통하니 이제는 차목사의 교회관 문제를 갖고 나오고 있다.
 
이들은 다음에는 차목사는 왜 아이가 없고 입양을 했는가의 문제까지 가지고 나올 판 이다. 이는 이성곤목사에 대해 입양문제 갖고 거론하기도 했다. 당시 석장로가 아이의 인격이 있고 하니, 더이상 당회에서 거론하지 말자고 하기까지 했다.
 
그들은 민주적인 청빙의 절차까지 무시하고, 광성사랑사이트를 폐쇄라는 당회의 결의까지 무시하고 있다. 차목사를 무시하는 소수의 그룹인 이들이 요구하는 목사는 이성곤목사측과 싸워서 교회를 점유하고, 교육관을 사용하고 있는 실종교인들까지 내쫏으라는 것이다. 교회당의 완전 점령이다.
 
차목사는 자신들과 교회관이 다르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차목사는 마음을 이미 비운사람이기 때문에 1,200여명된 교회까지 박차고 나올 정도로 건물교회에 관심이 없다. 그는 토론토에서 거대한 부지와 건물까지 매입을 하고도 다 떨쳐버리고 개척교회를 택한 사람이기에 시멘트 벽돌 건물에 관심이 없다.
 
요새같은 건물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교회의 소유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이 땅의 교회건물을 하나님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교인들에게 차목사는 맞지 않는다. 더군다나 차목사는 이성곤목사와 싸움하는 것도 싫어할 것이다.
 
차목사가 아니라 남목사가 대안
 
광성교회는 차목사가 아니라 남삼욱목사가 대안이다. 특히 차목사 반대자들에게는 더욱 대안목사가 될 수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욕구가 남목사와 맞아떨어지기 때문이다. 남목사는 이성곤목사에 대해서는 남다른 적개심을 갖고 십자군전사처럼 물리치려는 사명감이 있고, 또한 원로목사를 위한다면 자기 교회를 등한시해서라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최근까지도 광성교회 담임목사를 하기를 원했던 것이다. 남목사는 유희정목사가 오기전에도 자신한테 3년만 맡겨주면 이성곤목사(실종교인)측을 물리치고 교회를 회복시키며 다음에 교회를 그만두겠다고 공언해 온 바 있다. 그는 이성곤목사라는 표현도 하지 않는다. 면직목사라는 표현을 서슴지 않고, 목사가 아니라고 말하기까지 한다. 광성교회는 이런 사명감있는 용감한 목사가 필요하다.
 
카스터장군에게 말과 병기를 주어야 
 
광성교회는 유목사를 선택하지 말고, 남삼욱목사를 선택해야 했다. 인디언 킬러 카스터장군처럼 남삼욱목사는 맨 앞장에 서서 광성의 카스터장군이 되어 실종교인측과 가열차게 항쟁하고 싸울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이다. 불행하게도 광성교회는 그에게 한 번의 설교기회도 주지 않았다. 이번에는 그에게 3년동안만 임시담임목사의 기회를 주어야 한다. 3년이 아니라면 1년이라도 좋다. 남목사에게 싸울 기회를 주기를 바란다.
 
그는 다른 목사와는 달리 광성교회에 애착이 많고 누가 뭐래도 끝까지 원로목사를 지켜줄 사람이다. 차목사는 싸움에는 약하고 양보정신과 주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광성교회에는 잘 맞지 않는다. 차목사는 토론토에서 교회성장과 영혼구원에만 관심이 있었다. 이런 사람이 과연 이전투구의 현장에 와서 목회를 제대로 할 지 의문이다. 차목사는 대형교회와 교인들의 많은 숫자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아니다. 이미 그런 것에 지쳐서 한국에 나와서 새로이 목회를 시작했는데 뭐가 아쉬워서 광성교회에 목말라하겠는가?
 
남목사, 광성교회 상황 누구보다도 잘 알아
 
광성교인들은 지금 전쟁중이기 때문에 차가아니라 전투목사인 남을 택해야 한다. 그는 처음부터 광성교회 상황과 법적인 문제, 원로목사에 대한 충절, 남다른 용맹성, 불의와 부패에 대한 척결정신, 반이성곤주의자로서 투철한 소명감을 갖고 교회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황문구 장로도 초창기 남삼욱목사를 담임목사로 할 것을 추천하기도 했다.
 
광성교회가 아직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한 치 앞을 모르는 상황에서 용감무쌍한 목사가 필요하다. 남목사는 대학에서는 행정법을 전공했기 때문에 법에 대해서도 남다른 식견을 갖고 있다. 노회에서도 기소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교회법도 잘안다. 또한 용감하기까지 하다. 특히 차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주승종목사나 심재선 목사, 박만 목사, 장성순 목사 등 다른 여타의 목사들에 관심을 두지 말고 남삼욱목사를 담임목사로 밀어야 할 것이다.
 
광성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용감한 목사는 남삼욱목사밖에 없다. 그는 돈도 밝히지 않는다. 대형교회 담임목사를 꿈꾸지도 않는다. 단지 이성곤목사측으로부터 교회를 회복하는 것에 대해 남다른 사명감이 있는 사람이다. 차목사가 오기 전에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 교회를 되찾고, 깨끗이 정리할 사람이 필요하다. 광성교회는 청빙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현재 누가 가장 적임자인지 다시 생각해 볼 때이다.
 
광성교회, 싸울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차목사는 싸우거나 소유하는데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대신 남목사는 이성곤목사 측과 싸우고 교회를 되찾는데 누구보다도 사명이 투철한 사람이다. 따라서 광성교회는 남목사가 일할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할 것이다.
 
대부분의 목사가 싸울 줄도 모르고, 싸우는데 능숙하지 못하고, 일반법과 교회법에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남목사는 모든 것을 다 갖추었다. 현재 광성교회는 남목사가 대안이다. 특히 차목사를 싫어하는 일부 소수의 사람들과 원로목사를 지지하는 원로파, 영신학원팀은 남목사가 대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 그야말로 이성곤목사에 대해서 가열차게 반대해 싸워 교회를 되찾고, 영신학원과 원로를 지켜줄 가장 완벽한 대안이다.
 
남목사, 시민권 하자없고, 원로목사 존경
 
남목사는 한국시민권자이며, 교회회복에 관심이 많고, 원로목사를 존경하고, 이성곤목사를 지나칠 정도로 반대하는 자로서 광성교회에 적격일 것이다. 부흥강사 심재선목사가 온다한들, 교수 주승종목사가 온다한들, 은혜파 장성순 목사가 온다한들, 황금의 혀, 곽선희목사, 치유의 종, 조용기 목사가 온다한들 남목사만큼 싸우겠느냐 말이다.    
      
차목사는 교회건물에 지나치게 관심있는 사람들과 교회철학이 다른 사람이다. 광성교회는 남목사가 대안이다. 당장 다음주에 설교한번 시키고 그의 교회쟁취관을 들어보고 법적인 자문을 받으며, 앞으로의 교회완전소유계획에 대해 들어보기를 바란다. 
 
민주적인 절차에 관심없으면 세습을 하고, 끝까지 싸우려거든 남목사를 선택하라
 
민주적인 절차에 관심이 없고 지키지 않으려면 차라리 세습하는 편이 낫고, 실종교인측과 끝까지 교회의 건물 갖고 용역비 재판비 수십억씩 날려보내면서 순교의 정신을 갖고 싸우기를 원하거든 용감한 남목사를 택하는 면이 보다 현실적이라 생각한다. 차목사는 광성교회에 안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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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 뭐야또?2009-06-16 11:58:27

    자꾸 말도 안되는 짜라시 같은 기사는 좀 자제해 주시길...

    남목사는 또 누구입에서 나온것인가? 이런것들로 광성교인들을 혼란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황목사는 광성교회 사태에 관심이 많은 것은 좋으나 그 관심이 이제는 자신의 주장만이 옳다는 식으로 해서는 곤란한다.

    기사를 쓰는 사람이라면 객관적인 시각에서 다루어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고, 오직 자신의 입맛에 맞게만 글을 쓴다.

    언제부터 그렇게 차목사의 대변인이 되었는가?
    차목사는 고귀한 정신을 가지고 있고 다른 목사들은 타락한 생각을 지니고 있고 물질적인 시각만을 가지고 있다고 하고 있는데, 그런 근거가 무엇인가?

    그리고 남목사라는 사람을 직접만나서 이야기 보았는지 그것도 궁금하다.

    또 카더라 통신에 의존해 글을쓴모양이다.

    그리고 자꾸 말도 안되는 뭐가 대안이다 뭐가 대안이다라고 말하지 마라.

    어떤 목사님이 오던 말던 그건 당신이 상관할바가 아니고, 교회의 회복과는
    사실 무관하다고 봐도 되겠다.

    목사님도 신은 아니다. 그렇다면 교회에 이런 문제들을 목사님 한분에 의존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성도가 같이 노력하고 같이 화합하려 노력해야 하는것인데,
    성도들이 하나 되어 있지 못하다면, 그것은 아직 목사님을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다고 봐도 될텐데. 목사님 한분의 청빙으로 인해 모든것이 해결될 것 처럼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황목사는 이런 저런 말을 하지 말고 차라리 자신이 대안이라고 말하는게 어떨른지.
    누가 그말을 받아 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기사도 아무도 수긍 못하는것과 뭐가 다른가?

    차라리 세습을 하라고 떠들어 대던 그 기사는 마치 사실인것 처럼 이야기 하더니.

    그런 비아냥 거림으로 이번에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말하는게 어떻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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