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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명수 목사, 재판국과 헌법위 공조해야

  • 황규학
  • 입력 2009.06.24 08:1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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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행전적 원형교회의 회복 필요
주명수목사는 소위 교단내 법통으로서 이번 94차 부총회장 선거에 3번째로 출사표를 던졌다. 주목사는 사도행전적 원형교회 회복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출사표를 던진 것이다.
 
주목사는 선거공약으로서 재판부와 헌법위원회의 공조체제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며, 양기관이 교단내 사법기관으로서 서로 대립하고 갈등하느니 보다 해석하고 집행하는 기관으로서 협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번 미국장로교방문도 양기관이 함께 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교단내 사법기관이 보다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부총회장 선거제도의 변화에 대해서는 여전히 고려할 것이 많이 있으며, 법원칙에 의해서 보다 투명하게 치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주목사는 헌법위원장을 세번 역임할 정도로 교회법에 일가견이 있고, 정치부장, 규칙부장 등 총회 요직을 두루 거친 총회행정과 규칙에도 밝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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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ㅎ ㅎ2009-06-25 15:54:02

    교회법에 일가견 있는지 몰라도
    이가견에는 훨씬 못미치는 분인줄 아오. 세상 지식으로 되는 것이 아니지요.
    교회법을 제대로 판단 시행했다면 통합교단 분쟁이 이 모양이 되었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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