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종교인이나 잔류교인이나 모두 하나님나라의 교인
광성교회잔류측은 실종교인측의 교인지위보전가처분결정은 9명의 장로들을 상대로 "광성교회 교인의 지위에서 행하는 권리행사를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는 내용이지, 본교회(서울 동남노회소속 광성교회)를 상대로 한 결정이 아니므로 본 교회에 대하여서는 교인의 지위를 주장할 수 없습니다고 했다.
즉 광성교회 잔류측은 실종교인측이 집단적으로 탈퇴한 것은 교회에 대해서 탈퇴한 것이고, 교인지위보전은 교회라는 단체가 아니라 개개인(9인)에 대해서 권리를 주장한 것이기 떄문에 교회와는 상관이 없다는 논리이다. 즉 법적으로 집단적으로 탈퇴하여 교인의 지위를 상실한 것은 맞고, 교인의 지위를 보전한 것은 9인에 대해서만 주장한 것이기 때문에 별의미 없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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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하나님나라의 전신인 교회가 법정신이 없는 문구에 의존하는 가이사법정의 판결을 갖고서 한 때 같이 신앙생활했던 동료교인들을 기도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것은 누가 보아도 신앙적이 아니다.
기독교인들은 돌비보다 심비에 새겨진 사랑의 율법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다. 즉 문자보다는 언어, 보이는 법조항보다는 안보이는 정신, 율법보다는 믿음, 법조문보다는 성경의 원칙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다. 최근 금품을 목적으로 일부 고소고발을 남용하는 소송중독자 목사들의 중독성이 교회에 그대로 전이되었다. 가이사나라의 법조문은 정신이 죽은 문자, 증거의 율법으로 우리가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가 영원히 의존할 법은 생명의 성령의 율법이기 때문이다.
베니스의 상인에 나오는 피한방울도 흘리지말고 살점만 도려내라는 판결이 대표적인 가이사법정의 판결이다. 죽은 문자를 의지하는 판결은 정신이 없는 판결이기 때문에 실수가 많은 것이고 어리숙한 사람들은 이 것 또한 진리라고 여기고 있다. 420 대법원의 판례도 마찬가지이다. 상술했지만, 가이사법정의 판결을 문구대로 해석한다면 9명이외의 다른 사람들은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판결을 쓴 판사가 9명만 염두해 두고 판결을 했느냐 말이다. 그의 판결의 요지는 교인의 지위를 확인해서 모두 교회에서 주재하는 회의에 참석하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이러한 그의 의도는 몇 줄 안되는 문자에 갇혀 버리고 만다. 9명이외의 사람들은 막아도 될 수 있다는 논리이다. 샤일록에게 내린 판결문과 같다.
따라서 가이사법정은 대법원이라는 권위가 있지만, 가이사법정이라는 한계를 떨쳐 버리지못하기 때문에 빈틈이 많다. 교단탈퇴가 교회탈퇴인지 해석이 분분하며, 탈퇴하다가 부적합절차라면 종전교인으로 돌아가는지, 집단탈퇴자라고 인정을 해야하는지 판사들마다 해석이 다르다. 그래서 결국 높은 의자에서 법복을 입은 판사들의 말장난에 놀아나는 것이다.
어쩌면 누가 더 판사를 잘 속이는가에 따라서 판결의 향방이 달라질지도 모른다. 서로 속고 속이는 것이다. 더 한심한 것은 이러한 가이사의 법정을 성경의 원칙보다 지나치게 의존하는 교인들이다. 그러면서 자신들에게 유리한 판결만이 진리가 되는 것이다.
재판이라는 것은 가이사나라의 법적 권위를 인정받아 자신에게 유리한 결정이 나오게 하는데 관심이 있다. 진 사람들에게 재판은 의미없는 것이다. 그래서 재판은 승률이 50대 50이기 때문에 로토이기도 하다. 이 로토에 승소하기 위해 변호사비로 수백만원, 수천만원씩 거는 것이다. 오만방자한 판사들은 자신들의 입을 갖고 승패를 가늠하는 것을 즐기기도 한다.
변호사들은 거금을 받고 불법을 합법으로 만들며, 비원칙을 원칙이라고 주장하고, 진리여부에 상관없이 자신을 산 측에 승소할 수 있다며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늉을 한다. 돈 없이는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는 자들이다. 가이사의 법정에 중독증이 걸린 자들은 이처럼 변호사와 판사들의 법적 게임에 희생물이 되는 것이다.
우리 기독교인들은 더는 가이사법정직원들의 게임에 놀아나서는 안되는 것이다. 신도들의 애써 모은 헌금은 가이사법정판결의 승소를 위해 무한대로 사용되고 있다. 더는 목사와 교회는 하나님의 헌금을 가이사법정의 유리한 판결을 이끌어 내기 위하여 사용하는 것을 금해야 할 것이다. 용역을 동원하고 변호사비로 수억씩 사용하는 것은 죄악이다. 그리스도의 정신이 없는 가이사의 법정을 지나치게 의존하는 사람들은 이미 하나님의 권위를 상실한 사람들이다.
광성교회(잔류측)는 실종교인측이 예장통합교단의 탈퇴로 인해 이미 교인지위가 상실되었고 3년이상 본교회에 복귀하지 않아, 2008. 7. 22일 실종교인처리했고, 2008. 8. 10일 주보와 게시판에 공고했고, 교적부에서도 정리되었다고 했다.
따라서 광성교회실종교인측은 교인의 지위를 인정받은 적도 없고, 오히려 교인의 지위를 상실했다는 판결이 있으므로 본당출입및 제 2주차장 출입행위를 할 시에는 민형사상의 조치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이 말은 한편으로는 맞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기독교인들이 추구해서는 안될 비신앙적인 주장이다. 이탈측, 잔류측은 가이사법정의 개념들이다. 한측을 둘로 양분하는 분리의 개념들이다. 성경의 단어와 원칙과 맞지 않는 단어들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이 성경의 단어들보다 가이사법정의 개념에 익숙해 있다. 어디를 보나 하나님나라 백성들이라는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만든다.
가이사법정의 원칙없는 혼선된 판결...그러나 가이사법정의 판결을 더 좋아해
최근 광성교회와 관련한 가이사법정의 혼선된 판결로 인해 교인들만 곬머리를 앓고 있다. 가이사법정의 한계이기 때문이다. 명도소송은 교인지위를 상실했다고 판결했고, 가처분결정은 교인지위를 인정했다는 판결을 하고 있어 서민들에게 기준을 제시해야 할 법원이 일관성을 상실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언제까지 광성교회가 법원의 판결에 따라 일비일희해야 하느냐 하는 것이다. 가이사법정은 기준과 원칙이 없다손 치더라도 교인들까지도 기준이 사라진 것이다. 하나님나라의 기준을 가이사나라의 기준에 종속시키고 있다. 성경의 화해와 용서, 사랑의 정신을 외면하고, 가이사나라의 법원의 판결에 순응함으로 결국 하나님나라의 권위를 가이사나라의 권위에 내어주고 있다.
이제는 특정 소송중독목사의 중독증에서 벗어나 양측이 고소고발을 자제하고, 세상의 법정의 결정에만 매달리지 말고, 법을 초월하는 성경의 정신으로 돌아가 서로를 이해하고 용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건물로 인해 소송전쟁을 계속하는 이상, 하나님나라는 광성교회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결국 광성교인들은 건물때문에 사람을 잃게 되고, 특정인에 대한 비난때문에 하나님의 정신의 발현이자 사랑과 용서를 강조하는 성서의 원칙까지 잃게 되었고 기독교를 수치의 기독교로 몰고가는데 일등공신의 역할을 했다.
광성교회, 성경의 정신 사라지고 율법(LAW)의 노예가 돼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성인들이 생각하는 공의는 불의하다고 생각하는 세력을 세상법과 무력을 통해서라도 교회당에 한 발자국도 들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출입 1회당 100만원씩 지급하라는 판결을 준수하라는 것은 성경의 원칙과는 너무나도 먼 것이다. 율법의 노예가 되고 마는 것이다.
양측은 율법의 노예가 되어 성경의 정신인 사랑과 용서는 온 데 간 데 없다. 북한사람들도 아닌데 출입하여 기도조차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 광성교회 가운데 있는 펜스는 이를 잘 말해준다. 살아있는 삼팔선의 장벽이다. 아니면 처음부터 교육관을 내어주지 말든가 하지, 교육관을 양보했으면서 가운데 펜스를 쳐놓아 삼팔선을 방불케 하는 것은 교회로서의 모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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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는 삼팔선 펜스를 거두어야
광성교회는 이제 펜스를 거두고, 서로 왕래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남북한도 왕래하는데 교인들끼리 왕래조차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성경의 정신에 어긋난 것이다. 잔류측 스스로 게토화하는 것이다. 광성교회측은 모두 세상법만을 중시하는 법의 노예가 되지말고, 성경의 정신을 따르는 사랑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출입 1회당, 100만원이상의 복을 얻을 것이다"로 바뀌어야
다음부터는 출입 1회당 100만원을 지급하라는 글귀를 써붙이지 말고, 내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기 때문에 출입 1회당 100만원이상의 복을 얻을 것이다라는 글귀를 써 붙이기를 바란다
.
또한, 집단적으로 탈퇴해서 교인의 지위를 상실하였다고 쓰지를 말고, 한 때 떠났더라도 "어서 돌아오오, 어서 돌아오오"라는 환영의 글귀를 쓰기를 바란다. 그래야만 얼었던 마음이 조금이라도 녹여지지 않을까?
펜스를 걷으니 실종교인측이 들어와서 교회당을 점유하려 한다면 샘물을 파는 이삭처럼 넓은 마음을 갖고 차라리 양보하라. 그렇다면 하나님은 더 큰 샘물을 주실 것이다. 그것이 신앙이요, 성경의 정신이다. 상대측은 불의하고 자신들은 의롭다는 공의 중독증에 걸려 양측은 교회당건물차지하기에 너무나 혈안이 되어 있다.
이제 앞으로 광성교회는 법원판결문이 아니라 교회답게 성경의 말씀을 공시하기를 바란다. "내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이다. 여유를 갖고 이탈측이건, 실종교인측이건, 북한 사람들이건, 흑인이건, 백인이건 누구든지 와서 기도할 수 있는 집으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의 신뢰가 중요하며 가시적인 건물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어야 한다. 양측은 지나치게 가시적 건물에 대한 관심이 너무 높다. 결국 명도소송 승소나 교인지위 확인은 가시적인 건물에 관련이 있는 소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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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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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가 된거 같네요.
본당을 비우고, 어디론가 가실때가 된거 같네요.
교회홈피에 빨간색 테두리로 해서 출입하면 100만원인가. 벌금 어쩌고 하는거 보면요.
때가 된거 같습니다.
스스로 인식하고 있는듯 해서요.
교회홈피에 공지하면 누가 봅니까.
교회 펜스 담벼락에, 본당 건물 외벽에 현수막으로 걸어야죠.
교회홈피에 한것은 본당 성도들만 볼 수 있잖아요.
그러면 모르고 출입하게 되잖아요.
교육관 성도들도 볼 수 있는 장소에 하세요.
뭐가 두렵습니까,
점점 불쌍해져 보일뿐입니다.
본당 성도들이 그토록 자랑하던 곳 중 하나가요.
샘플이죠.. 수색성은교회 아닌가요?
그곳의 잔류측이 본당을 차지했다고..어쩌고 하면서요.
근데 재미난 것은.. 본당을 차지하고도 상황이 우습게 되었다면서요.
오히려 쫓겨날수 있는 처지로....
여하간에 불쌍할 뿐입니다.
펜스에 빨간색 테두리를 한 포스트와 현수막을 붙이세요.
모든 성도들이 볼 수 있게요.
괜히 본인들만 보는 홈피에 올리지 말고요.
뿔쌍해 보입니다. -
오늘도 기도 하던 중에
교회를 위한 기도를 하다가
"아버지의 선하신 뜻대로 이 일을 해결해 주옵소서"
하다가 또 막혔읍니다.
협력해서 선을 이루라는
아버지의 선하신 뜻은 진작에 익히 알고 있으면서도 애써 외면한 체
이미 나의 생각대로
나는..우리는 거룩하고 잘못이 없으며
오직 저들이
온갖 몹쓸짓을 저질렀으니 벌하시고
우리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서
편안히 예배하게 해 주옵소서.....
너희중에 죄 없는자 부터 돌로 치라 하실때엔
예수님 앞이라 슬그머니 내려 놓았던 돌을
잠시 주님이 한눈 파시는것 같아
다시 들어 힘껏 던졌읍니다
그리고 바로 외면해서
누가 어디를 어떻게 맞았는지 모릅니다.
근데
하나님이 그걸 보셨겠다는 생각이 나를 괴롭힙니다
그래도 사람들 앞에서 저는 절대로 돌을 안들었읍니다.
가능하다면 하나님도 모르셨으면 합니다.
지난 30년 가까이
사랑 만있으면...
가슴에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만 있으면
어떠한것도 용서할수 있고
안돼는게 없다고
배우고 가르쳤는데......
돌 맞을 놈은 나인데......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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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먹기 하지말고 성도들이 순수신앙으로 돌아가게 하라 GOODSO 09/06/26 [10:21]
타교회 기독교인인로서 정말 지나 갈 때마다 창피 스럽다. 땅 따먹기(성전 차지)돈놀이 하는것 같아 더럽다.기독교 물질관과 정 반대로 탐심의 우상에 전기독교인 매도당하고 있다, 이제 싸우지 말고 분립조정하여 바른 신앙 생활하라. 서로 새출발 해라.하나님이 얼마나 가슴 아프실까? 서로 딸 자기거라고 우기고 기도하니...기가 차겠지요,,,
개끗이 분리하여 참그리도인 으로 돌아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길 바랍니다. 동남노회도 계속 싸우게 놔 두지말고 재산에 탐내지말고 분립조정을 적극 개입해서 성도들의 바른 기독교관으로 돌아가게 해야 된다고 본다.목사님들 물질에 대해 설교는 설교고 돌아서서는 가증한 재물에 마을을 쏟으니 기독교가 타락해 가고 있다고 본다.황목사님 정도출 목사님 좋은 의견이라 전적 으로 동갑합니다.동남노회 소속 장로로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 이런 이야기 공개적으로 거론할수 없는 현실이 나도 부끄러울 뿐입다.어차피 독립하여 수천명이 각자 참 그리스도인으로 믿음 생활 잘하도록 성도들을 자유케 해주기 바랍니다. 어서 쌍방이 모여 갈 길 및 담임목사 선택 투표를 하여 나오는 표대로 분리하고 각자 투표한 데로 가서 믿음 생활 잘 하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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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남의것이라 글 쓰신 분도 계시네요. 참으로 답답하네요. 교회가 어디 한명의 또 몇사람의 힘으로 만들어졌나요? 그 동안 광성교회를 거쳐간 또 다니고 있는 모든 성도들의 것이지요. 정말로 어렵게 살고 있는 분들의 천원, 이천원의 헌금이 모여모여서 이룩된 교회입니다. 어느 특정인 목사의 사유물이 아니라 수천 성도들의 총유의 재산입니다. 제발 그만 욕심부리고 서로 양보하여 적정선에서 재산을 분할하고 분립합시다. 세상에 부끄럽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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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 이라고 함은 당신것이라 생각하나요?
교회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그러니 재산싸움이라 생각하지요.
교회를 그리생각하니 보호하려고 팬스치고 깡패불러다 막고 그러지
글안쓸라했는데 한심하네 부끄러운줄아시고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교회가 누구껀지 -
이탈측에다 한마디하시지... 펜스걷게 교육관 비우라고... 남의것 탐내지말고 숫자도 많다면서 나가서 개척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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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사에 반응하지 않는 본당[원로측]이 의외네요^^
자기들 광성사랑에는 댓글을 달더니,
이탈이 어쩌고 저쩌고...
세상법의 판결을 본인들 유리한 내용만 광고하고,
이곳 기사도 요즘은 복사해서 붙여넣기 안하고.
이곳 기자님은 앞으로 될 상황을 예측할 겁니다.
우리보다더 정보력이 뛰어나니까요.
법원의 유사판결, 양쪽 당회의 움직임 등에 관해서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이런기사를 작성할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겁니다..
힌트를 줄때 모르는 그들이 불쌍합니다.
영신학교는 차지했으니, 미련이 없다는 건가요..
음.. 그럼 머, 어쩔수 없고요.
극단적 선택의 결과가 어떨지...
이곳의 기사는 힌트를 주고 있습니다.
어서 깨닫고 정신차렸으면 합니다.
본단 펜스를 없애보세요.
분명 교인은 증가할 겁니다.
제가 예언을 하기는 그렇지만요.
분명히 교인이 증가합니다.
펜스를 걷는 순간 변화가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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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영성적인 목사가 되었네. 전에는 칼날같이 율법적인, 상식적인 논리만을 펼치더니.. 진작에 양측에 그같이 권유하였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
오직 장로교단의 법, 법, 법, 하면서 양측을 법과 상식의 논리로 재단하다가 이렇게 철천지 원수가 된 건데...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다. 광성교회는 세상 법정의 판결로 모든 게 결판나고 만다. 결국 어느 한 쪽이 다른 쪽에 흡수통일되거나 아니면 예배당을 도망치듯 떠나가는 것으로 끝나고 말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