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목사의 독특한 행보, 결국 면직목사로 전락
이목사는 주님의 교회를 개척해서 10년 만에 그만두고,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 목회를 했고, 한국에 들어와서는 100주년 기념교회 목회를 하면서 장로, 권사 직제, 양화진 관리 문제 등으로 물의를 빚어왔다.
서노회는 이목사의 탈퇴의사와 달리, 이미 기소가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면직처리 할 전망이다. 이목사는 면직목사로서 100주년기념교회의 담임목회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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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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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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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이나 어떠한 조직으로부터 자유로운 분이라 생각됩니다. 교단탈퇴까지로 가게만든 목사님의 신념..중심이 바로선 목회자는 언제 어디서고 자유로운법이죠..식상한 스타목사들과 제발 동급으로 여기지 말아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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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대응하는 사태가 벌어지길 원치 않아 교단탈퇴 하는 것 아닐까요? 너무 막말을 하십니다요. 이목사 목회 잘하니, 배 아파서 하는 말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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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이 논사면 배가아프다고 하는데 그꼴이군. 서부의 총잡이들도 등 뒤에서는 총질 하지 않았다. 서울서노회나 총회도 이제 그만 뒤로 물러나기 바란다. 그리고 이목사에게 교인들이 몰리는 이유를 음미하면서 제발 흉내라도 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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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님, 좋은 일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보다 더 주목받고 있는 이때에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며 물러남이 어떨른지요! 여러 사람들을 향해 법적대응하시겠다구요. 예수님께서 시시비비 가리려 법적 대응하셨나요? 주님의 교회는 주님께서 직접 다스리십니다. 그러니 주님께 맡기고 이만 물러나시지요. 그만하면 됐습니다. 더 가면 결국 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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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 후 2000여명 교회로 부흥시키고, 목회10년후 사임의 약속을 지키며 교회도, 차도 놓고 걸어서 전철로 떠나실때 성도들 도열하여 울며 보내신 분..... 혹시 한국에 다시 개척하면 교인들 따라올까봐 스위스로 훌쩍 떠나셨고, 단군교 교주를 주저 앉힐 영적 파워와 삶에서 묻어나오는 진솔한고 생생한 말씀들과 절절한 그분의 글들....
이런 것을 기사라고 쓰기전에 가슴에 먼저 본인의 목회활동을 헤아려보시오... -
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