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로, 다음주 교인총회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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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측은 이미 본당을 점령하여 최명자 선교사 지지자들을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자, 최명자선교사측 신도가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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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 이제는 교회질서를 회복할 때, 집사가 교회대표자가 될 수는 없어
한편, 김장로는 "자신이야말로 교회당회원이며 당회서기이기 때문에 당회가 와해된 이상, 자신이 대표자로서, 그동안 교회서리집사가 선교사역할까지 하고, 나아가 담임목사역할을 하는 등 장로교회법도와 질서를 그르치는 것을 더는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교회질서회복차원에서 최명자일파를 내쫏을 수 밖에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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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는 교회문앞에 써붙인 공고문에서 "본교회 집사인 최명자씨가 선교사임직을 기화로, 장로회 헌법에도 없는 담임선교사라는 직분을 만들어, 당회와 공동의회를 불법소집하고 사랑샘교회로 명칭변경하여 장로교회를 파괴시키는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바, 최명자씨와 그에 동조한 추종폭력집단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고 정상화시키기 위해 본 교회의 유일한 당회원인 김건유 장로가 임시대리당회장의 직무권한으로 1. 적법한 당회를 구성하기 위해 임시대리당회장 권한으로 장로교단 소속 목사들로 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하고, 2. 한시적으로 수습위원회가 당회직무를 수행하고, 3. 2009. 7. 19. 교인등록을 실시하고, 등록한 세례교인만이 본교회 회원으로서 공동의회를 구성하고, 4. 사랑샘교회 명칭변경한 정관변경을 무효로 하고, 최명자씨와 추종세력에 대하여 이단성조사 및 권징종료시까지 회원자격과 직무를 정지하고 교회내 출입을 금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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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최명자선교사측이 교회당진입을 거부당해 교육관을 걸어 잠그고 그 안에서 예배를 드리려고 준비 기도를 하고 있었지만, 김장로측이 나갈 것을 요구하자, 신도들은 자진해서 밖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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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온 최명자선교사 지지자들은 차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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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자선교사도 김장로의 갑작스런 교회당 점령에 황당해 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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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로지지측 20여명의 신도들은 이00목사에 의해 주도된 예배에 참여했다. 이00목사는 "천국에 들어가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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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본 김장로는 다음 주 교인총회를 열어 사랑샘교회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당회서기로서 대표자 행세를 한 김장로측이 교회당을 장악해서 집사로서 목회자 행세를 해온 최명자 선교사일파를 내보냈다. 그러나 한동안 교회당주도권 다툼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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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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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돈받고 최명자 아줌마랑 사랑샘이단교회에 대해 뒷조사좀 해줬으면 좋겠네
ㅡ,,ㅡ 여보슈~ 뭐가 거짓 기사여....평택 시내가 다 알고 있는일인데...
최씨랑 측근들은...참....챙피하겠어~
챙피한줄도 모르면 사람이 아니지...ㅡ,,ㅡ -
기자님이나 잘하세요-- 이거 김건유씨가 시켜서 한거잖아요. 돈은 얼마나 받으셨어요?아휴 무서워라ㅠㅠㅠㅠ주일날 사랑샘 교회 오시긴 하신 거예요? 상황을 보고 쓰신거면 진짜 할말이 없네요. 캠코더 들고 있던 사람이 기자였나?ㅋㅋㅋㅋㅋ 16년동안 교회생활 열심히 한거 질밟지 마세요. 알지도 못하면서 그렇게 올리신거 보면 돈을 많이 받으셨나봐요,좋겠네요ㅋㅋㅋ존 ㄴ 잘먹고 잘사세요~~~~유치한 기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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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자가 미국에서 학위받고 온 미국선교사라구요?
그러면, 지금당장 미국으로 돌아가면 되겠네요.
서목사 약점?잡아 돈뜯어 내던 최명자,
최명자 하수인 노릇하며 충견처럼 따르던 김건유r가 주인을 물어뜯다니,
교회 주인이 최명자인가? 예수님이자.
도무지 이단들이 무슨 소리들을 하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저, 알아듣기 쉽게 말해봐요?
둘 다 종교를 빙자한 사기꾼이라구요?
일단, 누구 말이 맞는건지 철저히 조사해보면 알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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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짓하다가 약점잡혀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패가망신한 목사, 약점을 잡아 돈뜯고 신도들에게 사기친 최전도사, 이런 범죄를 도와주고 앞장선 김장로... 이제와 마음 바뀌어 서로 싸우고 주인행세 하려는 저주받을 자들... 심판이 가까와졌다. 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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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인간의 죄를 씻고자 하나님께 속죄의 예로 드리던 제사에 필요한 장소였으며 제사 또한 택함 받은 사람인 제사장만이 제사를 드릴수 있었던 과거의 사건들을 현재에 적용시켜 서목사 자신이 하나님에 택함을 받은 자인 것 처럼 거룩한 척하던 서목사, 서목사의 약점을 잡아 돈 뜯어 내던 최명자, 최명자 하수인 노릇하며 충견처럼 따르던 김건유... 활천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하던 자들을 피눈물 흘리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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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유...당신도 최명자의 하수인으로 충견노릇하더니 이제는 주인을 물어 뜯는 꼴을 하는군..최명자의 종말, 서창석의 종말,김건유의 종말 이 곧 올 것입니다. 종교를 빙자한 사기꾼들 ...이젠 심판을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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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자는 미국 어디서 기독교 교육과를 졸업을 했다는데...그게 어디일꼬?
돈만 주면 학위 주는곳인가? 아무튼....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목사님께서 통곡하며 회개하시고 다시 하나님의 사자로써 바로 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옛날 은혜가 넘치는 예전 활천교회의 모습들을 되찾아 가길 기도하겠습니다. -
최명자는 평택활천교회의 서리집사로서, 선교사 임직을 받았으면서,
선교사 임직을 마치 목사 안수를 받았다고 거짓말하고,
장로교헌법에도 없는 직분인 담임선교사를 자칭하며,
담임목사를 대신하여 교회대표자 행세를 하면서,
당회와 공동의회는 당회장이 소집하여야만 하는데,
최명자는 당회와 공동의회를 자신이 소집하는 불법을 저질렀다.
결국, 최명자는 신학과가 아닌 기독교교욱과를 졸헙하고서도
신학을 하였다고 거짓말하였다.
목사 안수를 받지 않고서도 부목사 행세를 하였다.
따라서, 최명자는 정통장로교회의 질서를 파괴시킨 이단적 행동을 한 것이 명백하다.
최명자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 무릎꿇고 자복하고 회개하라.
그리고, 최명자가 상처입힌 교인들에게 용서를 빌고, 피해배상을 해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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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 정확하게 사실대로만 기사를 써 주세요!
최명자씨가 불법으로 교회명칭을 사랑샘교회로 변경하였기 때문에,
무효라고 공고한 것인데,
사랑샘교회를 김장로측이 점령하여 주일예배를 드렸다니, 그건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오늘 주일예배는 평택활천교회 교인들이 모여서 예배드린 것이고,
사랑샘교회측 사람들은 이제 평택활천교회 교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금 당장, 사실 그대로 정정 보도해 주세요.
이제는, 평택활천교회를 이단이라 말하지 마세요.
엄연히,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을 따르는 장로교회입니다.
하루속히 모범적인 장로교회로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