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족벌체제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야
서울 동부지법 1심과 고등법원은 광성교회 이성곤목사측이 심재선목사측에 대하여 건물을 명도하라고 판결했다. 이제는 김창인사단은 영신여고를 광성교회에 명도해야 한다. 아니면 국가에 명도해야 할 것이다. 광성교회는 약 36억을 들여 청산여자전수고등학교를 인수했지만, 사실상 김창인목사사단이 경영권을 장악하여 가족 및 김목사측근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학교의 경영권을 교인들에게 명도해서 족벌경영체제라는 세간의 오명을 불식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김목사는 족벌체제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사학법재개정도 족벌체제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영신여고의 개방형이사는 학벌을 위조한 사람이기도 하다. 사위교장에다 부도덕한 개방형이사까지 모두 상식적이지 않다.
광성교회의 사태는 영신학교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였고, 627 사태도 영신학교팀이 주도를 했고, 당회 역시 영신학교팀이 주도권을 행사해 나가고 있다. 영신학교는 재정의 불투명으로 언론에 회자되기도 했고, 이외에 성적조작 등으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왔다.
한 교사는 자신은 학교예산을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마치 재정을 사용한 것처럼 꿰어 맞추기까지 해, 재정의 불투명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그야말로 영신여고는 비리천국이었다. 여러명의 교사들이 교회의 장로 자녀이거나 측근들이다.
광성교회의 한 신도는 교회사태의 원인은 대부분이 영신여고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영신여고와 관계를 단절하지 않는 한, 교회는 바람잘 날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다른 신도도 교회가 정상화되면 영신여고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영신여고를 교인들에게 명도해야 한다. 수십억의 재정을 교인이 감당하면서 경영권을 목사가족이 운영하는 것은 전형적인 사학비리의 온상이 될 수 있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학교의 경영권을 교인들에게 명도해서 족벌경영체제라는 세간의 오명을 불식시켜야 할 것이다. 그리고 김목사는 족벌체제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할 필요가 있다. 사학법재개정도 족벌체제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영신여고의 개방형이사는 학벌을 위조한 사람이기도 하다. 사위교장에다 부도덕한 개방형이사까지 모두 상식적이지 않다.
광성교회의 사태는 영신학교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였고, 627 사태도 영신학교팀이 주도를 했고, 당회 역시 영신학교팀이 주도권을 행사해 나가고 있다. 영신학교는 재정의 불투명으로 언론에 회자되기도 했고, 이외에 성적조작 등으로 세간의 관심을 불러 일으켜왔다.
한 교사는 자신은 학교예산을 사용하지도 않았지만, 마치 재정을 사용한 것처럼 꿰어 맞추기까지 해, 재정의 불투명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그야말로 영신여고는 비리천국이었다. 여러명의 교사들이 교회의 장로 자녀이거나 측근들이다.
광성교회의 한 신도는 교회사태의 원인은 대부분이 영신여고와 직결되었기 때문에 영신여고와 관계를 단절하지 않는 한, 교회는 바람잘 날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다른 신도도 교회가 정상화되면 영신여고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김창인목사는 영신여고를 교인들에게 명도해야 한다. 수십억의 재정을 교인이 감당하면서 경영권을 목사가족이 운영하는 것은 전형적인 사학비리의 온상이 될 수 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