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교회, 2,400만원 빌릴 이유 없어
S장로는 광성교회가 그로부터 돈을 빌릴 이유가 없고, 돈을 빌린 근거도 없다고 말했고, 돈을 빌려주었다고 말하는 것은 소송시 L씨가 채권자이고, 광성교회가 채무자이기 때문에 구색을 맞추기 위해서 그럴 것이라고 했다.
한편 판사는 2,400만원을 빌려준, 내용과 근거를 갖고 오라고 해, 그 근거통장과 서류를 갖고 오지 못할 경우, 협박성소송이나 소송사기가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시 부위원장으로 활약했던 한 노조원은 "당시 노조가 그런 큰 돈이 없었고, 돈까지 빌려주면서 노조활동을 하는 노조는 세상에 없을 것"이라며, "2,400만원을 노조가 광성교회에 빌려주었다고 하는 것은 터무니 없는 거짓말"일 것이라고 했다.
다른 교인은 "돈을 빌려준 근거도 없으면서 내용도 없는 각서를 갖고서, 이런식으로 교회돈을 갈취하려는 것은 공갈협박성이 큰 행각"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시 서명을 한 목사들은 교회를 이미 떠난 상태이다. S장로는 단지 보증인으로서 서명만 한 상태이며, 자신은 직인을 찍은 일이 없다고 해, 법정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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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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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누구를 위한 다툼인가요.
그냥 다투지 마세요.
서로의 행복을 기도해주세요.
핵심, 극단적 지지자들만, 양쪽에서 물러나시면 됩니다.
양쪽의 극단적 지지자들..
제발 조용히 해주십시요.
김창인. 이성곤 두분의 이름을 부르되,
욕은 하지 마세요.
이름으로 장난도 하지마세요.
양쪽다 만만치 않습니다.
비슷한 사람이란 뜻입니다. -
위에 수원사람 이라는 분!
남을 그렇게 택도없이 막말로 평가하지 말고, 당신이 혹시 조폭, 양아치, 거짓말장이가 아닌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그런 막말을 해라. 자신을 거울에 비춰보면 너도 그런 막말 할 자격이 결코 없을게다. 너 자신을 알라! - 소쿠뢍텡스 - -
어딜가나 표시내는 김창신 신자들...
어디간들 무얼하든 표시내고 다녀서 창피... -
타락한 배교자 -목사들의 수치- 이성곤을 위해 충성하는 이탈측 추종자여 회개하라.....
배교자나 안티기독이나 그 수준이 그 수준이다. 수준이 비슷하니까 이런 훼방글을 올리는 것이다.
조폭 양아치와 거짓말장이들의 친구여... -
돈귀신들어 망령한 노인네가 본당을 차지하고 있다 들었으니
이나라 기독교계 앞날이 걱정..
더러운거 감추느라 더 큰 오물을 뒤집어써야하는 운명 ㅡㅡ쯧쯧 불쌍한 노인네.. -
"아 신은 과연 있는가?" =======> 이 글로 볼 때 이 자는 불신자가 분명하구나.
아마 안티기독이 들어와서 장난을 치나보다. 그런데 하필 이성곤측에서 글을 쓰나?
이성곤이 언제부터 안티기독 세력과 손을 잡게 되었지??? -
또 광성교회에 돈문제가 있나 보군. 여전히 투명치 못한 돈거래?, 혹시 자금유용하나 걸렸나? 어휴 그나저나 저 광성교회에는 왜 이렇게 돈문제가 복잡해? 돈문제가 이렇게 불투명하고 몇몇이 유용하는 문제가 하도 심각해서 수년전에 새로 부임한 이성곤 목사가 문제제기할려고 하니까 찔리는 k모 세력들이 온갖 말도 안되는 구실을 내세워서 이 목사를 면직시키고는 아직까지도 집권하고 있지. 참 문제 많은 집단이야. 이런 집단을 옹호하는 일부 인사들은 자신들의 비리가 탄로날까 봐 여전히 꽁꽁 감추려고만 하고, 또 일부는 아주 집단으로 광적 최면에 걸려있어. 안타까운건 자기가 최면에 걸려있는지도 몰라. 참으로 불쌍한 사람들이지. 아 신은 과연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