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가리고 아웅 에, 제천시민 분개
제천시 기독교연합회(회장 정태영)가 교회및 지역에 붙인 포스터에 여전히 제천시의 관공서를 후원기관으로 표기해 불교계와 비 기독교인들에게 비난을 사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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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에 거주하는 제보자 박씨에 의하면 제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태영)는 지난 17일 신문광고를 통하여 “제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태영 목사)는 제천시청, 제천시의회, 제천경찰서와 사전 협의가 없이 후원단체 이름을 사용했음을 사과드리며 해명합니다”라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하고도 새제천교회의 외벽과 교회내에 붙인 성시화포스터에는 여전히 후원기관으로 제천시청, 제천시의회, 제천경찰서등의 공공기관 이 후원하고 있다고 표기하고 있다고 제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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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씨에 의하면 "제천시기독교연합회(회장 정태영)가 신문기사를 통해서는 사과하였지만, 이는 불교계와 제천시민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한 눈가림에 지나지 않았던 것"이라며 이는"한마디로 제천시기독교연합회가 제천시의 관공서와 타교계를 우롱하고 있는 것"이라며분개했다.
그는 이어서 "제천시기독교연합회 회장 정태영 목사의 교회에 부착한 포스터를 보면 여전히 제천시의 관공서 등이 성시화대성회를 후원을 하고 있다고 광고하고 있어서 명의도용의 불법행위와 그로인한 종교편향의 오해를 더욱 가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천시 성시화 대성회에 초빙된 ㅈ 목사에대해서도 "신문광고에서는 논란의 주인공인 ㅈ 목사가 단순한 세미나강사 정도로만 소개하고 있지만 포스터내에서는 '이단대책세미나'를 위한 강사로 소개되고있다"며 "이는 결국 개신교만 믿으라는 성시화운동과 개신교가 아닌 종교를 이단으로 규정하는 이단세미나가 제천에서 열린다는것"으로 "이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가 또한 높다"고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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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서 "감금방조의 혐의가 있는 목사가 정부관공서의 후원속에 종교탄압을 강행하려한다는 것에 대한 지역시민의 우려가 제천시청 민원코너를 통해 쏟아져 나오고 있으며 ㅈ목사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정신병원 피해자 인권찾기 모임'도 매일같이 제천시 광장에서 제천성시화대성회에 대한 반대집회를 갖는 등 점차로 그 심각성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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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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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입지를 세우기 위해서 마음데로 후원 기관을 사용하고 그것도 부족해서 이단 세미나를 하고 다니면서 신앙인들 사이에 불신을 심고 다니는 진00 같은 사람을 강사라고 소개히고 있는 사람들은 양심이 계신가 생각해 볼 문제이지 않습니까?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고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아무런 의미도 없게 만든 사람들 바로 이단세미나를 통해 자기와 같은 소속이 아니면 모두 잘못된 이단이라 가르치고 다니도록 놔두는 종교계는 심각한 반성을 해야 되지 않나요?
우리 하나님 앞에 양심을 갖읍시다. 자기만 생각하지 말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