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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소견발표

  • 황규학
  • 입력 2009.09.15 12:3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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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의 대사회 이미지변화 촉구, 목회자의 일자리 창출
예장통합교단 부총회장 후보들이 지난 8월 28일 CTS TV와 CBS TV 공동주최로 부총회장후보 토론회를 가졌다. 주명수 목사는 복지선교와 문화선교를 강조해서 기독교의 대사회적이미지의 변화를 촉구했고, 박일성목사 역시 대언론정책 수립과 대사회적 이미지 쇄신운동을 역설했고,  김정서목사는 미래교회의 위기를 미리 대처하기 위해 문화선교와 차세대의 신앙교육에 적극 힘쓰겠다고 주장했고, 채영남목사는 목사의 일자리 창출과 인력뱅크제도, 정당및 사회단체장들과의 대화를 통한 소통문화를 강조했다.  
 
주명수 목사는 부총회장후보 TV 토론에서 부총회장이 되면 1) 지용수 목사님을 잘 보필하고, 2) 각급 교회학교를 강화하여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3) 현재 진행중인 3백만 운동을 초과 달성하여 만사운동으로 연결하고 그 결집된 힘으로 세계 선교에 앞장서겠고, 4) 반 기독교의 냉기류가 흐르는 현실에서 복지선교와 문화선교로 대 사회 이미지를 쇄신하고 세계교회를 이끌어 가는 총회로 업그레이드 시켜 보겠다고 했다. 
 
 

▲     © 기독공보

 

박일성목사는 본 교단이 안고 있는 과제에 대해서는 국가와 타 교단에 희망과 힘과 실제로 도움을 주는 교단으로 세워지기 위해 전문기구를 구성하여 총회적으로 대언론정책 수립과 대사회적 이미지 쇄신운동을 전개하고 교회의 본질인 거룩성을 우선적으로 회복하고 교역자의 영성을 풍성하게 하는 일과 기독교 교육의 큰 변화와 기독교 문화를 보급하는 일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김정서목사는 1) 사회적 약자에 대하여 교회가 더 많이 섬기고 봉사하기 위해 전문인 훈련을 많이 하고,2) 한국교회가 건강한 영적지도력을 갖추고 정직과 신뢰회복, 청지기 사명의 가치관으로 사회적 공신력을 높이고,3) 미래교회의 위기를 미리 대처하기 위해 문화선교와 차세대의 신앙교육에 적극 힘쓰겠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목회자 수급의 연구와 실행, 교회자립화 정책의 더 나은 발전,연금재단의 신뢰를 높이기 위한 최상의 경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채영남목사는 1) 총회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에 잘 되고 있는 3백만 성도운동과 자립화 사업, 한국교회 일치와 연합사업 등은 더욱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승 발전시켜 나갈 것이고, 2)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목사의 사역지 창출을 위해 대학과 군대,경찰서,교도소, 병원 등에 노회를 통하여 목사를 선교사로 파송할 것이며,전문목사제도를 만들고,특히 영어설교가를 많이 양성해서 해외자매교단과 협의하여 사역지를 창출하도록 할 것이고, 3) 인력뱅크제도를 활용하여 행정전문가,교육전문가,사회봉사와 복지전문가,선교정책전문가,교회성장 및 다원선교 전문가들을 총회가 찾아 활용하여,총회체질개선,총회개혁에 앞장서겠고 4) 교회가 사회를 리드하기 위하여 교회갱신 운동과 사회봉사를 강화하고,사회단체와 정당 지도자들과 정례모임을 가짐으로 사회와 소통을 이룩하고,교단의 정책들이 국회입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5) 건강한 교회를 위하여 교단 정체성에 맞는 다양한 목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교회성장을 지원하고,인터넷 선교를 활성화하여 잃어버린 수많은 어린이,청소년,청년들을 주님 앞에 인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독공보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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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gmuguy**2011-04-21 21: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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