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의 구심점과 한인들 정착위해서 필요
핀란드한인교회는 한인이 이 땅에 발을 디딘지, 40년만에 세워진 역사적인 교회이다. 현재로서는 20여명 정도 참석하고 있다. 노키아회사직원, 헬싱키오페라단원, 삼성주재원, 교환학생들이지만, 그들에 의해서 한인교회가 유지되어 나간다.
앞으로 교회의 할 일이 많이 있다. 특히 작년이래로 직항이 개설되어있기 때문에 많은 한인들이 이 곳을 거쳐서 다른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고, 북유럽의 관문이기 때문에 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다. 지난 주에도 오스트리아 비인대학에 재학중인 한 여학생이 헬싱키에 하루 머물면서 한인교회에 들러 예배를 드렸다.
핀란드에 온 기독교인들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항상 들르는 곳이다. 현재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온 음악을 하는 여학생, 스탠포드대학에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는 학생, 한국에서 온 학생 등 다양한 부류의 학생들이 있다. 가끔 외국사람들도 같이 예배를 드린다.
그러나 핀란드는 한인들이 정착하기 여간 어려운 나라가 아니다. 일단 물가가 높고(차량값은 한국의 두배), 비즈니스를 하는 것도 언어, 세금문제로 인해 아주 어렵고 이민정책이 근본적으로 없기 때문에 문호가 열려있지 못하다. 자녀의 조기교육도 부모가 비자가 없으면 어렵다. 현재 한인이 하는 비즈니스는 한국식당뿐이다.
지난번에서 MBC에서 핀란드교육에 대해 방영할 때도 한국식당 사장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한국식당사장은 이미 태권도사범으로서 몇년동안 핀란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핀란드어를 잘한다. 물론 그의 부인도 핀란드어에 능숙하기 때문에 핀란드에서 식당을 경영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주로 핀란드인들이 많이 찾는다.
그러나 핀란드어도 못하고 영어도 서툰 한국인이라면 정착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한국의 방송들이 교육의 유토피아라고 말을하고 있지만 유토피아에 참여할 한인들은 거의 없는 것이다.
핀란드는 교육시설이 뛰어나기 때문에 세계여러나라 학생들이 교환학생이나 학위과정에서 공부를 하지만 한인들은 대부분이 단기간의 교환학생들이다. 학위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앞으로는 한인교회는 유토피아를 현실로 만들 책임이 있다.
영어로 강의하는 대학은 많이 있기 때문에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고국 학생들에게 많이 주고 간호사들도 진출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야 할 것 같다. 특히 헬싱키신학대학원에 영어가 가능한 한인신학생들을 진출하도록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한인교회가 할 일은 이미 정착한 한인들을 한데 결집시키고, 한국학생들과 간호사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단기 유학생들한테는 복음을 전파해서 짧은 시간이나마 그리스도를 알게 할 책임이 있다.
현재로서 한인들은 고국민을 상대로 관광가이드 하는 사람들이 더러있고, 민박을 하는 사람도 있고, 핀란드식당이나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있다. 노키아회사에서 일하는 한인들이 10명이내에 있고, 삼성주재원들, 핀에어 스튜어디스, 헬싱키대학교 강사와 연구원들, 헬싱키오페라단원이 소수 있지만 앞으로 각 회사 주재원들이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상태이고 유학에 대해서도 정보만 있으면 점진적으로 한인학생들의 지원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핀란드 한인교회는 앞으로 한인들의 정착을 돕고 유학생들과 고국한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가져다 주는 핀란드와 한국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일하고 공부하는 한인기독교인들을 위한 영적인 안식처임과 동시에 나아가 스웨덴과 노르웨이, 덴마크를 잇고, 발틱삼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전진기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적으로는 한인교회는 헬싱키한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인교회가 이사한다면 한글학교와 협력해서 같은 장소를 공유하기로 하였고 분열된 한인회도 하나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핀란드교육은 스위스의 PISA가 세계적인 교육으로 평가한 이후, 전세계에서 교육관계자들이 헬싱키로 몰려들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시간이 갈수록 한인교회의 역할은 기존의 이민교회의 기능을 넘어서 교육의 메카 헬싱키에서 보다 세련된 역할이 요구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한인사회의 영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고국 대한민국 학생들을 등록금이 없는 이곳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문화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 교회의 할 일이 많이 있다. 특히 작년이래로 직항이 개설되어있기 때문에 많은 한인들이 이 곳을 거쳐서 다른 유럽으로 들어가고 있고, 북유럽의 관문이기 때문에 할 일이 많이 있을 것이다. 지난 주에도 오스트리아 비인대학에 재학중인 한 여학생이 헬싱키에 하루 머물면서 한인교회에 들러 예배를 드렸다.
핀란드에 온 기독교인들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항상 들르는 곳이다. 현재는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온 음악을 하는 여학생, 스탠포드대학에 박사과정에서 공부하는 학생, 한국에서 온 학생 등 다양한 부류의 학생들이 있다. 가끔 외국사람들도 같이 예배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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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핀란드는 한인들이 정착하기 여간 어려운 나라가 아니다. 일단 물가가 높고(차량값은 한국의 두배), 비즈니스를 하는 것도 언어, 세금문제로 인해 아주 어렵고 이민정책이 근본적으로 없기 때문에 문호가 열려있지 못하다. 자녀의 조기교육도 부모가 비자가 없으면 어렵다. 현재 한인이 하는 비즈니스는 한국식당뿐이다.
지난번에서 MBC에서 핀란드교육에 대해 방영할 때도 한국식당 사장의 아들이었다. 그러나 한국식당사장은 이미 태권도사범으로서 몇년동안 핀란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핀란드어를 잘한다. 물론 그의 부인도 핀란드어에 능숙하기 때문에 핀란드에서 식당을 경영하는데는 어려움이 없다. 주로 핀란드인들이 많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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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핀란드어도 못하고 영어도 서툰 한국인이라면 정착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한국의 방송들이 교육의 유토피아라고 말을하고 있지만 유토피아에 참여할 한인들은 거의 없는 것이다.
핀란드는 교육시설이 뛰어나기 때문에 세계여러나라 학생들이 교환학생이나 학위과정에서 공부를 하지만 한인들은 대부분이 단기간의 교환학생들이다. 학위과정에 있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앞으로는 한인교회는 유토피아를 현실로 만들 책임이 있다.
영어로 강의하는 대학은 많이 있기 때문에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고국 학생들에게 많이 주고 간호사들도 진출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야 할 것 같다. 특히 헬싱키신학대학원에 영어가 가능한 한인신학생들을 진출하도록 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 한인교회가 할 일은 이미 정착한 한인들을 한데 결집시키고, 한국학생들과 간호사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하고, 단기 유학생들한테는 복음을 전파해서 짧은 시간이나마 그리스도를 알게 할 책임이 있다.
현재로서 한인들은 고국민을 상대로 관광가이드 하는 사람들이 더러있고, 민박을 하는 사람도 있고, 핀란드식당이나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소수가 있다. 노키아회사에서 일하는 한인들이 10명이내에 있고, 삼성주재원들, 핀에어 스튜어디스, 헬싱키대학교 강사와 연구원들, 헬싱키오페라단원이 소수 있지만 앞으로 각 회사 주재원들이 점차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상태이고 유학에 대해서도 정보만 있으면 점진적으로 한인학생들의 지원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핀란드 한인교회는 앞으로 한인들의 정착을 돕고 유학생들과 고국한인들에게 좋은 정보를 가져다 주는 핀란드와 한국을 잇는 가교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일하고 공부하는 한인기독교인들을 위한 영적인 안식처임과 동시에 나아가 스웨덴과 노르웨이, 덴마크를 잇고, 발틱삼국에 복음을 전파하는 전진기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적으로는 한인교회는 헬싱키한인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것이다. 한인교회가 이사한다면 한글학교와 협력해서 같은 장소를 공유하기로 하였고 분열된 한인회도 하나로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다.
핀란드교육은 스위스의 PISA가 세계적인 교육으로 평가한 이후, 전세계에서 교육관계자들이 헬싱키로 몰려들고 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다. 따라서 시간이 갈수록 한인교회의 역할은 기존의 이민교회의 기능을 넘어서 교육의 메카 헬싱키에서 보다 세련된 역할이 요구되는 것임에는 틀림없다. 한인사회의 영적 역할을 담당하면서, 고국 대한민국 학생들을 등록금이 없는 이곳에서 교육할 수 있도록 유도하여, 핀란드와 한국의 교육, 문화교류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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