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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분쟁 해결점, 여론조사

  • 황규학
  • 입력 2009.10.10 19:15
  • 댓글 10
  • 글자크기설정

이번에는 광성교회 분쟁 해결점, 여론조사 
 
에클레시안은 이번에는 10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광성교회의 분쟁 해결점'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중간 하단 "라이브 폴"에서 투표를 하면 된다.   
 
"질문은 광성교회의 분쟁, 해결점은 있습니까?"이며 항목은 "법원이 판결을 내면 해결된다", "이성곤목사가 떠냐야 해결된다", "원로목사가 떠나야 해결된다", "둘 다 떠나야 해결된다", "재산을 나누면 해결된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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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0

  • 정말요2009-10-27 17:15:52

    강추! 합니다.
    정말 주의 사자들이여!
    회개하시고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요.
    하나님께서 잠시 맡긴 양들을 어디로 몰고 가십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죄를 범하고 있는 한국의 목회자들이여! 영적지도자라고 스스로 높임을 받고 싶어하는 한국의 목회자들이여! 제발 정신차리시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를 생각하십시요. 언젠가는 아무도 피할 수 없는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로 양들을 인도하십시요.
    나의 주장, 나의 아집, 나의 정욕 모두 내려놓고 하나님앞에 설 날을 생각하십시요.
    "코람데오"

  • 호프만2009-10-23 18:08:17

    사랑, 그만두고 용서, 그만두고 양보, 그만두고 질서, 그만두고 상식, 그만두고 인정, 그만두고 법, 그만두고 정의,그만두고 공평한 계산과 플러스 마이너스 라도 교계에, 교회 안에 있었으면 좋겠다. 한국교회, 평신도에게도 책임이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운 하나님의 종들이여! 아니 하나님의 사자들이여! 토끼 한 마리를 잡아 먹으려고 전력투구하는 사자의 모습을 해 가지고 으르렁거리는 곳에 있지 말고 그 용맹과 지략과 투지와 용기를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양들을 바르게 양육하며 그들에게 믿음의 모범을 보이는데 피를 쏟으시라! 몰라서 못하는가? 알아도 안하는가? 제발 부탁 좀 합시다. 한국의 위대하시고 권세등등하신 주의 사자들이여! 특별히 각 교단의 임원되시고 큰 거 한 자리씩 해 잡수신 존경하옵는 어른신들이여,지금 무엇을 잡으려고 달려가십니까? 한국교회 성도들을 도대체 어디로 내몰 작정이십니까?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홍해입니까? 풀무불입니까? 아님, 소돔과 고모라성입니까? 세상은 거꾸로 돌아가도 하나님의 심판의 시계는 지금도 돌아 갑니다...빨리 정신 차리십시요!...우리 모두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 투표는**2009-10-23 16:55:18

    은퇴했으면 당연히 조용~~히 물러가야는거 아닐까요??
    교회마당을 쓸어도 쓸어야하고 차량봉사라도 그게 힘에부치면
    유치부에 가서 인자(?)~한 모습으로 옛날 얘기라도 들려주시는것이 바람직한 상일듯..

  • 호프만2009-10-22 16:50:08

    교회의 분란의 순기능도 있다고 본다. 김창인 원로목사도 그의 글 중에 초창기 광성교회의 분란을 회고하면서 교회의 분리(광성교회와 천호중앙교회)가 교회의 확산을 가져올 수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그렇다고 해서 더 적극적으로 싸음을 걸어야 된다는 어리석은 논리는 아닐 것이다. 교회분란 속에 있든, 주변에서 바라보는 교회 지도자든, 양들을 먼저 생각할 줄 알아야 할 것이다. 일반 평신도들은 교회의 발전보다는 신앙적 상처에 더 민감하고 눈 앞에 보여지는 현상들에 더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물론 믿음으로 바라보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로 승화시킬 줄 아는 성도들이 많이 있는 줄 알지만 말이다.
    필자가 보기에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교회분란의 해결은 어렵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교회를 믿음의 형제자매들의 큰 공동체라고 볼 때 발단 초기에는 일 개 흔한 집안 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여러 가지 분란의 중심에 있는 (동기를 유발한) 지도층이 개인보다 교회, 나보다 너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만 있다면 분란의 시발이 누가되었든 쉽게 해결될 수 있다고 본다. 또 문제는 교회의 문화가 목회 패턴이 그러한 상식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나와 있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고 본다. 더욱 믿는 자들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해결의 중심에 있어야 할 최고 지도자가 하나님께서 맡껴 주신 양들의 고충과 입을 상처는 아랑곳하지 않고, 세속적인 목적을 가지고 이(분란)를 더 키우고 확산시키고 급기야는 세상 사람들보다 더 못한 비신앙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상대를 몰아 내고 차지하려고 하는 신앙의 후안무치한 모습을 밀실에서 의인인 체 회칠하며 도모한다는 데 있는 것이다. 빨리 돌아 갑시다. 하나님께로, 빨리 회개합시다 우리의 불신앙을, 빨리 회복합시다 2003년도 12월21일의 광성교회로. 하나님 아버지, 속히 광성교회 위에 독수리를, 고레스왕을 보내 주소서!

  • 더스틴2009-10-22 09:46:47

    광성사태의 본질을 전광성교인이 알고있으며 하나님이 아시고계시다. 광성 90%이상교인이 왜 김창인목사를 등을지고 왜면하는가를 명심해보길바랍니다. 지금도 사회재판에서 이긴것을 빌미로 90%이상교인의 뜻을 망각하면 안됩니다. 민심은 천심이며 즉하나님 뜻입니다. 이제라도 90%이상광성교인의 뜻데로 하나로 뭉쳤으면합니다. 왜? 대다수의 교인을 빼내려합니까? 교회 재산을 소수인원이 독차지하려구요? 물론 그리되면 소수인원은 좋겠지요 이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이제 과거는 용서하고 하나되는 광성으로 다시 이룩해봅시다.

  • 관망자2009-10-20 11:01:10

    이성곤을 비호하고 김창인을 비방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의 주장은 순수해보이지 않는다. 결코 객관적 사실에 입각한 게 아니다...
    그들의 주장이 객관적으로 맞다면 왜 세상 법정은 이성곤을 패소시켰겠는가?
    왜 거듭거듭 김창인측의 승소를 판결했는가?
    앞으로 있을 명도소송 최종심에서도 이성곤이 패소한다면
    뭐라고 주장을 할텐가? 심히 궁금하다.
    우리 모두는 최종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다들 숨죽이고 기다리기 바란다.
    대법원 판사가 이런 데 오른 댓글에 의해 판결을 구부리진 않을게다.

  • 해야할**2009-10-19 16:58:17

    주님의 때가 되매 은퇴하신 분이 웬 욕심을...
    젊은 목사님들 무우자르듯이 목사직을 자르고 맘이 편하실까?
    조만간에 우리 모두는 주님의 나라에 가야하는데
    가셔서 어떻게 주님의 얼굴을 뵐 것인가?
    이제라도 늦지않으니 자신이 3년 기도하고 세운 담임목사님과
    주님께 담임목사님을 도와 주님을 섬기겠다고 선서한 약속을 지킨 부목사님들을
    완전하게 복직시켜야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성곤 목사님은 참 불쌍합니다.
    아버지처럼 섬기던 분에게 잘보여 불려왔다가
    다시 밉보여 쫓겨나게 되고
    교인들이 붙잡아 할수없이 교회에 있자니 분쟁으로 고통받는 교인들이 불쌍하고
    자신을 따랐다고 함께 면직당한 부목사님들이 안스럽고
    교인들이 원로목사님을 어찌 말릴수도 없어 할수없이 행동을 제어할 목적으로
    고소한것인데 원로목사님을 고소하였다고 난리고
    이성곤목사님을 하나님은 꼭 도와주시고 사랑해주세요

  • 호프만2009-10-19 11:20:28

    전횡목회에 대한 교인들의 심판과 목회자 간의 기득권 쟁탈싸움이 분란원인의 골자입니다만. 더스틴님의 말처럼 교회재산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법적 지위인 총유개념은 간 데없고 소수자를 이끄는 전횡목회 당사자의 교회 분란에 대한 자기책임회피와 개인적인 감정풀이의 수단으로 문제의 해결을 성경(고전6:1-8)에서도 금하고 있는 세상재판으로 끌고나가 마치 교회재산싸움으로 몰아 가며 교회재산이 교인의 것이 아닌 목회자의 것인 양하여 승소했다고 다 끝난 것 처럼 언론에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법적 제소의 악순환 만 가져오는 믿는 자로서의 교회분란의 해결책이 아니라고 봅니다. 소수측이나 다수측이나 신앙인이라면 그 동안의 모든 일에 대하여 믿음으로 과감히 서로를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들을 용서하고 위임예배와 은퇴감사예배로 하나님께 보고드렸던 당시로 빨리 돌아가서 서로를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방법이며 가장 최선의 해결 방법이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한 해결의 헤게모니는 말할나위없이 증경총회장을 역임하셨고 광성교회의 최고 어른이신 원로목사님의 몫이라고 봅니다. 제발 그렇게 마음을 돌이키셔서 수많은 양들에게 살진 꼴은 못 먹이시더라도 이제는 더 이상 상처를 주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아프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존심 상 도저히 그렇게 못하겠다면 차선으로 더스틴님의 제안처럼 전 교인이 투표하여 결정하도록 허락 해 주십시요.

  • 정경동2009-10-18 16:44:55

    한사람의 잘못으로 많은 교인들이 편이갈려 등을돌리고있는 광성교회가 어이하면 회복될수있을까? 참으로 간단한 해결책이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을버리지못하는일부 강경파들때문아닐까? 교회재산이 목사개인것으로 할수없음에도 불구하고 개인명의로한재산이있다하며 이로인해 기득권을 인정받아 대다수교인을 내쫏는 사례가발생하고있다. 이유야 어떻든 대다수 교인이 본당을차지하고 예배를보아야하는데 소수가 본당을 점거하여 다수를 괘롭히고있다하겠다. 원로든 담임이든 목사님들을 배제시키고 전교인이 투표하여 결정해야될것으로 사료됩니다.

  • 화해2009-10-15 10:01:34

    서로 화해하면 안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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