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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회장 후보에 이광선목사 추천

  • 임난희
  • 입력 2009.10.26 17:23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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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목사, 겸손한 자세로 선거에 임하겠다.

예장통합총회(총회장:지용수 목사)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차기대표회장 후보로 이광선 목사(신일교회. 서울시 중구신당동소재)를 추천했다.

예장통합총회는 26일 오후 1시 명성교회에서 연합사업위원회(위원장:김삼환 목사)를 열고, 차기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로 이광선 목사를 만장일치로 추천하고 대표회장 당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것을 다짐했다.

예장통합 연합사업위원회 위원장 김삼환 목사는 이날 이광선 목사에 대해 “이목사는 원숙한 목회자이며, 교단 총회장을 지낸 원로이지만 현재에도 한국교회를위해 청년같은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이목사는 한기총을 바르게 이끌고 섬기며 발전과 도약을 이뤄갈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한기총 대표회장직에 도전하게 된 이 목사는 “총회의 추천을 다시 받게 돼 감사하다”며 “지난 1년동안 자세를 낮추고 한기총과 한기총과 함께 해 온 많은 교단들을 생각하며 기도했다”며 “지난해보다 더 겸손한 자세와 즐거운 마음으로 선거에 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로써 한기총 차기회장직에 예장 합동의 홍재철 목사, 예장 한영의 한영훈 목사와 함께 현재까지 3명의 목회자가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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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 헉2009-10-30 12:08:40

    솔직히 이광선은 총회장 깜도 아니었다.. 정치꾼 의 전형으로 보인다..

  • ㅋㅋ2009-10-30 01:11:53

    교단총회장이 되면 다음에 한기총회장이 되려 하고 그 다음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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