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목사들까지 윤리의식 헤이해져
소망교회의 Y장로 폭행과 L장로의 서울대 허위 학력 사칭, 담임목사의 사례비인상건에 이어, 최근에는 부목사들의 영적 기강이 헤이해졌다는 소문이다. 혹자는 부도덕성으로 인해 소망교회의 장로, 목사들의 윤리의식이 실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건축관련 장로가 교회 리모델링공사를 30억씩 들여, 건축비이상으로 공사비가 들어, 재정불투명의 의혹을 받아왔다.
아이소망, 포탈운영비가 1년에 3억?
이외에 재정건과 관련해서 김지철목사는 연봉이 7,2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동안 두배에 해당하는 1억 3600만원을 몰래 수령했고, 소망교회내 음향, 웹사이트를 담당하는 i 소망은 년간 예산을 7억씩이나 책정해 부풀리기 예산의 의혹을 받아왔다.
매년 장비값, 1억 3천만원
2008년도 포탈운영비만 2억7천 9백만원이다. 지난 5년동안 장비구입비만 해도 매년 1억 2천만원씩이다. 장비를 매년 1억원이상 주고 구입한다는 것이다. 일부신도들은 i 소망 담당자에게 이권의 의혹을 제기해왔다.
일반 교회 포탈운영비는 1년에 몇백만원에 불과하다. 교회가 아무리 대형교회라 하더라도 포탈운영비가 매년 3억에 해당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소망교회 한 신도는 교회내 케이블과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돈이 7억씩 들어가고, 매년 무슨 장비를 1억 3천만원씩 주고 사는지 아이소망은 철두철미한 감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소망교회는 눈먼 돈이 많이 굴러다니기 때문에 줍는 사람이 임자"라고 했다. 예산운영에 있어서 윤리의식이 실종한 것이다.
부목사들 윤리의식 실종, 밤 10시 교회에서 여신도와 불미스런 관계 포착 돼
지난 번에는 당회시 한 부목사가 담임목사에 대한 충성을 경쟁하기위해서라도 신도의 멱살을 잡는 등 하여 폭행의 의혹을 불러일으켜 왔다. 이번에는 한 부목사가 늦은 밤, 선교관 지하2층에서 여성도와 배를 가까이 맞대고 있는 것이 신도에게 포착돼, 물의를 빚고 있다.
목격자 권사에 의하면, L목사는 근처 스타벅스에서 항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자주 마셔 신도들은 그가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5월 8일 밤 10시 교회 선교관지하 2층에서 한 여신도와 배를 맞대고 가까이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목격자에 의하면 당시 지하 2층에 기도하러 갔는데 갑자기 키가 큰 부목사와 30대로 보이는 키가 큰 여전도회원과 둘이 함께 서 있었고, 당시 비상등만 켜진 상태에서 너무 컴컴하여 사람을 알아볼 수 없는 상황에서 벽을 더듬어 불을 켜게 되었는데 평상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자주 마시던 부목사와 30대 여성이 맞대고 서 있었다는 것이다.
해당목사, 평상시 스타벅스에서 담임목사와 커피 자주 마셔
목격자 권사는 그 두사람은 자신이 10시정도에 지하2층에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지 못한 것 같았고, 그 둘은 사람이 오고가는 기척이 있는데도 가만히 서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녀에 의하면 움직이면 발각이 될 것 같으니 두 남녀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계속 서 있었고, 자신이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그 앞에 서 있었는데 두 남녀가 자기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남자는 분명 L 목사였고 여성은 30대여성으로서 잘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 L목사는 신도들이 많아 자신을 못 알아보겠지만, 자신은 평상시 교회근처 스타벅스를 자주 가고, 스타벅스에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잘 먹는 목사이기 때문에 쉽게 그를 알아볼 수 있었고, L목사가 틀림없다"고 전했다.
다른 교인은 지하 2층은 성경공부를 하는 좁은 공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전했다. 얼마 전에도 허원기씨는 좁은 공간인 기도실에서 길빗대가 4대 부러지는 폭행까지 당한 일이 있다.
소망교회, 좁은 방을 조심하라
선교관 지하의 좁은 방들은 밤에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빙자로 남녀간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다. 더군다나 늦은 밤에 아무리 교역자라할지라도 남녀와 둘 이 서 있다는 것은 신도들에게 충분히 의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한 신도는 "소망교회 기도실이 폭행실로 변하고, 성경공부실이 남녀연애 장소로 변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소망교회 ㅊ신도는 "참외밭에서는 신발끈도 매지말라"고 했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목사와 여인 둘이 만나 좁은 방에서 성경공부나, 기도, 상담을 하는 행위는 의심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교역자들은 밤을 피하고 낮에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부교역자들 촌지수수, 월급보다 높아
특히 ㅇ신도는 "부교역자들은 자신들의 방이나 교회의 은밀한 장소에서 불필요한 의심을 없애기 위해 가능하면 상담이나 기도, 성경공부를 명분으로 신도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것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부교역자들이 불필요한 촌지를 받고 있어 일부 부목사들은 촌지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심지어는 자신들의 사례비보다 더 많은 촌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해당부목사는 불이 켜진 상태에서 배를 맞대고 서 있어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불이 꺼진 상태에서의 그러한 행위는 더욱 의심의 눈초리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목사, "인터뷰에 응하고싶지 않다"
한편 L목사는 사실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러한 일도 없었고 인터뷰에 응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상 소망교회의 장로, 목사들간의 윤리가 점점 실종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일부 부목사와 관련하여 부목사들간의 충성경쟁, 촌지 수수, 폭행, 재정, 이성 등 부도덕한 윤리가 신도들에게 까지 소문으로 번져, 목회자의 권위가 점점 실종되어 가는 추세에 있다.
한 하청업자에 의하면 일부 부목사는 교회공사에까지 관련하여 금품거래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소망교회 지도자들의 영성이 점점 곤두박질하여 절망교회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아이소망, 포탈운영비가 1년에 3억?
이외에 재정건과 관련해서 김지철목사는 연봉이 7,20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3년동안 두배에 해당하는 1억 3600만원을 몰래 수령했고, 소망교회내 음향, 웹사이트를 담당하는 i 소망은 년간 예산을 7억씩이나 책정해 부풀리기 예산의 의혹을 받아왔다.
매년 장비값, 1억 3천만원
2008년도 포탈운영비만 2억7천 9백만원이다. 지난 5년동안 장비구입비만 해도 매년 1억 2천만원씩이다. 장비를 매년 1억원이상 주고 구입한다는 것이다. 일부신도들은 i 소망 담당자에게 이권의 의혹을 제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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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교회 포탈운영비는 1년에 몇백만원에 불과하다. 교회가 아무리 대형교회라 하더라도 포탈운영비가 매년 3억에 해당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다. 소망교회 한 신도는 교회내 케이블과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돈이 7억씩 들어가고, 매년 무슨 장비를 1억 3천만원씩 주고 사는지 아이소망은 철두철미한 감사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이어 "소망교회는 눈먼 돈이 많이 굴러다니기 때문에 줍는 사람이 임자"라고 했다. 예산운영에 있어서 윤리의식이 실종한 것이다.
부목사들 윤리의식 실종, 밤 10시 교회에서 여신도와 불미스런 관계 포착 돼
지난 번에는 당회시 한 부목사가 담임목사에 대한 충성을 경쟁하기위해서라도 신도의 멱살을 잡는 등 하여 폭행의 의혹을 불러일으켜 왔다. 이번에는 한 부목사가 늦은 밤, 선교관 지하2층에서 여성도와 배를 가까이 맞대고 있는 것이 신도에게 포착돼, 물의를 빚고 있다.
목격자 권사에 의하면, L목사는 근처 스타벅스에서 항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자주 마셔 신도들은 그가 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지난 5월 8일 밤 10시 교회 선교관지하 2층에서 한 여신도와 배를 맞대고 가까이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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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에 의하면 당시 지하 2층에 기도하러 갔는데 갑자기 키가 큰 부목사와 30대로 보이는 키가 큰 여전도회원과 둘이 함께 서 있었고, 당시 비상등만 켜진 상태에서 너무 컴컴하여 사람을 알아볼 수 없는 상황에서 벽을 더듬어 불을 켜게 되었는데 평상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자주 마시던 부목사와 30대 여성이 맞대고 서 있었다는 것이다.
해당목사, 평상시 스타벅스에서 담임목사와 커피 자주 마셔
목격자 권사는 그 두사람은 자신이 10시정도에 지하2층에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지 못한 것 같았고, 그 둘은 사람이 오고가는 기척이 있는데도 가만히 서 있었다고 증언했다.
그녀에 의하면 움직이면 발각이 될 것 같으니 두 남녀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계속 서 있었고, 자신이 먼저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그 앞에 서 있었는데 두 남녀가 자기 앞을 지나가는 것을 보고, 남자는 분명 L 목사였고 여성은 30대여성으로서 잘 모르는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 L목사는 신도들이 많아 자신을 못 알아보겠지만, 자신은 평상시 교회근처 스타벅스를 자주 가고, 스타벅스에서 담임목사와 커피를 잘 먹는 목사이기 때문에 쉽게 그를 알아볼 수 있었고, L목사가 틀림없다"고 전했다.
다른 교인은 지하 2층은 성경공부를 하는 좁은 공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전했다. 얼마 전에도 허원기씨는 좁은 공간인 기도실에서 길빗대가 4대 부러지는 폭행까지 당한 일이 있다.
소망교회, 좁은 방을 조심하라
선교관 지하의 좁은 방들은 밤에는 기도와 성경공부를 빙자로 남녀간에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도 있다. 더군다나 늦은 밤에 아무리 교역자라할지라도 남녀와 둘 이 서 있다는 것은 신도들에게 충분히 의심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어야 할 것이다.
그래서 한 신도는 "소망교회 기도실이 폭행실로 변하고, 성경공부실이 남녀연애 장소로 변해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소망교회 ㅊ신도는 "참외밭에서는 신발끈도 매지말라"고 했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목사와 여인 둘이 만나 좁은 방에서 성경공부나, 기도, 상담을 하는 행위는 의심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교역자들은 밤을 피하고 낮에 일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부 부교역자들 촌지수수, 월급보다 높아
특히 ㅇ신도는 "부교역자들은 자신들의 방이나 교회의 은밀한 장소에서 불필요한 의심을 없애기 위해 가능하면 상담이나 기도, 성경공부를 명분으로 신도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는 것을 자제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부교역자들이 불필요한 촌지를 받고 있어 일부 부목사들은 촌지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심지어는 자신들의 사례비보다 더 많은 촌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해당부목사는 불이 켜진 상태에서 배를 맞대고 서 있어도 의심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불이 꺼진 상태에서의 그러한 행위는 더욱 의심의 눈초리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L목사, "인터뷰에 응하고싶지 않다"
한편 L목사는 사실여부를 묻는 질문에 "그러한 일도 없었고 인터뷰에 응하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상 소망교회의 장로, 목사들간의 윤리가 점점 실종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일부 부목사와 관련하여 부목사들간의 충성경쟁, 촌지 수수, 폭행, 재정, 이성 등 부도덕한 윤리가 신도들에게 까지 소문으로 번져, 목회자의 권위가 점점 실종되어 가는 추세에 있다.
한 하청업자에 의하면 일부 부목사는 교회공사에까지 관련하여 금품거래까지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소망교회 지도자들의 영성이 점점 곤두박질하여 절망교회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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