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성교회는 미래로 가야한다
광성교회 원로목사는 재정적인 문제에 있어서 모두 무혐의 처리됨으로 인해 이제 다시 목회를 할 수 있는 정당성을 확보했고 이성곤목사측은 원로목사의 재정의 불투명성에 대해서 더 언급할 수 없게 되었다. 그동안 7번 고소고발을 했지만 모두 무혐의로 처리되고 말아 김창인원로목사의 당회장컴백을 도와주었다. 이성곤목사측이 최대의 공헌자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원로압박카드는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원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주었다.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시 제직회의 난입사건도 오히려 잔류측이 새로운 목사의 청빙을 거부함으로 인해 원로목사의 입지만 상승시켜주었다. 원로목사는 1주일에 3-4번씩 정식으로 담임목사처럼 교회에 출근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돌아온 원로당회장이다.
잔류파내부에서도 원로지지파 장로들은 똘똘뭉친데 반해, 이러한 모습에 식상한 나머지 원로반대파장로들은 교회를 떠나거나 사분오열직전이다. 교회를 떠난 4명의 장로들은 모두 실종교인 처리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할 일은 다했다면서 더는 광성교회에 미련이 없다고 말을 한다.
당분간은 담임목사의 청빙은 없다. 광성교회는 과거로 가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제직회 진입을 변명으로 또 방해할까봐 목사청빙을 위한 제직회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이다. 원로목사를 계속 당회장으로 하겠다는 심사이다. 현재 광성교회일부목사와 교인들은 돌아온 원로목사 앞에 서로 앞다투어 줄을 서고 있는 실정이다. 광성교회가 과거로 가고 있는 증거이다.
장로는 장로대로, 부목사는 부목사대로, 집사는 집사대로, 권사는 권사대로 과거에 사로잡혀있다. 광성교회는 원로의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40년동안 독선적 목회에 세뇌당해왔기 때문이다. 일부사람들은 충성경쟁을 하고 있기까지 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개혁도, 저항도 없고 맹종만 있을 뿐이다.
수십억씩을 용역, 변호사에게 주고, 신도들에게는 헌금을 요구하고, 선교나 구제비는 인색하고, 재정은 불투명하다. 때에 따라서는 스크린으로 비추고, 용역비는 보고도 하지 않고 상식이하의 운영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개혁을 자초했던 이성곤목사측은 개인윤리와 개혁의 방법론의 문제로 인해 일반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속적인 소송건은 성경적인 방법이 아니다. 남부지법이나 동부지법에서도 소송상습중독자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기까지 한다.
소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송으로 망하게 되어있다. 광성교회측은 처음부터 소송으로 가지 말아야 했다. 모두 정당성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양측 변호사비용만 합해도 천문학적인 액수이다. 6년간의 분쟁에서 용역과 변호사, 목사만 좋은 일 시켰다. 신도들만 죽을 쑨 것이다.
어떤 이는 암 등 각종 질병에 걸리고, 가정이 파괴되고, 전과범이 되고, 사업을 망쳤다. 그러나 원로목사는 연봉이 1억에 다다르고, 임시당회장은 매달 200만원씩 지급되고, 유희정목사는 10억을 챙겨나가고, 부목사들의 연봉도 타교회보다 훨씬 높다. 광성교회 교인들의 헌금액수도 타교회보다 훨씬 높다. 구제나 선교비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광성교회는 목사를 위한 교회로 되어버렸다. 그러므로 광성교회의 개혁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요원하다. 과거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건물을 찾는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고,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영신여고를 위한 것인가? 원로 패밀리를 위한 것인가? 원로의 남자들을 위한 것인가? 교인을 위한 것인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것인가? 건물을 찾는다해도 이미 신앙교육은 지난 6년동안 신앙적 실천을 통해서 물건너 가버렸다. 교회다운 모습을 하나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깡패동원, 폭력, 소화기난사, 4,300만원 절도, 천문학적 변호사비, 울타리 높이 올리기, 목회자 퍼주기, 영신여고 퍼주기, 일부 장로들의 다단계 수억씩 투자 등. 빌딩이 있다한들 정상적인 교육이 될 수 있겠는가. 차라리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않을 교회당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 기득권에서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다.
교회가 그나마 개혁될 수 있는 길은 차기목사를 잘 청빙하는 길이다. 그러나 광성교회의 차기 담임목사는 원로측의 라인이 될 것이 뻔하다. 이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원로의 남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계속 잇기 위해서 원로라인을 선택할 것이다. 아니면 서울대를 나온 똑똑한 아들이라는 명분으로 아들 세습도 거론될 것이다.
학교는 사위, 교회는 아들이다. 아니면 일단 원로측의 사람을 4-5년 정도 하게끔 하고 조용히 아들한테 물려주는 시나리오도 생각해 볼만하다. 세습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 원로로서 그렇게 교회에 애착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 원로는 학교처럼 교회도 외형적으로는 물러나도 이면적으로는 자신들의 사람을 심어놓아 변칙세습이 계속 될 전망이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로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광성교회는 민주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군주사회처럼 원로패밀리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북한식 통치가 여전히 광성교회에 살아있다는 것은 광성교회가 미래보다 과거로 가는데 익숙해 있기 때문이다. 원로목사의 무죄가 학교와 교회를 장악하는데 이어져서는 안된다. 광성교회는 속히 청빙위를 구성하고 새로운 담임목사 청빙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광성교회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원로압박카드는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원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주었다. 새로운 담임목사청빙시 제직회의 난입사건도 오히려 잔류측이 새로운 목사의 청빙을 거부함으로 인해 원로목사의 입지만 상승시켜주었다. 원로목사는 1주일에 3-4번씩 정식으로 담임목사처럼 교회에 출근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돌아온 원로당회장이다.
잔류파내부에서도 원로지지파 장로들은 똘똘뭉친데 반해, 이러한 모습에 식상한 나머지 원로반대파장로들은 교회를 떠나거나 사분오열직전이다. 교회를 떠난 4명의 장로들은 모두 실종교인 처리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할 일은 다했다면서 더는 광성교회에 미련이 없다고 말을 한다.
당분간은 담임목사의 청빙은 없다. 광성교회는 과거로 가기 때문이다. 이성곤목사측의 제직회 진입을 변명으로 또 방해할까봐 목사청빙을 위한 제직회는 당분간 하지 않을 것이다. 원로목사를 계속 당회장으로 하겠다는 심사이다. 현재 광성교회일부목사와 교인들은 돌아온 원로목사 앞에 서로 앞다투어 줄을 서고 있는 실정이다. 광성교회가 과거로 가고 있는 증거이다.
장로는 장로대로, 부목사는 부목사대로, 집사는 집사대로, 권사는 권사대로 과거에 사로잡혀있다. 광성교회는 원로의 우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40년동안 독선적 목회에 세뇌당해왔기 때문이다. 일부사람들은 충성경쟁을 하고 있기까지 하다. 그들에게 있어서 개혁도, 저항도 없고 맹종만 있을 뿐이다.
수십억씩을 용역, 변호사에게 주고, 신도들에게는 헌금을 요구하고, 선교나 구제비는 인색하고, 재정은 불투명하다. 때에 따라서는 스크린으로 비추고, 용역비는 보고도 하지 않고 상식이하의 운영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개혁을 자초했던 이성곤목사측은 개인윤리와 개혁의 방법론의 문제로 인해 일반 여론의 지지를 받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속적인 소송건은 성경적인 방법이 아니다. 남부지법이나 동부지법에서도 소송상습중독자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익성이 있다고 판단을 하기까지 한다.
소송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소송으로 망하게 되어있다. 광성교회측은 처음부터 소송으로 가지 말아야 했다. 모두 정당성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다. 양측 변호사비용만 합해도 천문학적인 액수이다. 6년간의 분쟁에서 용역과 변호사, 목사만 좋은 일 시켰다. 신도들만 죽을 쑨 것이다.
어떤 이는 암 등 각종 질병에 걸리고, 가정이 파괴되고, 전과범이 되고, 사업을 망쳤다. 그러나 원로목사는 연봉이 1억에 다다르고, 임시당회장은 매달 200만원씩 지급되고, 유희정목사는 10억을 챙겨나가고, 부목사들의 연봉도 타교회보다 훨씬 높다. 광성교회 교인들의 헌금액수도 타교회보다 훨씬 높다. 구제나 선교비는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결국 광성교회는 목사를 위한 교회로 되어버렸다. 그러므로 광성교회의 개혁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을 피워내는 것 처럼 요원하다. 과거에 집착하기 때문이다.
건물을 찾는다 한들, 무슨 의미가 있고, 누구를 위해 종을 울리는가? 영신여고를 위한 것인가? 원로 패밀리를 위한 것인가? 원로의 남자들을 위한 것인가? 교인을 위한 것인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것인가? 건물을 찾는다해도 이미 신앙교육은 지난 6년동안 신앙적 실천을 통해서 물건너 가버렸다. 교회다운 모습을 하나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깡패동원, 폭력, 소화기난사, 4,300만원 절도, 천문학적 변호사비, 울타리 높이 올리기, 목회자 퍼주기, 영신여고 퍼주기, 일부 장로들의 다단계 수억씩 투자 등. 빌딩이 있다한들 정상적인 교육이 될 수 있겠는가. 차라리 돌위에 돌하나도 남지 않을 교회당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나을 성 싶다. 기득권에서 한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했다.
교회가 그나마 개혁될 수 있는 길은 차기목사를 잘 청빙하는 길이다. 그러나 광성교회의 차기 담임목사는 원로측의 라인이 될 것이 뻔하다. 이는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원로의 남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계속 잇기 위해서 원로라인을 선택할 것이다. 아니면 서울대를 나온 똑똑한 아들이라는 명분으로 아들 세습도 거론될 것이다.
학교는 사위, 교회는 아들이다. 아니면 일단 원로측의 사람을 4-5년 정도 하게끔 하고 조용히 아들한테 물려주는 시나리오도 생각해 볼만하다. 세습에 대한 생각이 없다면 원로로서 그렇게 교회에 애착을 갖지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 원로는 학교처럼 교회도 외형적으로는 물러나도 이면적으로는 자신들의 사람을 심어놓아 변칙세습이 계속 될 전망이 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로에게는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결국 광성교회는 민주사회임에도 불구하고 군주사회처럼 원로패밀리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북한식 통치가 여전히 광성교회에 살아있다는 것은 광성교회가 미래보다 과거로 가는데 익숙해 있기 때문이다. 원로목사의 무죄가 학교와 교회를 장악하는데 이어져서는 안된다. 광성교회는 속히 청빙위를 구성하고 새로운 담임목사 청빙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광성교회가 과거가 아니라 미래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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