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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떠난 한국 기독교

  • 이은영
  • 입력 2010.03.19 05:55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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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순절을 맞이해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편53편 1-3)

우리나라 처럼 특이한 나라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 많은 종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싸움이 없는 나라!  서로 건들고 싶지 않은건가? 그러나, 유독 싸움이 많은 종교가 기독교가 아닌가 싶은 생각을 해본다."대한민국은 종교 비판의 자유가 있다"는 법에 순응하기 위함인가 하는 의문이 들 정도다. 기독교는 유일한 신 하나님을 믿고 경서인 성경을 따르는 종교이다.

선교 약120년을 맞이한  우리나라에는 현재 한 건물에 십자가가 안달린 건물이 없을 정도로 교회가 많이 있다. 세계 기독교 역사상 가장 빨리 급부상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급성장한 나라임이 틀림이 없다

처음 부흥의 역사가 일었던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도화선이 되어 활발한 선교 활동이 시작되던 시점에서1910년 한.일합방이 일어났다. 일제는 기독교 세력을 와해 시키고 제거 하고자  데라우치 총독 암살 음모건을 조작 기독교계 지도자를 대거 검거하며, 선교사들의 노력을  외교 문제로 비화해 교회에 엄청난 폭력을 자행하였다.

그러나, 이런 핍박과 환란에 굴하지 않고 교회는 연합하여 전문학교를 세우고 선교사들을 파송하는 등 더욱 그 교세를 확장해 나갔다.그러나 교세가 점점 커지자 1930년대에 이르러서는 교회분열의 조짐이 서서히 나타나게 되었다
 
그 원인으로는 신학적 요소를 들수 있다. 성서를 두고 논란이 시작된 것인데 이 정점에서 1935년 주석(Abingdon)이 들어와 교회는 분열이 되었고, 주석은 신학적으로 개방 되어갔고 오늘날은 난무하고 있다.성서 구약 창세기를 보게 되면 구음과 언어가 하나이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교만하여 하나님처럼 높아지고 자기들을 드러 내고자 하니 하나님께서 그 언어를 혼잡케(바벨) 하신 역사가 나온다. 오늘날 또한 하나 였던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의 생각들로 잔뜩 풀이 되어 온 세상을 뒤덮어 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후 1938년 16명의 선교사들과 6명의 한국인이 번역에 참여하여 개역성서를 발행하였는데 같은해에 한국 기독교를 대표한다는 교단 장로교 총회에서는 신사참배를 불법적으로 가결(천주교와 타교단들 이미 가결)하는 범죄를 자행하게 된다.

하나님의 제 일 계명인 "나 외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 범죄임에도 불구하고 기독교는 '국가의식'이라는 말로 성도를 기만하여 하나님앞에 범죄하게 하였다.결국 우리나라는 해방이후 같은 민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고 싸워야 했으며 허리는 잘려 두동강이 나버렸다.

"여호와께서 일찌기 이 여러 국민에게 대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와 서로 통하지 말며 저희도 너희와 서로 통하게 말라 저희가 정녕코 너희의 마음을 돌이켜 저희의 신들을 좇게 하리라 하셨으나 솔로몬이 저희를 연애하였더라"(왕상11:2)

우리나라는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의 전철을 그대로 밟았다고 해도 맞을 것이다. 우리가 지혜의 왕으로 잘 알고 있는 솔로몬왕은 사실상 하나님앞에는 범죄자요 행음자이다.솔로몬의 왕비들은 1000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이방신을 섬기는 이방인들이었고 솔로몬은 나이가 들면서 그 모든 신들에게 절하는 악행을 저질렀다.

그러면서 이스라엘은 솔로몬 후대 르호보암왕 때 남.북으로 분열이 되어 이방나라들에게 멸망을 당하게 되며 휘들리게 된다.이처럼 우리나라 또한 북한은 소련의 지휘아래 남한은 미국의 주둔하에 휘둘렸다는 것은 역사적으로 증명되는 사실이다.

이미 성경속에서 우리는 하지말아야 할 것들을 하나님께서 약속처럼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기독교의 역사는 하나님앞에 큰 범죄를 서슴없이 저질러 버렸다.

한때 우리나라의 기독교인으로 추정되는 인구는 1500만을 육박했다 그러나 점점 그 교세는 800만에서 700만으로 줄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안티 기독교가 난무하고 한국교계를 대표한다는 단체는 진리를 사수하기 보다는 정당을 창당해 정권을 사수하기에 급급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에 앞장서기 보다는 윤리와 도덕을 무시한 발언들을 아무렇지 않게 발설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또한 장로가 목사를 목사가 성도를 세상법에 고소하고 물질 만능주의에 물들어 목사라는 직위를 앞세워 세상법을 악용하는 일들이 비일비제 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제 우리의 기독교는 하나님 앞에 진정으로 회개하고 물로 몸을 씻듯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깨끗게 해야 한다.

진정 하나님을 믿는다 하고 복음을 전파하여 구원의 확신을 주어야 한다면 지나온 과거를 하나님앞에 회개하고 모든 국민앞에 역사적으로 왜곡된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리고, 예수님이 피흘려 죽으시고 많은 선지자들이 피값으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더이상 사람의 생각으로 왜곡시켜서는 안되며 모든 성도들이 참 진리만을 쫓을 수 있도록 성서에 입각한 기독교가 되고 사순절을 맞이해서 다시 태어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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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87154372013-06-15 14:40:09

    지금은 사단이 마지막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기독교는 사단의 회라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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