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보증금이면 예배당, 교육관, 사택 설립할 수 있어
(주) 삼의 종합건설 김경수 집사는 개척교회 시작하기를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들 중, 자금력이 약한 사람들에 대해서 새로운 교회개척의 패러다임을 바꾸라고 조언하고 있다. 기존의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목회자들은 대부분이 상가를 얻어서 시작을 하는데 상가비용은 너무나도 턱없이 비싸기도 하고, 요즈음 추세는 상가건물교회에 교인들이 가지 않는 추세이기 때문에 교회성장도 아주 어렵다고 한다.
또한 상가는 교회의 거룩한 모양새가 보이지를 않고 있는 단점이 있다. 교회하면 십자가 첨탑, 종소리등을 떠올리는데 상가는 그러한 맛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이동식 콘도형 모델은 저렴하게 값이 들면서도 교회의 모양새를 충분히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김집사는 조립형으로 만든 이동식 조립교회를 추천하고 있다. A라는 특정지역에서 목회가 되지 않는다면 트레일러로 B라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교회이다. 땅은 값이 싼 곳으로 하여 임대를 추천하고 있다. 화장실도 이동화장실을 사용하거나 원하면 지을 수 있다(500만원 소요)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가 부흥되어 건축을 할 경우는 삼의건설측이 이동식교회를 다시 재구입하고, 리모델링하여 필요한 개척교회에 공급하게 된다.
본인이 원하는 지역이 있으면 부동산을 통해서 임대땅을 물색하여 필요한 면적의 콘도형으로 예쁘게 꾸며 30-50 여명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의자와 신디사이저, 앰프, 강대상, 프러젝트등 을 갖추어 목회자는 몸만 들어가서 바로 목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개척지를 삼의종합건설에서 물색하여 땅도 임대해주고, 콘도형 이동식 건축도 세워준다고 말을 한다.
김집사는 땅만 임대되면 목회자 사택과 교회, 식당을 이동식 콘도형교회로 꾸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목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평택의 경우 40평정도의 상가라면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및 관리비가 월 250-270만원 정도 나간다. 김집사에 의하면 서울이나 도시지역은 힘들고 땅을 임대할 수 있는 서울 외곽이거나 경기도 이후 지방에서 목회를 하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근처지역의 땅을 임대해서 이동식 콘도형교회(이동식교회)를 할만하다고 추천하고있다. 물론 인접성이 있는 곳이라야 할 것이다.
김집사는 조립식교회의 장점은 가격이 적게 들고, 교회건축의 묘를 살려 교회다운 교회에서 완벽한 교회의 모습을 갖추어 개척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일에 야외로 나가서 유흥지에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하는데 사명이 있거나 농어촌목회 사명이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장신대 K교수도 개척자금이 없는 신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예장통합 교단만 해도 매년 개척교회를 위해서 총회에서 훈련받는 목회자들이 50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이러한 방식이 있다면 노회 국내선교부에서 예산을 쪼개어 나눠주는 것보다 한 명이라도 바르게 목회할 수 있도록 개척교회를 노회재산으로 하고 목회자를 파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미장로로교는 개교회가 노회에 가입하기 의해서는 모든 재산을 노회에 기증해야 한다.
김집사는 개척하기를 원하는 지역이 있거나 인접성이 있는 곳으로 땅을 임대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임대보증금으로 이동식교회를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목회의 좋은 방법이라고 권고한다.
김집사는 인접성이 있는 지역에 땅만 잘 임대가 되면 7천-8천만원 정도면 들이면 사택, 교육관, 교회당 모두 건축(50-70평정도)할 수 있고 교회당만은 약 2천 5백에서 3천만원정도 들이면 개척교회를 시작할 수 있고, 교회가 부흥되면 조립식건물이기 때문에 증축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했다.
핀란드 상가교회도 약 30여명 정도만 수용하고 있다. 장신대 한 교수도 갈수록 교회성장이 어렵고 상가교회에 시설을 이유로 신도들이 몰리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식교회는 새로운 교회의 모델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김경수 집사는 교회에 오래 근무했던 부목사들에 대해서도 교회가 부담없이 개척을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김집사는 개척교회의 새로운 건축문화와 돈 없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들도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서 개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동식 콘도형교회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개발 중인 캔하우스는 지금은 단조로운 이동식 이지만 현장 시공시 여러가지 디자인이
설계 중이며, 기둥없이 최대 38m 까지 가능함으로 철골 구조 없이 시공함으로 공사비가 절약되으로 교회 건축의 새로운 장을 열것으로 기대한다
김집사는 현재 주문식 생산을 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캔 하우스 개척교회는 친환경으로 지붕에서 식물이 자라며, 꽃이 피는 캔하우스도 곧 출시 할 예정이며, 땅만 있으면 두 달이면 교회 및 사택 건축은 가능하다고 한다. 이동식 콘도형 개척교회에 관심있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김경수집사(011-422-0455)에게로 문의하기 바란다.
또한 상가는 교회의 거룩한 모양새가 보이지를 않고 있는 단점이 있다. 교회하면 십자가 첨탑, 종소리등을 떠올리는데 상가는 그러한 맛을 볼 수가 없다. 그러나 이동식 콘도형 모델은 저렴하게 값이 들면서도 교회의 모양새를 충분히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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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김집사는 조립형으로 만든 이동식 조립교회를 추천하고 있다. A라는 특정지역에서 목회가 되지 않는다면 트레일러로 B라는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교회이다. 땅은 값이 싼 곳으로 하여 임대를 추천하고 있다. 화장실도 이동화장실을 사용하거나 원하면 지을 수 있다(500만원 소요)고 말한다. 그리고 교회가 부흥되어 건축을 할 경우는 삼의건설측이 이동식교회를 다시 재구입하고, 리모델링하여 필요한 개척교회에 공급하게 된다.
본인이 원하는 지역이 있으면 부동산을 통해서 임대땅을 물색하여 필요한 면적의 콘도형으로 예쁘게 꾸며 30-50 여명 들어갈 수 있도록 하고 의자와 신디사이저, 앰프, 강대상, 프러젝트등 을 갖추어 목회자는 몸만 들어가서 바로 목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개척지를 삼의종합건설에서 물색하여 땅도 임대해주고, 콘도형 이동식 건축도 세워준다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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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땅만 임대되면 목회자 사택과 교회, 식당을 이동식 콘도형교회로 꾸며 최소한의 비용으로 목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평택의 경우 40평정도의 상가라면 보증금 5,000만원에 월세 및 관리비가 월 250-270만원 정도 나간다. 김집사에 의하면 서울이나 도시지역은 힘들고 땅을 임대할 수 있는 서울 외곽이거나 경기도 이후 지방에서 목회를 하기 원하는 분들이라면 근처지역의 땅을 임대해서 이동식 콘도형교회(이동식교회)를 할만하다고 추천하고있다. 물론 인접성이 있는 곳이라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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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조립식교회의 장점은 가격이 적게 들고, 교회건축의 묘를 살려 교회다운 교회에서 완벽한 교회의 모습을 갖추어 개척을 시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특히 주일에 야외로 나가서 유흥지에서 예배를 드리기를 원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하는데 사명이 있거나 농어촌목회 사명이 있는 목회자들을 위하여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장신대 K교수도 개척자금이 없는 신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예장통합 교단만 해도 매년 개척교회를 위해서 총회에서 훈련받는 목회자들이 50여명이 넘어서고 있다. 예장통합의 한 목사도 이러한 방식이 있다면 노회 국내선교부에서 예산을 쪼개어 나눠주는 것보다 한 명이라도 바르게 목회할 수 있도록 개척교회를 노회재산으로 하고 목회자를 파송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미장로로교는 개교회가 노회에 가입하기 의해서는 모든 재산을 노회에 기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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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개척하기를 원하는 지역이 있거나 인접성이 있는 곳으로 땅을 임대하기 좋은 장소가 있다면 자신이 살고 있는 주택임대보증금으로 이동식교회를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목회의 좋은 방법이라고 권고한다.
김집사는 인접성이 있는 지역에 땅만 잘 임대가 되면 7천-8천만원 정도면 들이면 사택, 교육관, 교회당 모두 건축(50-70평정도)할 수 있고 교회당만은 약 2천 5백에서 3천만원정도 들이면 개척교회를 시작할 수 있고, 교회가 부흥되면 조립식건물이기 때문에 증축도 손쉽게 할 수 있다고 했다.
핀란드 상가교회도 약 30여명 정도만 수용하고 있다. 장신대 한 교수도 갈수록 교회성장이 어렵고 상가교회에 시설을 이유로 신도들이 몰리지 않은 상황에서 이동식교회는 새로운 교회의 모델이 될 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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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집사는 교회에 오래 근무했던 부목사들에 대해서도 교회가 부담없이 개척을 시켜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김집사는 개척교회의 새로운 건축문화와 돈 없는 신학생이나 목회자들도 최소한의 비용을 들여서 개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이동식 콘도형교회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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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중인 캔하우스는 지금은 단조로운 이동식 이지만 현장 시공시 여러가지 디자인이
설계 중이며, 기둥없이 최대 38m 까지 가능함으로 철골 구조 없이 시공함으로 공사비가 절약되으로 교회 건축의 새로운 장을 열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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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현재 주문식 생산을 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중인 캔 하우스 개척교회는 친환경으로 지붕에서 식물이 자라며, 꽃이 피는 캔하우스도 곧 출시 할 예정이며, 땅만 있으면 두 달이면 교회 및 사택 건축은 가능하다고 한다. 이동식 콘도형 개척교회에 관심있는 교회나 목회자들은 김경수집사(011-422-0455)에게로 문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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