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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용화교수, 평강제일교회 설교

  • 황규학
  • 입력 2010.04.20 16:5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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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윤식목사는 성령과 능력으로 충만한 목사...시골 형님 같아
개신대학원 박윤식목사 신학검증위원회장인 나용화교수가 4. 11. 몰래 평강교회를 방문해서 설교를 한 것이 드러나 학교 관계자와 총회 관계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나교수는 애초  4/11 설교가 예정되어 조경대 이사장과 학교 관계자들이 교회를 방문하고자 예정했지만 나교수가 몸이 아파서 갈 수 없다고 해 4/11방문이 무기한 연기되었었다.  그러나 나교수는 홀로 몰래 평강제일교회를 방문하였다. 

 
▲    4. 11 평강제일교회에서 설교하는 나용화 교수 ©
 
나교수, 설교전 기도에서 박윤식 목사 극찬 

나교수는 설교전 기도에서 "이 교회를 그리스도의 피로 사신 것 감사합니다. 부활하신 영광으로 함께 계시고 이 교회를 통하여 이 땅에 평강을 전하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박목사님을 특별하게 영육으로 강건하게 하고 성령으로 능력과 충만함을 주신 것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교회를 통해서 더 큰 역사 이루어 주시고 주의 영광이 나타나게 해 주십시오. (평강제일교회)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교회로 복받게 해주시옵소서."라고 했다.
 
그는 설교에서 "박목사님 인상이 시골 형님 같았고 교회는 소쿠리 같았다"라며 "자신은 평강제일교회에 설교하러 오는 것을 사양하고 싶었지만 박윤식목사가 자신의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감동이 되었다"며 "책을 소개하고 인사를 하는 차원에서 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나교수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갈 수 없다?  

개신대학원 관계자는 "4. 11. 이사장 이하 일부 교수들이 나교수가 설교하는 평강제일교회에 함께 가기로 했지만, 나교수가 갑자기 몸이 아파서 갈 수 없다고 해서 평강제일교회방문을 연기했지만, 알고 보니 나교수 혼자 다녀왔다고 해 나교수가 이사장 이하 교수들을 기만했다"며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  
 
총회관계자는 "교단적으로 박윤식목사에 대한 이단신학검증보고와 관련한 15인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조사하고 있는 상태에서 교단의 결정을 우습게라도 보듯이 인준대학원 교수가 평강제일교회에 혼자 가서 설교한 것은 교단을 비웃는 처사"라고 했다. 총회관계자는 교수가 관계자들을 기만하는 등  교수의 윤리성이 문제가 되는 만큼, 교수의 자질이 의심스럽다고 하며, 교수사퇴하기를 촉구했다.  나교수는 겸직으로 도덕성을 의심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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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교주두목2010-10-27 11:38:26

    교수님 같은분이 만이있으면 좋을 것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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