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은 기각판결
대구효목교회 한혜성목사는 원로목사가 부작위의무를 부담하였다고 하여 원로목사의 재산가압류 신청을 했으나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한혜성목사는 원로목사에 대해서 "후임목사와 교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서 교회를 멀리 떠날 것이며, 교회에도 행사나 초청할 때 이외에는 오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부작위의무위반으로 가압류청구를 하였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법원은 "채권자(한혜성목사) 교회가 주장하는 채무자의 부작위의무가 채무자가 채권자 교회에 한 호의적인 약속을 넘어서 법적 구속력을 가진 의무이거나 또는 위 퇴직금 지급과 견련관계 또는 그 전제조건에 해당한다는 점을 소명하기에 부족하고 이를 소명할만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채권자 주장은 이유없다"(2009카단16014)고 판단했다.
한목사는 원로목사에 대한 소송이외에 지난 4 년 동안 소송만해도 연인 84명을 상대로 29건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노회장, 노회재판국장까지 소송을 하여 노회원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목사는 2006년 6월 27일부터 시무장로 4명과 원로장로 1명을 형사고소한 것을 필두로 하여 집사, 권사, 원로목사, 노회장, 노회재판국장 등을 가리지 않고 고소고발. 진정을 비롯하여 민사소송까지 닥치는대로 소송을 하여 소송을 남용하였다.
노아재단의 정00 목사는 약 200여건, 예장통합의 이00목사의 60여건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이다.
그러나 소송을 남용한 자들은 민법 2조의 권리를 남용하는 자들로서 상대방에게 정신적 살인을 가하는 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소송을 남용한 사람이 실형을 살게 되었다.
효목교회(1층) 당회원들에 의하면 한목사가 현노회장까지 고소한 바 있어 노회는 한목사에 대한 징계분위기라며 6월임시노회 때 노회 임원들이 한목사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하였다.
예장합동은 91회기 총회에서 "총회헌법과 규칙 등 교회내의 법적 질서에 의한 충분한 소송 절차없이 총회와 산하각급 치리회(총회, 노회, 교회) 및 각급 기관과 속회와 그 소속인사를 사회법정에 고소하는 자는 법원고소 접수일로 부터 총회 총대권을 3년간 정지하고, 피소된 해당 각급 치리회 및 기관과 속회의 모든 직무의 자격과 권한을 3년간 정지한다"고 결의했다.
한혜성목사는 원로목사에 대해서 "후임목사와 교인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서 교회를 멀리 떠날 것이며, 교회에도 행사나 초청할 때 이외에는 오지 말 것"을 당부하였으나 이를 지키지 않았다고 부작위의무위반으로 가압류청구를 하였지만 법원은 이를 기각했다.
법원은 "채권자(한혜성목사) 교회가 주장하는 채무자의 부작위의무가 채무자가 채권자 교회에 한 호의적인 약속을 넘어서 법적 구속력을 가진 의무이거나 또는 위 퇴직금 지급과 견련관계 또는 그 전제조건에 해당한다는 점을 소명하기에 부족하고 이를 소명할만한 자료가 없기 때문에 채권자 주장은 이유없다"(2009카단16014)고 판단했다.
한목사는 원로목사에 대한 소송이외에 지난 4 년 동안 소송만해도 연인 84명을 상대로 29건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노회장, 노회재판국장까지 소송을 하여 노회원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목사는 2006년 6월 27일부터 시무장로 4명과 원로장로 1명을 형사고소한 것을 필두로 하여 집사, 권사, 원로목사, 노회장, 노회재판국장 등을 가리지 않고 고소고발. 진정을 비롯하여 민사소송까지 닥치는대로 소송을 하여 소송을 남용하였다.
노아재단의 정00 목사는 약 200여건, 예장통합의 이00목사의 60여건에 비하면 턱없이 적은 숫자이다.
그러나 소송을 남용한 자들은 민법 2조의 권리를 남용하는 자들로서 상대방에게 정신적 살인을 가하는 자들이라고 볼 수 있다. 최근 소송을 남용한 사람이 실형을 살게 되었다.
효목교회(1층) 당회원들에 의하면 한목사가 현노회장까지 고소한 바 있어 노회는 한목사에 대한 징계분위기라며 6월임시노회 때 노회 임원들이 한목사에 대한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하였다.
예장합동은 91회기 총회에서 "총회헌법과 규칙 등 교회내의 법적 질서에 의한 충분한 소송 절차없이 총회와 산하각급 치리회(총회, 노회, 교회) 및 각급 기관과 속회와 그 소속인사를 사회법정에 고소하는 자는 법원고소 접수일로 부터 총회 총대권을 3년간 정지하고, 피소된 해당 각급 치리회 및 기관과 속회의 모든 직무의 자격과 권한을 3년간 정지한다"고 결의했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