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리예배는 420 판례정신에 어긋나
대구효목교회는 한혜성 목사 지지측(2층효목교회)과 반대측(1층효목교회 김수철목사)이 따로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 대구동노회에서 행정분립을 요구 하여 효목교회는 따로 예배를 드려왔으나 양측의 갈등과 대립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한혜성목사측이 법원에 명도소송장을 냈다.
한목사측이 명도소송을 하기 위해서는 1층효목회가 교단이탈을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명도소송이란 같은 교단잔류측으로부터는 힘들고, 광성교회나 김제중앙교회, 부안제일교회처럼 이탈측이 교회당을 점령하고 있을 때, 교단잔류측이 소유권을 양도하라는 소송이다.
그러나 한목사측은 같은 교단잔류측에게 명도소송을 요청한 것이다. 더군다나 서로 건물을 분리하여 사용하기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노회의 결정을 위반하고 자신들 혼자서 사용하겠다고 명도소송을 한 것이다.
효목교회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동대구노회가 한혜성목사나 김수철목사를 제명시키거나, 아니면 양측이 모여서 교인총회를 해서 한 명의 목사만을 대구효목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지금 상황에서는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대립과 갈등만 양산할 뿐이다.
한혜성목사는 벌써 29번이나 소송을 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소송을 걸고 있는 상태이다. 법적인 분쟁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대구노회는 행정분립예배 결정이 한계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둘 중의 한 명의 목사를 제명하든지, 효목교회가 교인총회를 해서 한 명의 목사만을 선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장로교의 지교회는 노회의 지시로 교인총회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한목사측이 명도소송을 하기 위해서는 1층효목회가 교단이탈을 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명도소송이란 같은 교단잔류측으로부터는 힘들고, 광성교회나 김제중앙교회, 부안제일교회처럼 이탈측이 교회당을 점령하고 있을 때, 교단잔류측이 소유권을 양도하라는 소송이다.
그러나 한목사측은 같은 교단잔류측에게 명도소송을 요청한 것이다. 더군다나 서로 건물을 분리하여 사용하기로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노회의 결정을 위반하고 자신들 혼자서 사용하겠다고 명도소송을 한 것이다.
효목교회의 문제가 해결되기 위해서는 동대구노회가 한혜성목사나 김수철목사를 제명시키거나, 아니면 양측이 모여서 교인총회를 해서 한 명의 목사만을 대구효목교회의 대표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지금 상황에서는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대립과 갈등만 양산할 뿐이다.
한혜성목사는 벌써 29번이나 소송을 했고, 지금도 계속해서 소송을 걸고 있는 상태이다. 법적인 분쟁이 끊이지를 않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동대구노회는 행정분립예배 결정이 한계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둘 중의 한 명의 목사를 제명하든지, 효목교회가 교인총회를 해서 한 명의 목사만을 선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장로교의 지교회는 노회의 지시로 교인총회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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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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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목교회의 최근 상황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무엇을 위한 싸움인지... 신앙양심을 따라 생각해주시길 거듭 기도합니다.
사실 이정도는 목사님 장로님들이 기도하며 결정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효목교회 성도들의 상처와 아픔을 생각하면 저도 아픕니다.
위로하며 기도합니다. -
공정해야 할 언론의 기사가 편견된 방향으로 게재되어 정정을 요청합니다.
1).2층효목교회란 교회는 없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효목교회는 98년의 전통이 있는 유일한 교회이며 고유명사이니 교회의 명예를 훼손하지마시기 바랍니다.
2).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대구동노회는 존재하지 않으니 바른 언론이 되기바랍니다.
3).명도소송은 사법부에서 판단하는 것이지 일개 언론이 판단하는 것은 바르지 않습니다. 정정보도를 요청합니다. 효목교회 조태경장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