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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목사, "잔류파교인 지금 등록하라"

  • 황규학
  • 입력 2010.05.31 19:08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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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4,000여명 이상 예배 드려
이성곤 목사는 5월 29일 명도소송 판결이 난 후, 설교에서 "신도들이 자신을 보면 요즈음 웃는 모습이 좋아졌다"며 "떠난 광성잔류측 사람들이 오고자 한다면 지금 자리가 비좁고 아무도 모를 때에 슬쩍 광성교회에 등록해야 한다"고 해 자신감 넘치는 설교를 했다.
 
▲ 4층 예배    © 황규학

 
이목사는 교육관 4층에서 설교를 하고, 1,2,3층, 고등부 1, 2반에 있는 교인들은 스크린예배를 드리고 있다. 각 방에 약 300여명 이상 나오고 있으며, 1부 예배만을 제외하고 나머지 예배에는 교인들이 자리를 가득 메워, 주일에만 약 4,000여명 이상이 예배를 드리고 있다.
 
▲  3층 스크린 예배   © 황규학

 
▲ 1층스크린 예배    © 황규학

 
▲고등부1 스크린 예배     © 황규학
 
▲  2층 스크린 예배   © 황규학

이목사측 신도들은 교인지위확인소송만 끝나면 바로 본당에 합류해서 교인총회를 할 것이라고 해, 또 한차례의 교인들간의 대립이 있게 될 전망이다. 잔류측 신도에 의하며 어차피 이성곤목사는 교회당에 들어오지 못하기 때문에 신도들이 모여서 터놓고 앞으로 신도들이 중심이 되어서 교회를 이끌어 가는 논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러나 이탈측 교인들은 "이성곤목사 없는 광성교회는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동남노회에서 이성곤목사를 해벌하지 않는다면 2/3이상의 교인찬성을 얻어서 교단탈퇴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그는 "현재로서는 대법원이 판결한 만큼, 동남노회가 정치적인 차원에서 이성곤목사에 대한 해벌을 하기 원하며, 자신들은 예장통합교단에 남아 신앙생활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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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안타까**2010-06-05 09:49:12

    저렇게 예배 드리는 모습 안타깝습니다.
    넓은 본당은 성도들이 없어 텅텅 비어있다는데
    저렇게 흩어져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니...
    서로 힘들었을 몇년간을 생각하니 더운 안타깝네요.
    정말 책임져야할 분들빼곤 다들 선량한 하나님의 백성인데
    이제라도 인정할건 인정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도 사태 파악이 안되시는 분들이 계시는거 같아..

    인간이 탐욕이 얼마나 큰 결과을 낳는지 쩝!!

  • 본당교인2010-06-04 17:35:25

    황목사님 말씀대로 본당 지도부에서는 원로목사측 인사들이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칩니다
    다시 고등법원으로 재판을 가져가 시작하겠다고 그럽니다
    대법원 판결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저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더 이상 재판은 안됩니다
    지쳐서 모두다 떠나기를 바라시는겁니까
    이제는 교인들이 일어서야 합니다
    기왕에 떠나려고 마음먹은 것 계란으로 바위를 한번이라도 쳐야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물맷돌로 골리앗을 쓰러뜨린 역사가 광성교회에도
    일어날것입니다
    우리 더 이상은 구경꾼이 되지맙시다

  • 최서진2010-06-01 19:45:36

    안타깝습니다.

    더 이상 목회자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되는 교회 되길 원합니다.

    김창인 목사님, 이성곤 목사님
    더 이상,
    광성에서 두 분이 떠나주셔야 교인들이 하나될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니, 안타깝습니다.
    같은 교인끼리 저렇게 예배드려야 하는 것이..

  • 진실2010-06-01 10:33:52

    하나님 아버지께서 1,2심 재판에서 이길수 있었음에도
    지게 하신것은 우리가 철저히 낮아짐을 원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숫적으로 월등히 많은 교인들이 숫자만 믿었던 잘못을 반성하라 하시고....
    교만했던 점을 고치시기를 원하신듯합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우린 모든 것 내려놓고 대법원 판결에서 주님의 뜻을 순종하기로 작정하고
    기도했습니다.

    상대편의 어려웠었을 일들도 참작하면서 ...
    회개하고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교인들은 교회 건물을 결코 원치 않습니다
    다만 예배드릴 장소가 너무도 협소하고 스크린을 통하여 예배하는 불편이 안타까워서
    더욱 본당은 절실하게 저희들에게 제공되어져야 합니다

    6곳의 예배 장소에서 4부로 나누어 예배를 드리니
    교인들 얼굴 보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우리가 몸이 불편하신 교우님들과 노인 어른들의 편리를 위해
    본당 건물에 엘리베이터까지 정성껏 설치하였고
    모두 한 자리에서 함께 예배하며

    예배드리며 주님의 말씀 선포에 은혜받고 성도의 교제를 나누고 싶은 오직 그 한 마음뿐인데

    마치 재산싸움처럼 바라보는 불신자와 세상이 대단히 거북했습니다.

    우리 6,000여명이 함께 예배할 장소만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입니다

    주님의 기름부음을 받으신
    이성곤목사님의 위임예배 절차를 중요시 하고 소중히 여기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목회를 더 잘하려고 애써 노력하시는 모습에
    감사하게 여기며 성령충만 은혜충만한 설교듣기 원해 물밀듯이 밀려오시는 6,000여 교인들에게 적합한 장소가 꼭 필요합니다

    주님의 한량없으신 은혜로 다행히 대법원에서
    우리 6,000성도들의 존재를 인정하고
    여지없는 확신과 정직한 판결을 하여 주신것은 전적으로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라고 생각하며 한없는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어서 속히 동남노회에서 이런 광성교인들의 간절한 소망을
    주님 앞에서 성령의 인도로 멋지게 결자해지 하여

    이성곤 목사님이 광성교회 담임목사님으로
    광성교회에서 사역을 계속 담당하여 지역사회에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서
    그리스도의 소금과 빛의 사명을 넓고 크게 감당하시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부연하여 사진 설명에 작은 착오가 있기에 안내해드립니다

    이성곤 담임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예배장소는 임시 본당으로 사용하는
    1교육관 4층 사진이 확실합니다

    그러나 2층예배라고 한 사진은 잘못 설명된 것으로
    1교육관 2층 예배실이 아니고, 3교육관 1층에 있는 고등2부실입니다

    1교육관 4층, 3층 ,1층 로비, 3교육관 고등 1부 좌식의자로
    스크린 예배 사진은 정확합니다.

    어찌된일인지 1교육관 2층 예배실 사진은 없습니다

    게재되지 않은 1교육관 2층예배실과
    담임목사님과 대면하여 예배할수 있는 유일한 곳인 4층 임시본당 예배실이
    제일 비좁게 앉아 예배드리는 장소입니다

    사진에서 누락된 1교육관 2층 예배실을
    3,4층에 올라가시기에 몸이 불편하신 분들이 제일 많이 계신곳이지요 ...
    그런데 하필 그 사진이 왜 누락되었을까 궁금합니다

    그나마 2층에도 못올라가시는 분들이
    1교육관 1층 로비와
    3교육관 1층 고등 1부예배실과
    3교육관 1층 고등부 2부 예배실에서
    주님께 주일 예배를 드리십니다

    우리 광성교회를 사랑하는 맘으로
    잘 설명드리고 싶어서 안내드리오니 양해하여 주십시요

    더 많이 광성교회 원상회복 - 이성곤 담임목사님과 8분 부목사님 면직취소 - 하여
    하나님 아버지가 주인되시는 아름답고 정상적인 광성교회 되도록
    선하신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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