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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 잔류측, 최근 200여명 떠나

  • 황규학
  • 입력 2010.06.07 21:52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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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팀장까지 떠나
대법원 판례이후 광성교회잔류측은 한 명씩 이탈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법무팀장을 맡았던 S장로도 안산제일교회로 떠났다. 남선교회 한 회원도 다음 주 부터 떠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장로들만해도 5명이상이나 떠났다. 최근 교인수가 부쩍 줄어 약 200여명이상이 교회를 떠났다.  
 
No hope!
 
한 교인은 이제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있으려 하니 너무 힘이 든다고 했고, 정작 떠나야 할 부목사들, 원로목사는 떠날 생각을 전혀 하지않고 있다고 한다. 한 당회원은 원로목사가 계속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한, 교회는 희망이 없고, 이번 대법원 패소를 이유로 당회원들은 모두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교인은 어차피 한 두달이면 이탈측이 교인지위를 얻어 교회당에 들어오게 되면, 원로천하도 끝나게 될 것이라며 차라리 현재의 원로측의 부패를 보니 차라리 이탈측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원로는 때되면 떠나야 돼
 
한 신도는 원로목사로 인해 교회가 점점 침몰해 가는데 매일 출근하면서 자신의 권력쌓기에만 안착하고 있다며,  목사는 때가 되면 마음을 비우고 떠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신도들의 고통은 생각도 하지않고 계속 자신과 측근들의 안일만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신도 역시, 이성곤목사측 사람들에게 할 말이 없다며 사실상 그들이 말한 그대로 모두 현실화되었다며 결국 영신여고, 광성교회 모두 원로의 사유화가 되었다고 전했다. 동남노회 관계자 역시 원로목사가 떠나지 않으면 또 하나의 교회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하였다.
 
대법원승소했더라면 원로측이 기승을 부렸을 것
 
당회도 원로측근의 핵심장로들이 앞장 서서 교회를 끌고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로목사의 사위가 중심에 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교회의 사유화현상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다. 다른 교인 역시 이번에 대법원의 결정은 하나님의 결정이라며 광성잔류측이 이겼더라면 원로측근들이 더 위세를 부릴 것이라고 해, 그럴 바에는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확보되어 교인들끼리 하나 되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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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8

  • 답답함2010-06-12 11:05:39

    아프고 눈물나고7년을견디고있습니다 사랑없이말하는이들여 아파도소리내지않고 기다리는이들에게기도로기다려주세요 고난는 축복의통로임을 우리는알고있습니다

  • 코람데오2010-06-08 23:32:06

    진실을 전해 주시는 황규학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선하신 종으로 정직한 글을 올려주심에 기쁨니다
    언제나 주님이 계신 곳에 성도들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십시요

  • 회개하**2010-06-08 23:06:08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는데 세상을 살면서도 때와 시기를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게 세상의 이치인데 하물며 7년동안이나 주님의 백성을 놓고 편가르기를하여 주의종들의 욕심때문에 이만이넘는 하나님의 백성이 상처받고 방황하게만든죄 회개합니다.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치리를 따라야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제발 때를 놓치지 말고 내려 놓의시길...

  • 본돌2010-06-08 20:17:50

    우리는 각자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 본당측과 교육관측으로 갈라졌지만 항상 하나님 앞에 죄송스럽고 얼굴을 들수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고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주의 종들의 실상을 보았고 우리들의 믿음의 실체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법정싸움을 했으니 잘못이요 허물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도 열린 마음은 아니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이제 각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할때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이 회복되어 용서, 관용, 자비가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도 회복되고 교회도 사람의 지배가 아니라 성령님이 인도하시게 될 것입니다

  • 본당교인2010-06-08 19:24:09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 떠나고 싶은 사람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다들 원로목사님이 어떻게 해주시기를 바라지만 모르쇠 작전으로 나가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요
    밤마다 철야에 나오셔서 기도하신다는데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묻고싶습니다.....

  • 본당성도2010-06-08 07:33:00

    300명중 200명이 떠나면 현재 남아있는 숫자는 100명?
    설마요? 기자는 본당에 와 보시고 이 기사를 작성한 것 맞습니까?

  • 설악산2010-06-07 22:41:48

    정말 실제로 하나님 존재 이전에 사회에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영신여고가 광성교회에서 인수한 이후로 사위 석성환 영신여고 교장과 김창인의 사유물로 운영되고 불합리한 인사와 석성환 주변 그리고 배재 잔류측 출석 교사에게만 혜택을 주며 선량한 교사에게 수십년동안 불이익과 실업계 고교로 재단내 전보하여 석성환과 김창인 쪽 교사에게 특혜를 주어 불이익을 받은 교사는 평생 억울하게 교직 생활을 하고 그가족과 가정에 그리고 그자녀에게 끼친 피해를 생각하면 석성환 그리고 김창인은 지옥이 있다면 있는 대로 그형벌을 받으리라. 새롭게 교회가 정비되면 영신여고와 영신여실고 비리와 인사 쇄신하고 기존의 이사, 교장,교감,석성환 측근의 현직 보직교사 ,행정실 직원들 그냥 내보내면 않된다. 반드시 정죄하고 그동안 말없이 불이익을 당한사람에게 석고대죄는 물론 죄값을 반드시 받아야한다.. 태양이 뜨거우면 그만큼 그반대의 추위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증명해야 한다..

  • 설악산2010-06-07 22:39:29

    정말 실제로 하나님 존재 이전에 사회에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영신여고가 광성교회에서 인수한 이후로 사회와 김창인의 사유물로 운영되고 불합리한 인사와 석성환 주변 그리고 배재 잔류측 출석 교사에게만 혜택을 주는 선량한 교사에게 수십년동안 불이익과 실업계 고교로 재단내 전보하여 석성환과 김창인 쪽 교사에게 특혜를 주어 불이익을 받은 교사는 평생 억울하게 교직 생활을 하고 그가족과 가정에 그리고 그자녀에게 끼친 피해를 생각하면 석성환 그리고 김창인은 지옥이 있다면 있는 대로 그형벌을 받으리라. 새롭게 교회가 정비되면 영신여고와 영신여실고 비리와 인사 쇄신하고 기존의 이사, 교장,교감,석성환 측근의 현직 보직교사 ,행정실 직원들 그냥 내보내면 않된다. 반드시 정죄하고 그동안 말없이 불이익을 당한사람에게 석고대죄는 물론 죄값을 반드시 받아야한다.. 태양이 뜨거우면 그만큼 그반대의 추위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증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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