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팀장까지 떠나
No hope!
한 교인은 이제 희망도 없는 상태에서 있으려 하니 너무 힘이 든다고 했고, 정작 떠나야 할 부목사들, 원로목사는 떠날 생각을 전혀 하지않고 있다고 한다. 한 당회원은 원로목사가 계속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한, 교회는 희망이 없고, 이번 대법원 패소를 이유로 당회원들은 모두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교인은 어차피 한 두달이면 이탈측이 교인지위를 얻어 교회당에 들어오게 되면, 원로천하도 끝나게 될 것이라며 차라리 현재의 원로측의 부패를 보니 차라리 이탈측이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원로는 때되면 떠나야 돼
한 신도는 원로목사로 인해 교회가 점점 침몰해 가는데 매일 출근하면서 자신의 권력쌓기에만 안착하고 있다며, 목사는 때가 되면 마음을 비우고 떠날 줄을 알아야 하는데 신도들의 고통은 생각도 하지않고 계속 자신과 측근들의 안일만을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른 신도 역시, 이성곤목사측 사람들에게 할 말이 없다며 사실상 그들이 말한 그대로 모두 현실화되었다며 결국 영신여고, 광성교회 모두 원로의 사유화가 되었다고 전했다. 동남노회 관계자 역시 원로목사가 떠나지 않으면 또 하나의 교회를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하였다.
대법원승소했더라면 원로측이 기승을 부렸을 것
당회도 원로측근의 핵심장로들이 앞장 서서 교회를 끌고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로목사의 사위가 중심에 서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교회의 사유화현상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실정이다. 다른 교인 역시 이번에 대법원의 결정은 하나님의 결정이라며 광성잔류측이 이겼더라면 원로측근들이 더 위세를 부릴 것이라고 해, 그럴 바에는 이탈측의 교인지위가 확보되어 교인들끼리 하나 되었으면 좋겠다고 주장했다.
BEST 뉴스
-
용인 기쁨의교회 성도들, 합신 제111회 총회 결의에 반대 성명
© 통합기독공보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 성도들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 제111회 총회의 기쁨의교회 관련 이단 규정 결의에 반대하는 성명서 ‘한국교회에 고하는 글’을 발표했다. 교회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0일 주일 오후 본당에서 총회 결의 내용과 경위를 설명하는 자리가 열...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GMS 제15대 이사장 조승호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세계선교회(GMS) 제15대 이사장으로 취임한 조승호 목사가 모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참여하는 선교 공동체를 비전으로 제시했다. 선교를 일부 사역자만의 책임으로 한정하지 않고, 청년과 전문인, 은퇴 이후의 성도들... -
[단신]기독문화선교회, 오산리기도원서 ‘신바람힐링성회’ 개최
사단법인 기독문화선교회가 오는 12월 7일부터 12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신바람힐링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돕기 위한 자리로, 말씀 선포를 비롯해 찬양과 간증, 건강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길찬 목사)가 10월 19일 서울 동작구 대남교회(담임 김창원 목사)에서 제102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노회에는 목사 72명과 장로 12명이 참석했으며, 노회는 당회 수가 기존 21당회에서 23당회로 확대되는 등 교세 변화를 보인 가운데 각종 청원... -
전국호남협의회, 조승호 목사 GMS 이사장 취임 축하
예장합동(총회장 정영교목사) 제27회기 전국호남협의회(대표회장 조승호 목사)는 10월 15일 경기도 화성시 팔탄면 GMS 선교본부에서 임원회를 열고, GMS 이사장에 취임한 조승호 목사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들은 조 목사의 취임을 축하하며, 차기회장 고광석 목사가 꽃다발과 임원들이 모은 ...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조승호 목사, 이하 GMS)가 2027 세계선교대회의 슬로건을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로 정하고, 교회와 평신도가 함께 선교에 참여하는 대회를 만들기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대회장인 조승호 GMS 이사장은 교회와 평신도 모두가 선교의 주체로 참여해야 한다는...
전체댓글 8
-
아프고 눈물나고7년을견디고있습니다 사랑없이말하는이들여 아파도소리내지않고 기다리는이들에게기도로기다려주세요 고난는 축복의통로임을 우리는알고있습니다
-
진실을 전해 주시는 황규학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선하신 종으로 정직한 글을 올려주심에 기쁨니다
언제나 주님이 계신 곳에 성도들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주님의 뜻을 거역하는 사람들은 회개하고 주님의 품으로 돌아오십시요 -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되는데 세상을 살면서도 때와 시기를 놓치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게 세상의 이치인데 하물며 7년동안이나 주님의 백성을 놓고 편가르기를하여 주의종들의 욕심때문에 이만이넘는 하나님의 백성이 상처받고 방황하게만든죄 회개합니다.
다 내려놓고 하나님의 치리를 따라야 할때가 아닌가 싶네요.
제발 때를 놓치지 말고 내려 놓의시길... -
우리는 각자의 판단과 선택에 따라 본당측과 교육관측으로 갈라졌지만 항상 하나님 앞에 죄송스럽고 얼굴을 들수 없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하나님 앞에서 떳떳하고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세상의 웃음거리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주의 종들의 실상을 보았고 우리들의 믿음의 실체도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법정싸움을 했으니 잘못이요 허물을 인정하지 않고 자기만 옳다고 주장하는 것도 열린 마음은 아니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이제 각자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회개할때 우리 마음에 하나님의 마음이 회복되어 용서, 관용, 자비가 회복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영광도 회복되고 교회도 사람의 지배가 아니라 성령님이 인도하시게 될 것입니다
-
사실이 아니라 할지라도 떠나고 싶은 사람은 많이 있는 걸로 압니다
다들 원로목사님이 어떻게 해주시기를 바라지만 모르쇠 작전으로 나가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서요
밤마다 철야에 나오셔서 기도하신다는데 무슨 기도를 하시는지 묻고싶습니다.....
-
300명중 200명이 떠나면 현재 남아있는 숫자는 100명?
설마요? 기자는 본당에 와 보시고 이 기사를 작성한 것 맞습니까?
-
정말 실제로 하나님 존재 이전에 사회에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영신여고가 광성교회에서 인수한 이후로 사위 석성환 영신여고 교장과 김창인의 사유물로 운영되고 불합리한 인사와 석성환 주변 그리고 배재 잔류측 출석 교사에게만 혜택을 주며 선량한 교사에게 수십년동안 불이익과 실업계 고교로 재단내 전보하여 석성환과 김창인 쪽 교사에게 특혜를 주어 불이익을 받은 교사는 평생 억울하게 교직 생활을 하고 그가족과 가정에 그리고 그자녀에게 끼친 피해를 생각하면 석성환 그리고 김창인은 지옥이 있다면 있는 대로 그형벌을 받으리라. 새롭게 교회가 정비되면 영신여고와 영신여실고 비리와 인사 쇄신하고 기존의 이사, 교장,교감,석성환 측근의 현직 보직교사 ,행정실 직원들 그냥 내보내면 않된다. 반드시 정죄하고 그동안 말없이 불이익을 당한사람에게 석고대죄는 물론 죄값을 반드시 받아야한다.. 태양이 뜨거우면 그만큼 그반대의 추위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증명해야 한다.. -
정말 실제로 하나님 존재 이전에 사회에도 법이 살아있다는 것을 실감한다.
영신여고가 광성교회에서 인수한 이후로 사회와 김창인의 사유물로 운영되고 불합리한 인사와 석성환 주변 그리고 배재 잔류측 출석 교사에게만 혜택을 주는 선량한 교사에게 수십년동안 불이익과 실업계 고교로 재단내 전보하여 석성환과 김창인 쪽 교사에게 특혜를 주어 불이익을 받은 교사는 평생 억울하게 교직 생활을 하고 그가족과 가정에 그리고 그자녀에게 끼친 피해를 생각하면 석성환 그리고 김창인은 지옥이 있다면 있는 대로 그형벌을 받으리라. 새롭게 교회가 정비되면 영신여고와 영신여실고 비리와 인사 쇄신하고 기존의 이사, 교장,교감,석성환 측근의 현직 보직교사 ,행정실 직원들 그냥 내보내면 않된다. 반드시 정죄하고 그동안 말없이 불이익을 당한사람에게 석고대죄는 물론 죄값을 반드시 받아야한다.. 태양이 뜨거우면 그만큼 그반대의 추위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증명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