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짜르체제 해체하기 위해서는 교인들의 혁명 필요
광성교회는 제정 러시아의 짜르체제
현재 원로목사는 매일 출근해서 부목사들을 관리하면서 목회를 하고 있고, 심재선목사는 임시당회장이지만 사실상 허수아비 이다. 그가 결정할 권한조차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교회의 정치적 술수는 사위장로가 다 알아서 한다. 그리고 영신여고와 이해관계가 있는 장로들이 원로편을 적극 들고 있다. 교회를 원로가족과 측근 5-6명이 짜르체제가 되어 권력을 장악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래서 광성교회 잔류가 무너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제는 교인들이 들고 나서야 한다. 짜르체제를 타도하지 않는 한, 광성교회는 공멸하게 되어있다. 이미 많은 교인들이 이탈하고 있는 실정이다. 부목사들도 불안해 하고 있고, 많은 신도들도 희망을 상실하고 있는 상태이며, 여러 당회원들도 원로목사에게 반기를 들고 있으며, 원로목사의 독선을 보다 못한 장로들은 5명씩 교회를 떠난 상태이고, 안수집사들은 이미 개혁이나 자립능력은 상실한 지 오래이고, 일부 맹목적 교인들만 원로앞세우기를 하고 있다.
가족을 위한 교회, 해체되야
광성교회는 김창인목사 패밀리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남은 1,000여명의 교인들이 원로목사가족과 측근들을 위해서 희생할 수 없다. 원로가족을 위한 교회라면 해체되는게 차라리 낫다. 누구를 위해 종을 울려야 하는가.
이제는 원로짜르체제는 학교까지 장악하고 교회까지 장악하려 하고 있다. 어리석고 무능한 광성교인들은 이러한 의식조차 하지 못하고, 집사들은 안수집사, 안수집사들은 장로가 되려는 열망때문에 나서지도 못하고, 뒷꽁문이만 치고 있다. 이처럼 광성교회 잔류파가 개혁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부목사들은 부목사대로, 장로들은 장로대로, 안수집사는 안수집사대로, 집사는 집사대로, 공익적 유익보다 사익적 유익을 더 앞세우기 때문이다. 아니면 오랜 짜르체제로 용기가 없거나 자신감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해도 안되기 때문에 지쳐버렸을 것이다.
부목사들, 교인들보다 원로를 위해...결국 자신의 사익 추구
일부 부목사들은 교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원로목사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결국 자신들의 사익적 욕심때문 이다. 교인들의 유익이 아니라 자신들의 안일을 위해서 일하는 관행에 젖어있는 부목사들은 떠나야 하는 것이다. 장로들도 신도들을 위해서 당회를 하는 것이 아니라 원로목사 추켜세우기를 위해서 당회를 하고 있다면 이러한 맹목적 장로들은 이제 떠나야 한다. 그들은 후임목사를 선정할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있다.
원로 앞에만 서면 침묵해야 하는 당회원들은 원로의 남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대 앞에만 서면 왜 이리 작아지는지, 기득권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남자" 이것이 그들의 노래일 것이다.
이러한 장로, 목사들은 이제 퇴진해야 한다. 광성교회 잔류측은 원로측근들만 퇴진하면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 있다. 여전히 예장통합교단의 기득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로측근들이 있는 한 부패교회로서 자동적으로 소멸할 가능성이 크다. 물귀신작전처럼 그들만 죽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을 같이 물고 들어가는 것이다. 어리석은 교인들은 이것도 깨닫지 못한다.
이성곤목사측 , 서둘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이성곤목사측은 서두를 것도 없다. 가만히 있으면 원로목사체제 및 잔류측은 허물어지게 되어있다. 벌써 627사태를 주도하는데 앞장섰던 원로목사의 최측근 장로는 안산제일교회로 떠나고 말았다. 이는 교회 앞날을 약삭빠르게도 꿰뚫고 있기 때문이다. 교인총회만하게되면 원로측근들은 쫏겨날 것이 뻔하다는 것을 미리 알고 있는 것이다.
김창인원로목사는 지금도 늦지 않았다. 교회를 위해서라도 속히 퇴진해야 하고, 사위 장로 역시 이제는 퇴진해야 하고, 그들의 패밀리를 위해서 앞정섰던 부목사, 장로들도 퇴진해야 할 것이다. 더는 교회나 학교를 사유화 해서는 안되고, 짜르제체가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광성교회 짜르체제는 교인들의 봉기로 허물어져야 한다. 하나님은 정의를 강물처럼, 공의를 하수처럼 흘릴 사람을 지금도 찾고 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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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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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하리라고 봅니다만
본인은 아니라고 생각하시나봅니다.
성도와 교회를 생각한다면 다른 생각은 접어두셔야되지않을까요?
그게 본인을 위해서도 현명한 생각일듯 하신데..
원로답지 않으십니다.
지금껏 하신것만으로도 충분하십니다.
이제 그만 하시지요, -
몇년을 괴롭히고도 모자라 날마다 출근??(본관원로측성도님표현)하셔서
관리(?)를 하신다는데 이젠 그만좀 하실때도 되지않으셨는지...
오직 예수는 못되더라도 성도들을 교회들을 자기손톰아래 뭐만큼만이라도
생각한다면 이제 그만 깨끗하게 털고 떠나셔야죠,
무슨 영광보시겠다고.. 성도들을 얼마나 더 내치시려고..
본당에 들어앉지못해서 안하는것도 아니구...
호루라기 불며 예배방해하던 정신줄놓은 사람들과 같지않으려고 애쓰는중.. -
처음으로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제는 정말 내려놓고 인정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언제까지나 속이려 하나요.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기에 급급한 모습..이제는 보기 안쓰럽습니다.
제발 남아계신 성도님들이라도 교회 떠나지 않게 애쓰는 모습 보여주세요.
그 안에서 분열되는 모습 하나님께서도 보기 편치 않으실껍니다. -
원로목사측에서 대문짝 만한 글로 성도들을 호도하는 광고문이 실릴 정도면
화급하고 당혹스럽고 어찌할수없는 상황임을 스스로 고백하는 모양새를 보여주는 것을 보며 참으로 딱한 형편임을 알겠습니다.
여기 에클레시안의 정확한 기사를 보면 떨릴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기름부어 세우신 종을 맘에 안든다는 이유를
구구절절히 적시하고 면직되는 당사자의 발언기회 한번안주고
독재국가의 재판처럼 자기들 임의로 변호사를 세워한 면직 재판 광경은
주님께서 기억하고 계시며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권력자의 눈치보며 참여한 관계자들은 양심의 호소에 단잠을 이루지 못할 것입니다
맘대로 면직시키더니
곧 주님의 엄중하신 심판을 앞두고 떨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목사님들의 문제는 주님께서 직접 관여하셔서
명도소송 세상재판을 주님께서 세상재판을 통하여 주님 해결하신 것처럼
동남노회 면직재판은 주님께서 동남노회를 통하여 주님께서 직접 해결하실 것을 믿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살아 계시고 주님의 영광과 주님의 교회인 광성교회의 명예와 부흥을 위하여
주님이 정확무오하게 일 하십니다 아멘 할렐루야
그동안 기세 등등하던 모습들은 어디로 가고
화급한 광고문으로 덮어보려고 안깐힘을 쓰는 모습에 측은함이 보여 안타깝습니다
성도들은 대법원 판결문을 똑똑히 보았고 읽었고
앞으로 주님께서 하실 일을 기다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언이설로 성도들의 귀를 현혹하던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
남의 교회 일에 왜 나서서 감나라 대추나라하는거요?
밥먹고 할일없으면 성경이나 보던지.......... -
믿음이 없다면 신앙양심이라도 지키는게 최소한의 도리겠죠.
교회가 주님의 일을 하는데 초석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교회들이 걸림돌이되고 거꾸로 주님에게 누가 되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신앙양심이라도 살아야 한국 교회가 다시 일어 날 수 있겠죠.
한국 교회의 지도자로 자처하시는분들이 앞장 서 주셔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