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류측, 김창인목사 설교강행한다
이목사측, 교단헌법보다 교인의지 중요
이씨에 의하면 이미 7년 전에 은퇴한 원로목사가 다시 와서 설교하는 것은 넌센스이며, 자신들이 교인의 지위를 얻은 이상, 다수의 신도들이 김창인목사가 단위에 서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설교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씨는 교인들 다수가 원하지 않으면 설교를 할 수 없는 것 아니냐면서 교단의 헌법보다 교인들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했다.
잔류측, 예장통합교인이라면 예장통합 헌법을 준수해야
그러나 잔류측 신도는 대법원이 이목사측 신도들을 종전교인(예장통합 교단소속 교인)으로 인정한 이상, 이제는 예장통합의 헌법과 원칙에 따라서 신앙생활해야 할 것이며, 또한 법원으로부터 교인지위를 얻었다할지라도 실종교인이기 때문에 다음주부터 새신자로 새로이 등록해서 교인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김창인 목사는 흔들리지 않고 설교를 중단하지 않을 것이라고 해, 창과 방패의 싸움을 예상하고 있다. 결국 원로대 반원로로 가는 양상이다.
이씨는 기물탈취에 대하여 자신들의 것을 양도해달라고 잔류측에 여러번 요청하였으나 양도해주지 않아, 자신들의 것을 가져왔을 뿐이라고 하였다.
이외에도 이씨는 자신들의 진영에서도 이성곤목사를 반대하는 일부 장로들과 신도들이 있지만 미미하다고 하여, 그들이 어떤 영향력을 행세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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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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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려서부터 김목사님 지도 아래 말씀을 배우고 신앙을 성장시켜 왔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존경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완전 할 수는 없으니까....
현재의 제가 있을수 있는것도 김목사님의 양육으로 가능했죠.
그런데 말년에 목사님의 사심이 약간 과하셨던것 같습니다.
그것도 이해 합니다. 인간인지라 자식 사랑때문에 그래셨던것...
하지만 굉장히 아주 굉장히 많은 성도들도 김목사님의 영적 자식이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많은 성도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귀울여 주시고...
이들이 김목사님이 사역하셨던 교회에서 평안하게 예배드릴수 있도록
헤아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정말 우리들이 존경이 식기 전에 김목사님의 선처가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광성교인들은 김목사님으로부터 교육을 잘 받아서
순종하기를 좋아하는 성도들이 많고, 사랑이 많으니까요.
하루 속히 주님의 전에서 2분 목사님을 모시고 평화로운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
광성교회가 이지경이 안되었을 것이다
모두 제가 잘난 줄만 알고 설치다가 이꼴났다
회개와 자성의 목소리는 없고 다 저만 최고다
특별히 광성교회 부흥을 자기가 일궈논 것처럼 행동하다가
자기 망신, 교회망신, 기독교 망신 ...
주님께서 진노하신 것 아닌가 싶다
겸손히 주님의 작은 도구로서 일하였다는 고백과 모든 것 주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섭리에 따랐다면
광성교회는 부흥되고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서는 끝없는 사랑으로
광성교회를 훈련시키시고
깨닫게 하시고
교회사랑하는 것을 배우고 알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다시는 주님의 몸된 교회의 모든 일에
욕심부리는 일이 없도록 엄히 경고하시고
교인들도 목사님들을 위하여 더 많이 기도하게 하시고
교인서로서로를 사랑하고 위하며 소중하게 여기도록 훈련시키신다
이래서 난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믿고 신뢰하며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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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측은 이성곤과 함께 버티려 했으나, 이성곤에게 대법원의 판결은 하나의 큰 흠집이 되었다. 이제는 남은 전술은 이성곤은 그냥 버리고, 원로를 공격하는 것으로 이탈측 성도들의 마음을 잡으려는 시도로 보인다.
이 전술은 처음 분쟁이 시작 되던 것과 같은것으로 원로에 대한 유언비어를 시작으로 온갖 법정 고소를 일삼았으나, 법원에서는 아무것도 잡아 내지 못한 상태다. 연속으로 무죄 선고가 나오니, 오히려 흠이 없음을 증명하는 꼴이 되고 말았다.
지금의 시점에서 이성곤이 성도들을 잡을 만한 어떤 구심점도 없게 되어 이제는 잔류측에 대한 공격으로 돌아 선것이다. 지난주 주일 예배에 이탈측이 들어와 예배를 같이 드리는듯 싶더니, 원로목사의 설교가 시작 되자 마자 약속이나 한듯 하나 둘씩 빠져 나갔다고 한다. 설교자의 마음을 흔들려는 수작으로 보인다. 예배를 드리려는 마음에서 온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었다. 아주 얕은 수작으로 예배 방해를 하려는 전술이다. 원로에 대한 무슨 짓이든 해야 성도들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을것이라는 계산이다.
정말 초등학생보다도 못한 생각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나간것 아니었던 것이 이탈측에게는 더 큰 문제 일수 있는데,
예배 방해를 목적으로 설교시간에 벌떡 일어서 "나 나가요"라고 광고라도 하듯이 빠져 나간 이탈측 성도가 있었던 반면에, 같이 앉아서 에배를 드리며 "아멘"이라는 말과 함께 같이 예배를 드리는 성도가 있었다. 시기가 지날 수록 그런 성도들이 더 많아 질것으로 기대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탈측에서는 이번 주 부터 원로목사의 설교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다. 정말 이해 할수 없는 대목이 아닐수 없다. 설교를 못할 아무 이유도 없지 아니한가? 아마도 원로목사의 설교에 성도의 마음을 빼앗길까 생각의 이탈측 수뇌부의 생각이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어떤 이탈측 성도의 말에 의하면, 그동안 원로 목사의 설교를 듣고 싶어도 이탈측의 눈치 때문에 본당에 쉽게 올수 없었다고 한다.
이탈측은 자신들의 예배의 광고시간에 선동해서 성도들을 본당으로 보낼것이 아니라 그냥 성도들에게 자유롭게 예배를 선택하라고 광고 해야 옳은 일이다. -
검은 그림자?
고소하고 고발하고 했는데, 뭐 증명된거라도 있나?
어디서 카더라 통신만 들어서는... 쯧쯧.
면직목사 말만 들었겠지. 이성곤과 박영우에게 철저히 이용만 당하는 불쌍한 인생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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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리생각하시는것도 무리는 아니시겠네요.
당연히 모르시겠지요.
수십년을 그분 말씀을 듣고 배웠던 저희들도 존경해 마지않았던분이니까요,
그분의 진정한 인격과 생각을 몰랐을때까지만이지만요.
솔직히 속으로 들어갈수록 알면 알수록 사람에 대한 실망.
더군다나 지도자에 대한실망이 더커지는게 교회생활인거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고 믿음생활하지말란 소리가 있는거겠지요.
북한선교네 영신학교네...검은 그림자가 너무 많습니다.
주변에서 그사람을 어떻게 평가하든 함께 살아본사람만이 그사람의
진정한 속내를 아는 법이지요.
성직자 목회자는 욕심이 생격도 적당히 조절할줄 알아야하는데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니까 결국이 이렇게 되고마네요.
저희로서도 정말 안타까운 뿐이죠, -
저는 신앙생활을 하기 전부터 김창인 목사님에 대해서 알고 있습니다. 저와 친분은 전혀 없지만 이분의 인품과 신앙에 대해서 비신자로서 감동받은 사람 중의 한사람이죠. 그리고 얼마 뒤 광성교회사태도 알게되었네요. 하지만 비신자의 입장에서 볼 때에 참으로 존경받을만한 분이신데, 어느 순간 이상한 분으로 매도되는 것을 보면서 세상의 정치와 모략이 교회에 깊이 스며 있음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요즘엔 다시 교회 안나갑니다만...여하튼 저렇게 좋은 어른들을 매도하는 기독교를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그리고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이분에 대해서 온갖 억측과 무시무시한 말들을 쏟아붓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섬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생을 목회에 몸바친 분들에 대해서 노망난 노인네 취급을 하는 교회를 보면서 이곳이 최소한의 희망도 없는 곳이라는 확신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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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코롬 이쁘게 찍어놓고 이목사님위임식땜 참말로
성자처럼 야그허더고마 인자는 어떻코롬
망령난 노인넨가~~싶기구 허구~ -
훈수쟁이님 백번곰감
또공감..
천사의 얼굴만 보여주세요~~ㅇ 참쉽죠잉~~ -
김목사님
인자한 모습으로 사진이 잘 나왔네요.
정말 이런 모습으로 영원히 남기를 원 합니다.
그러러면 ...
사람과 주님에게 사랑받는 자가 되시면 됩니다. -
이런 짓거리들 보고 예수님이 좋아서 덩실 덩실 춤이라도 추시겠네요.
당신네들이 뱉어내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역겹고 속이 뒤집혀요.
사회 친구들이 개독이라 욕해도 뭐라 대변해줄 말이 없네요.
하지만 정말 감사하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글쓰는 나까지도 예수님의
핏값으로 우리를 사셨으니...
하루라도 빨리 한국을 떠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