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노회는 성덕교회 탈퇴를 막아야
노회는 위임목사라고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신도들에게 영적인 아버지라고 하며 욕을 함부로 하고 폭행을 일삼는 안하무인 목사를 징계해야 할 것이다. 신도들의 고발장을 반려하는 것은 욕목사를 두둔하는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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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인도하다 말고 동영상 찰영을 하는 것은 목사로서 상상하기 어려운 행동이다. 전주노회는 이러한 목사를 두둔해서는 안될 것이다. 욕목사를 살리기 위해서 50년된 교회를 죽이는 것은 복음에도 위배된 것이고, 교단헌법정신에도 맞지 않고 교회인 그리스도의 몸을 죽이는 것이다.
한 신도에 의하면 남목사는 예수님이 부활한 다음에 갈릴리 바다위로 걸어갔다고 설교했다고 전했다. 또한 작년 이후 거의 심방을 하지 않았고, 자신의 측근들만 심방을 한다고 한다. 남목사가 올 때는 교인들이 약 150여명이었는데 지금은 70여명으로 줄었고, 위임목사만을 주장하여 당회도 소집하지 않고 독선을 고집하고 있다. 자신이 교회당에 진입하려다 스스로 넘어졌는데 2주진단서를 떼고, 붕대로 팔을 감고, 병원에 드러누워있다. 이러한 목사가 정상적인 목사냐 말이다.
입만 열면 자신이 양육하고 있는 신도들에게 "마귀새끼"라고 하는데 이는 악령이 들어가지 않고서 제 정신으로서는 하기 어려운 구제불능 목사이다. 전주노회는 이미 맛이 간 목사를 정리해서 교회를 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영적인 아버지 칭호, 이단에 가까운 언사
아버지뻘, 어머니뻘 되는 장로, 권사들에게 자신이 영적인 아버지라고 일컫는 것은 거의 이단에 가까운 언사이다. 전주노회는 교회탈퇴를 지켜만 보지말고, 목사를 탈퇴시키는데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목사는 다른 교회에 갈수도 없는 상태이고, 개척교회도 할 수 없기 때문에 물질로서 타협을 유도해서도 안되며 정신감정을 의뢰해야 할 것이다. 속히 좋은 목사를 파송해서 성덕교회를 성장시켜야 할 것이다.
성덕교회는 자체 교인총회를 통해서 대표자해임수순에 들어갔다. 대표자를 해임한 이후에 전주노회는 성덕교회의 탈퇴를 방치하지 말고 좋은 목사를 파송시켜서 교회를 성장시키도록 해야 할 것이다.
성덕교회는 대표자해임을 한 이후에 남목사에 대해서 출입금지 및 직무정지가처분을 행하고, 건물명도소송을 해야할 것이다. 성경에 형제에게 라가라 하는 자는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했다.
신도들에게 욕하는 목사, 징계해야
신도들에게 스스럼 없이 욕을 하는 목사를 전주노회는 속히 징계해야 할 것이다. 욕을 하는 것은 권징 3조 1항에 성경상의 계명에 대한 중대한 위반행위이다. 당회를 열지 않고, 당회록을 위조하는 것은 당회장이라는 직을 이용하여 권징 6항의 "직권을 남용하거나 직무를 유기한 행위"이다.
이러한 행위를 한 목사에 대해 고발장을 반려하는 것은 욕목사를 두둔하는 행위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전주노회는 그리스도의 몸인 성덕교회보다 욕목사를 두둔하는 것이 과연 신앙적이고 성경적인가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전주노회는 신도들에게 마귀새끼 등 욕을 남발하는 목사가 성령의 사람인지, 악령의 사람인지 판단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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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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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사명은 진실여부를 판단하는 기능이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진실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일 것입니다.
그런데 위 기사는 목사의 주장과 입장보다는 반대쪽의 입장과 주장이 너무 편중되었다는 것인데 그렇지 않은가요? 한쪽 주장을 근거로 한 기자의 판단은 결국 사실이 아닐 경우 책임져야할 결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그리고 단지 목사가 욕했다고 하는 것만으로 단죄하기로 한다면 예수님께서도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신 말씀도 단죄 될 수 있는 경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왜 그런 욕을 하게 되었으며 그 말의 진위가 무엇인지를 알아야 할 필요를 느껴서 물은 것일 뿐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목사를 편들자거나 옹호하자는 의도가 결코 아님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요즘 목사가 다목사가 아닙니다 자기 아내를 죽이고 그것도 토막을 내고 또 어린 여중생을 성폭행하고 .... 정말 이런놈이 목사 그렇지 목사는 맞는데 하나님의 종은 아닙니다 한번 목사 안수를 받으면 평생 나쁜짓 해도 하나님이 용서 합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어떻게 된다는것을 알면서도 자벌레 오호우 같은 사람들 때문에 이러한 목사들이 생겨나고 목사는 목사 편이라고 노회도 눈감고 이렇게 하는것 아니까요 어떻든 이 욕 목사는 안되겠네요 우리가 잘 알지만 나이든 남자를 아버지 같이 나이든 여자를어머니같이 하라는 말씀과 예수님도 섬김을 우선했는데 이 욕목사는 교만만 쌓여서 이단들이나 하는 그러한 목회를 하는데 이런 목사는 인격적인 형성이 제데로 안된것이니 좋은면을 보시는 성도들도 있겠지만 어더하던지 목사는 말씀을 떠난 내 생각을 전하면 성령님은 떠났고 사단에 메였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이러한 목사들 때문에 정말 말씀데로 증거하시는 많은 목사님들.... 이제 성도들도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합니다 우리 모두 깨어 있읍시다 서울 방이동에 있는 서울//교회 와 많이 같고 평북 노회 하고도 너무 비슷 하네요 바른 주님의종 다시한번 생각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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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은 앞의 오호우님의 글처럼 이 기사만 가지고서는 도무지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적어도 이것이 기사라면(나는 절대로 기사라고 보지 않지만) 남목사의 변명이라도 들어보고, 반론도 실어주어야 하는것 아닌가?
욕목사, 맛이 간 목사, 악령이 들어간 목사, 정신감정을 해야하는 목사라는 표현을 거리낌없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 글을 쓴 사람은 하나님인가? 정신과의사인가? 악령판별사인가? 내가 보기엔 이 글을 쓴 사람이야말로 약간 맛이 간 목사 아닐까 싶다.
도대체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 성덕교회나 교인들에게 이런 기사를 통해 이 일이 세간에 회자되는 것이 무슨 유익이란 말인가?
아마도 교회나 다른 목사나 교인들의 상처 따윈 아랑곳 없이 어떻게 이름 한 번 날려 볼 까 하는 얄팍한 수작을 부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된다. 다른 기사 제목들을 보니 본인 석사학위받았다는 기사까지 올려놓았는데 에틀레시안이 인터넷뉴스라는데 대체 그게 뉴스거리란 말인가? 교회의 아픔을 이용해 이름 팔아먹는 정말 맛간 먹사들 화가난다. 화가나. -
황규학 님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죄다 목사 반대편 말과 입장에서만 기록해 놓은 것 같네요. 왜 그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그 원인은 밝혀있지 않고 목사가 잘 못했다고 하는 내용만 있으니 혹시 황규학님은 목사 반대편에 있는 분들과 깊은 내통관계가 있지 않은지 의심됩니다 목사가 당한 내용도 좀 알았으면 공정한 독자의 판단이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