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단탈퇴는 일단 보류.....고발장 반려하여 선택할 여지 없어
전주 성덕교회는 노회가 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두번씩 반려함에 따라 더는 남목사와 함께 할 수 없어 7. 25. 교인총회를 열어 목회자해임을 위한 교회정관을 제정하고, 이에 근거하여 목회자 해임을 단행하기로 했다.
한편 남목사는 교인총회가 불법이라고 맞서고 있다.
그러나 교인들은 심정이 터질듯 하는 아픔을 가슴에 묻고 있다며 욕하는 남목사와 더는 같이 갈 수 없다고 호소했다.
노회관계자는 남목사에게 당회장직을 내려놓고 설교만 하고, 당회원들에게 치리를 맡기고, 다른 목회지를 구하라고 권고했지만 남목사는 이에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인의 장로를 포함한 대다수의 신도들이 목회자 반대측에 있기 때문에 노회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이다.
전주노회 관계자는 노회 임원들이 일단 고발장을 기소위원회에 넘기고 기소위원회가 기소여부를 판단하게끔 해서 양측의 타협을 유도해야 했는데 고발장조차 반려하니 타협할 여지조차 없고, 신도들이 설 자리를 잃게 만들어 대표자해임이라는 강공수를 두게 만들었다고 했다.
교단정관변경이 아니라 교회정관제정할 것
한편 성덕교회 교인들은 교단탈퇴를 위한 교단정관 변경보다 교회정관제정을 먼저 하고, 이에 따른 목회자해임을 할 것이라고 해 앞으로 노회의 대응이 주목된다. 일단 교단탈퇴는 보류하겠다는 심산이다.
사실 노회 임원단이나 노회목회자들은 남목사가 떠나야 하지만 떠날 자리도 마땅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재판도 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떠나라고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재판국의 한 관계자는 임원들이 남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기소위원회에 넘기지 않아 임원들이 직무유기를 하여 일처리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설자리가 없는 교인들은 사회법의 민법(사단법)에 따라 목회자의 문제를 처리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다고 했다. 현재 교인들은 자체 정관을 제정하고, 정관에 입각하여 대표자를 해임시키고, 해임시킨 후에는 직무정지및 접근금지 가처분, 건물명도소송을 법원에 신청할 것으로 알려져 남목사를 사회법으로 압박하겠다는 분위기이다.
이미 남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남목사 해임에 대해서 교인들의 서명을 100여명 이상 받은 상태에서 남목사가 위임목사라는 명분으로만 성덕교회에서 버티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한 노회관계자는 떠나는 목회자측에 15억을 준 성암교회의 선례를 따라 남목사에게 1억을 주고 1년동안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 매년 200만원씩 지원해 주면 타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지만, 교인들은 1억이 아니라 1원도 줄 수 없는 입장이어서 물질로 인한 타협은 어려운 상태이다.
성덕교회 관계자들은 차라리 노회에는 상회비조로 후원할 수 있어도 남목사에게는 물질로 타협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으며, 교인들은 전주노회를 탈퇴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교단정관변경보다는 교회정관제정으로 선회했고, 신도들에게 심하게 욕설을 하는 남목사와 더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노회는 교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교회를 버리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교인들은 남목사에게 여러번 당회소집을 요청했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아 자체적으로 차석으로 의장을 선임해 교인총회를 열고, 시간도 남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시간이 끝나는 12시에 본당에서 교인총회를 개최할 예정이기 때문에 물리적 충돌이 예상되고 있다. 남목사측은 불법총회라고 반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남목사를 반대하는 측은 노회도 고발장을 반려하고, 남목사도 교인총회및 당회소집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교인들은 이 방법이외에 막다른 골목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그들은 교회가 사단인 이상 민법과 대법원의 판례에 기초하여 교인들의 다수의 의지에 기초하여 교인들의 권리를 행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이 아니고서는 신도들을 '마귀새끼'라고 하는 욕목사와 결별할 방법이 없다고 호소했다.
전주노회 관계자도 노회가 무조건 욕하는 목사를 두둔해서는 안될 것이고, 진정 신도들의 울부짖음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며, 전주노회가 부담이 된다면 죄없는 순진한 농촌 교인들을 위해서라도 타노회로 이명하는 것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남목사측은 약 15여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고 반대측은 대부분 직분자들을 포함하여 약 60여명 이상 예배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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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목사는 교인총회가 불법이라고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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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교인들은 심정이 터질듯 하는 아픔을 가슴에 묻고 있다며 욕하는 남목사와 더는 같이 갈 수 없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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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관계자는 남목사에게 당회장직을 내려놓고 설교만 하고, 당회원들에게 치리를 맡기고, 다른 목회지를 구하라고 권고했지만 남목사는 이에 따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3인의 장로를 포함한 대다수의 신도들이 목회자 반대측에 있기 때문에 노회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이다.
전주노회 관계자는 노회 임원들이 일단 고발장을 기소위원회에 넘기고 기소위원회가 기소여부를 판단하게끔 해서 양측의 타협을 유도해야 했는데 고발장조차 반려하니 타협할 여지조차 없고, 신도들이 설 자리를 잃게 만들어 대표자해임이라는 강공수를 두게 만들었다고 했다.
교단정관변경이 아니라 교회정관제정할 것
한편 성덕교회 교인들은 교단탈퇴를 위한 교단정관 변경보다 교회정관제정을 먼저 하고, 이에 따른 목회자해임을 할 것이라고 해 앞으로 노회의 대응이 주목된다. 일단 교단탈퇴는 보류하겠다는 심산이다.
사실 노회 임원단이나 노회목회자들은 남목사가 떠나야 하지만 떠날 자리도 마땅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재판도 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떠나라고만 할 수도 없는 상태라는 것이다. 재판국의 한 관계자는 임원들이 남목사에 대한 고발장을 기소위원회에 넘기지 않아 임원들이 직무유기를 하여 일처리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설자리가 없는 교인들은 사회법의 민법(사단법)에 따라 목회자의 문제를 처리할 수 밖에 없게끔 만들었다고 했다. 현재 교인들은 자체 정관을 제정하고, 정관에 입각하여 대표자를 해임시키고, 해임시킨 후에는 직무정지및 접근금지 가처분, 건물명도소송을 법원에 신청할 것으로 알려져 남목사를 사회법으로 압박하겠다는 분위기이다.
이미 남목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남목사 해임에 대해서 교인들의 서명을 100여명 이상 받은 상태에서 남목사가 위임목사라는 명분으로만 성덕교회에서 버티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한 노회관계자는 떠나는 목회자측에 15억을 준 성암교회의 선례를 따라 남목사에게 1억을 주고 1년동안 교회가 성장하기 위해서 매년 200만원씩 지원해 주면 타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지만, 교인들은 1억이 아니라 1원도 줄 수 없는 입장이어서 물질로 인한 타협은 어려운 상태이다.
성덕교회 관계자들은 차라리 노회에는 상회비조로 후원할 수 있어도 남목사에게는 물질로 타협할 수 없다고 맞서고 있으며, 교인들은 전주노회를 탈퇴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에 교단정관변경보다는 교회정관제정으로 선회했고, 신도들에게 심하게 욕설을 하는 남목사와 더는 신앙생활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노회는 교인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교회를 버리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다.
현재 교인들은 남목사에게 여러번 당회소집을 요청했으나 이를 들어주지 않아 자체적으로 차석으로 의장을 선임해 교인총회를 열고, 시간도 남목사가 인도하는 예배시간이 끝나는 12시에 본당에서 교인총회를 개최할 예정이기 때문에 물리적 충돌이 예상되고 있다. 남목사측은 불법총회라고 반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남목사를 반대하는 측은 노회도 고발장을 반려하고, 남목사도 교인총회및 당회소집을 거부하는 상황에서 교인들은 이 방법이외에 막다른 골목에서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그들은 교회가 사단인 이상 민법과 대법원의 판례에 기초하여 교인들의 다수의 의지에 기초하여 교인들의 권리를 행사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이 아니고서는 신도들을 '마귀새끼'라고 하는 욕목사와 결별할 방법이 없다고 호소했다.
전주노회 관계자도 노회가 무조건 욕하는 목사를 두둔해서는 안될 것이고, 진정 신도들의 울부짖음을 귀담아 들어야 할 것이며, 전주노회가 부담이 된다면 죄없는 순진한 농촌 교인들을 위해서라도 타노회로 이명하는 것도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라고 했다. 남목사측은 약 15여명 정도가 예배를 드리고 반대측은 대부분 직분자들을 포함하여 약 60여명 이상 예배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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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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뱁머리깨서 글을올리셨군요 뱁머리를따라다니면결국은 어디로갈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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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확실한겁니까 ? 확실한 증거도 없으면서 왜 이딴 기사를 올리는 겁니까 ?
제가 봐도 이건 아니다 싶네요. 그리고 제가 본봐 남목사님은 욕을한 적이없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죄가 없습니다. 그 장로분들 외 다른 교인 몇사람이 꾸민짓입니다.
남목사님을 폭행을 가하거나 욕설로 남목사님을 감금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거짓으로 남을 주의 종을 비방하면 안됩니다.
그 죄값을 어떻게 받으려고 합니까 ? 안그렇습니까 ?
제발 언어폭력하지맙시다. -
왜 기사내용은 장로3명이라고 하지 않고, 마치 교회 전체 교인들이 목사님때문에 고통 당하는 것처럼 작성되었지요? 뭔가 의도적인 것 같은 냄새가 술술 풍깁니다.
장로3분께서 주장하시는 내용을 보면,
목사님의 잘못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없습니다.
노회 관계자라고 해도, 다른 기사를 보면, 같은 장로님 아닙니까?
교회의 실권을 쥐고 계시는 분이, 장로 3분같은데....
교회의 머리는 오직 주님 아닙니까?
좀.... 사실관계를 파악하시고 기사를 올리십시오.
혹시 이곳 예배 때 설교를 하신것이 기자분이십니까?
그렇다면 할말 다했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