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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당선 여론 조사

  • 황규학
  • 입력 2010.07.21 03: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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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에도 정확하게 맞춰...왼쪽 라이브폴에서 투표
에클레시안 뉴스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95차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에 대해서 여론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작년에도 여론조사에서 김정서 목사가 부총회장이 될 것을 정확하게 예측한 바 있다.
 
인터넷 여론조사라 한계도 있지만 그러나 어느정도 정확도도 담겨 있다. 한번 투표한 사람은 두 번 이상 투표를 하지 못하도록 되어 있다. 왼 쪽에 라이브폴에서 투표를 하기 바란다.  
 
박위근 목사는 지난번 이광선목사와의 대결에서 2표차로 아깝게 낙선한 바 있고, 총회서기를 세 번이나 역임한 자타가 공인하는 행정달인이다. 박목사는 염천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반면 이성희목사는 주석학자 이상근목사의 아들로서 전직 총회서기를 역임했고, 장신대 교회행정교수로서 행정에 대한 이론과 실천을 고루 갖추었다. 또한 이성희 목사는 샌브란시스코 신학교 박사학위논문이 한국교회헌법개혁에 관한 것으로서 교회법전문가이기도 하다.  이목사는 연동교회 담임목사이다.  

정종성장로는 부산장신대 이사장을 역임했고, 부산장신건축을 위해 약 100억을 모금하여 오늘날의 부산장신을 있게 한 산 장본인이기도 하다.  정장로는 부산 가나안교회 장로이다.

현재 대체적인 견해로서 박위근 목사와 이성희목사 양측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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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산성2010-07-21 20:57:30


    정종성 장로, 김창인 목사 이 두 분이 오늘의 부산장신대를 있게한 일등 공신들입니다.
    특히 정장로님은 학교를 위해 물질로 따질 수 없는 땀과 눈물과 기도를 전심을 다해 쏟아넣으신 분입니다. 총회를 위해서도 좋은 일 많이 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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