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전교인의 지위확보되었으면 종전교회에서 예배드려야
영상설교만으로 교인유지 쉽지 않아
이성곤목사측의 한 장로는 영상설교를 하는 것은 변호사의 자문에 힙입어 대법원의 판결을 준수하려는 것이며, 향후 법적인 분쟁에서 불리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지만, 사실상 영상으로 설교해서 교인들을 계속 유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잔류측의 한 당회원은 영상설교를 하는 것은 눈감고 아옹하는 것이며, 영상설교를 하는 것 조차가 별도의 대표자와 함께 별도의 신설된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라며 탈퇴무효가 되어 교인지위가 확보되었으면, 속히 잔류측에 등록하여 대법원의 판결처럼 종전교인의 지위를 누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교인총회 소집소송 취하
한편, 이성곤목사측은 대표자 선임 및 교단탈퇴를 위한 교인총회를 법원에 요청했다가 취소한 것이 드러났다. 이성곤목사측의 한 당회원은 교인총회를 취소한 이유는 사실상 수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정상적인 회의 소집이 어렵고, 또 교인들의 충돌로 아수라장이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고, 사실상 교단탈퇴를 위한 2/3이상의 찬성을 얻는 것도 부담이라고 했다. 파기환송된 사건에서 승소하면 사실상 교인총회는 의미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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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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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의 노회란 무엇인가? 하나님과 교인앞에 과연 떳떳하게 숙고하고 판단할까? 노회를 구성하고있는 자들은 어떤자들일까? 과연 기독교와 교인들의 지위와 권위를 지키기위해 노력하는 집단인가? 아니면 일부 몇몇 기득세력들의 전횡을 일삼도록 막아주는 핵우산일까? 아님 방어벽일까? 일부 기득권에게 협조치아니하면 노회의 이름으로 처단키위한 도구로 이용하는것 아닐까? 과연 그렇지 아니하다면 노회가 판단하기전에 전교인들 의사를 물어야하지아니한가? 그러치 아니한 노회의 결정을 누가 승복하겠는가? 강압에의해 허위 자백을 받아냉으로써 범죄자를 양생하는것과 같은 이치아닌가? 하여 광성의 목사면직은 대다수 교인들이볼때는 아주 잘못된것이라 여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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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성교회는 대다수교인이 하나님의 뜻데로 행하고 있음에 희망이있다하겠다. 잘못된 면직을 가지고 목사 자격이있느니 없느니하는것 자체가 우습지 아니한가? 광성대다수 교인이 추앙하고 따르고있지 아니한가? 면직을 주도한 원로한테 등을 돌리고말이다. 어느쪽이 잘못된것일까? 상기 일부글을 보면 소수의 편협된 사고를 가진자들이있어 보편적인 사고보다는 궁핍한 소리만 내는것으로 만족해하고있다하겠다. 잘못된 면직을 회복시키고 광성을 제자리로 만들어가는 일이 광성교인이 해야할일이라본다. 교회를 떠날사람이 떠나야한다. 더이상 추악한 환상을 버려야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국민이 아닌 일개인이 면직한다해서 대통령직을 잃는것이아닐게다. 전국민의 뜻을 헤아려야한다. 교회도 마찬가지이다 대다수 교인의 뜻데로 가야한다 일개인의 잘못된 판단으로 수년간 교회가 어렵게되지않았나싶습니다. 전교인의 뜻데로 거듭태어 날수있도록 전교인이 열씨미 기도해야할일이지 여기서 왈가왈부하는것보다 낫지않이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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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학 목사님이 장유대성교회기사를 작성하시면서 광성교회를 많이 인용한 것은
적절한 기사입니다 위글도 그 중에 일부인 것이구여 ...광성교회 일은 세상사람들은 물론이요 기독교인들도 다 잘아는 일인데 그분이 무셔워서 들어나게 말을 못해서 탈이지 ..그들은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에만 함몰되어서 말이 안통해요
하나님께서 대 해결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것만이 진실이니까요 기도합시다!! -
김창인목사측은 노회를 움직여 3년 동안 기도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위임식까지 거행한 목사를 사소한 윤리적인 문제가 있다고 해서 과감하게 아웃시켰다. 원로목사에게 저항하는 것은 사실상의 쿠데타와 같은 것으로 용납하기 어려운 행위였다.
이성곤목사의 아웃은 무리한 방법
물론 이성곤목사는 사소한 이유로 인해 신도들에게 빌미가 잡혀 있었지만 증거는 아무 것도 없었다. 즉 면직될 소지는 약했다. 이성곤목사를 청빙할 때 광성교회 원로측이 실수한 서류절차하자를 이성곤목사에게 돌려 위임목사청빙을 무효화시킨 것은 무리한 방법이었다. 이성곤목사를 나갈 통로도 주지 않고 이처럼 한 쪽으로 밀어부치니 이 목사측 역시 용역을 대거 고용하여 교인총회를 개최하고 심지어는 반대파들을 폭행을 하기도 하는 등 하여 무리수를 두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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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적으로 하나님은 아버지로 교회는 어머니라 표현했습니다.
교부 키프리아누스는 교회를 떠나서 구원이 없다라는 말까지 했구요.
교회의 치리를 따르지 않고 교단을 탈퇴하고자 하였을 때는
그 만한 각오를 먼저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교단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 옳은 것입니다.
루터같이 교회 개혁을 하고자 하다 안되서 면직 파문당하는 것이 아니면 모를까...
그리고 면직당한 것이 교회법이 다 잘못되어서 그렇고
재판하는 사람들이 다 기득권층이라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데,
교단에서 목사를 면직한다는 것은 그 만큼 이슈가 심각함을 의미합니다.
면직을 정한 교단의 입장 역시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오히려 잘못되었음을 깨닫고 일단은 숙이고 들어와서 대화로 문제를 풀기를
바랐을지도 모르는데 맞불로 가니 괘씸죄가 더해진 것입니다.
교회법에서 면직되었다가
세상 법정으로 가지고 가서 세상법으로도 면직되었음을 확인한 것이 대법 판결입니다.
세상적인 이권다툼에 의해서라구요?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자기들은 이권에는 관심없는 것처럼 말하면서
이 지리멸렬한 싸움을 계속하십니까? -
목사란 하나님께서 기름부어 세운종 아닙니까?
그것도 신뢰했던 광성교회에서~~
그런데 어찌하여 세상법에 따라 면직될수 있나요?
그것도 세상적인 이권 다툼에의해서~~
암만해도 이해될수 없는 광상사태를 넘겨보며 과연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모를까요? (우리모두의욕심) -
그렇게 따지면 신X지의 이만X도 참 목자인가요?
노회가 썩었다 썩었다 하면 노회에 속한 모든 목사는 삯군 목자인가요? -
노회에서는 자기들 입맛에 맞는 사람들끼리 재판부를 구성을 하고선
담임목사님을 포함한 젊은 목사님을 9명이나 면직시켰지만
교인들은 아직도 목사님으로 존경하며 따르고 있으니 이분들이 참목자임에 틀림없다
지위만 목사이면 무얼하나 기득권이나 지키려고 하면서 분쟁이나 일삼고
결국은 설교의 능력도 떨어져 교인들에게 버림받고
섬기는 교회도 없이 이곳저곳으로 방황하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는가?
하나님이 잘 아시고 계시므로 언젠가는 하나님 아버지의 공의로우신 방법으로 깨끗하게 정리될 것을 확실히 믿습니다 -
언제나 사람들 심리를 지켜보다보면 여유롭고 넉넉한 사람들은 글에서도 여유가 느껴진다
그러나 부족하고 조급한 사람들을 보면 비아냥과 조롱에서 한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런 마음들이 여유를 찾기엔 너무 부족하므로 상대를 어떻게든 조롱하고 비아냥해주고 심지어 저주와 욕설도 나타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일을 하시고 계시다고 믿는 마음이라면 좀더 지켜 보면서 끝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한국교회의 수많은 장점들이 있지만 아직도 고쳐야 할 것들이 많이 있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개혁하라고 광성교회를 통하여 많은 교훈을 주시는 것같은 생각이다.
그저 겸손한 마음으로 어떻게 결말을 지으실지 기도하며 참고 기다리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태도일 것같다.
이제 비방과 조롱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7년의 세월동안 아직도 깨달은 것이 없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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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나가다 보며 한 마디한다
나는 이쪽도 저쪽도 아닌 객관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표명한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을 읽어보니
진짜 소위 믿는 다는 인간들이 바른 입가지고 세상사람보다도 못하게
앙심품은 사람마냥 비아냥거리고 수준이 왜 그리 저질들이냐
그러고서 무슨놈에 전도요 사랑이요 떠드느냐
참 이해가 안 간다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니다
서로 믿는다는 교인끼리는 원수보다 못하게 증오하면서
안믿는 사람들은 전도요 사랑이요 말이 되냐 정말????
그리고 제발 좀 실명으로 떳떳히 올려라 적어도 욕을 하고 비아냥 거리려거는
그러니 개독교인 소리들을 듣는거야 너네들은.....
나는 그래도 황규학목사라는 분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글을 쓰고 있다고 본다
아직까지는.....
왜냐하면 워낙 바른 말하는 인간들이 없다보니.....
아직까지는 황목사의 정보가 그런대로 비슷하다고 본다
원로가 되서 은퇴를 했으면 더이상 추접부리지말고 떠나야 함이 옳다고 본다
또한 이성곤 목사도 아무리 억울하고 또 억울하다 할지라도
악법도 법이라하며 독주를 마신 소크라테스처럼 일정부분 책임을 느끼고
미련을 버려야 한다
그러나 도데체 지금의 사태는 양쪽의 주동자들은 광신자들도 아니고 그 귀중한 헌금을
변호사들 밥벌이 시키는데 낭비하고 시간도 허비하고
참 창피해서 광성교인이라고 기독교인이라고????
빨리 소위 기독교 장로회 양심과 기득권세력들이 적극나서서
해결좀 해라
못본체좀 하지말고 너네들이 방관하는 것 잘하는 짓 아니다
이상 두서없는 글 관련 해당자들은 기분 나쁘게 듣지 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