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목사, "나는 모르는 일"
박목사에 의하면 계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자신은 8. 18. 까지 떠날 이유가 없고 신도들의 지지에 따라 계속 목회할 뜻임을 시사했다. 총회수습전구선위원회(문원순목사)도, "박병문 목사 및 김점만 장로는 이 돈을 받지 않음으로 합의서 내용을 이행할 뜻이 전혀 없다고 판단된다"고 결정하여 박병문목사와 김점만 장로에 대해서 당회원권 정지를 하였다.
박목사는 교인들 대부분이 자신을 지지하는데 왜 총회와 노회가 자신보고 나가라고 하는지 모르겠다고며, 교인들이 지지하는 한, 나가지 않을 뜻임을 분명히 했다. 현재 박목사측은 교인들을 대상으로 서명작업을 벌이고 있어 교회재산분할 및 교단탈퇴 수순밟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주고 있다. 그러나 박목사는 교단탈퇴는 하지 않는다고 하여 미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일각에서는 재산분할을 위한 서명이라는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총유의 공동소유체제에서 재산분할은 민법상 허용되지 않는다.
평북노회는 조만간 기소위원회를 열어 총회 전권수습위의 요청에 따라 기소를 하여 출교할 것으로 알려졌다. 총회 합의문에 합의를 파기하면 가중처벌하기로 되어 있다. 박목사는 현재 김점만장로가 서명을 주도 하고 있고, 자신은 잘 모른다고 했다.
현재 김점만 장로는 당회원권이 정지되고, 박병문 목사는 당회원권이 정지된 상태이다. 여러명의 교인들이 영문도 모르고 서명을 하고 있는 상태이다. 박목사는 계약이 파기되었기 때문에 8. 18.까지 떠나라고 하는 총회재판국의 결의는 무효가 되어 자신은 계속 목회할 뜻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교회 관계자는 박목사의 파기로 인해 총회결의가 무효가 되었다면 노회의 면직 판결이 그대로 인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박목사의 신분은 면직된 목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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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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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를 깬 사람이 누군가? 자신의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길...
뭐! 기도하란 말은 차마 못하겠고... 본인의 말을 하나님께 드릴뿐인지라~
더군다나 서명을 장로가 주도했다고 하네...
그럼 뒤에 빠져있다가 일터지면 장로가 총대를 메나?
뭐든지 남탓으로 돌리는 성향이 다분하다.
노회,총회의 결정에 불복하고 사회법으로 가면서 시간만 벌겠구먼.
그래봤자 자기 속만 터지지!
지지하는 교인들도 돈앞에선 무릎을 꿇고 서로가 분쟁이 일어날거구...
왜냐구?
변호사비가 만만치 않으니까.. 한번도 아니구 네번정도는 나가야하니까
첨에야 몇백이지 항소하다보면 기하급수적이니까
그 돈을 마련할려면 지지자 주머니에서 나와야하구
그러다보면 누군얼마냈는데 누군 얼마더라 하면서 각출하는 돈액수에
서로가 반감사다 돈에 지쳐 나가 떨어질게 뻔하거든
그러다 패소라도 돼봐~
상대방 소송비용까지 부담하게 되면 부동산보유한 지지자들 앞으로 압류붙고...
생각만해도 아찔하네.
총대메는자, 변호사비로 시험받고 재산권압류에 신음하는자
곧 보게 되리라~
제발 사회법으로 시간 많이 끄시길...
아마 변호사가 시간끌거야.
자기들도 먹고 살아야지^^
>>> 아니겠지만 행여 이 사람들이 변호사비가 아까워 빨리 끝날려면
증인신청해서 재판을 길게 끄세요.
변호사비 대박나게 ...
그래야 회개할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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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계를 좋아하는 자는 지식을 좋아하나니 징계를 싢어하는자는 짐승과 같으니라 잠언 12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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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갈것들 악에끝은사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