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딸락대학과 학위장사 의혹 풀어야 자유로울 듯
그러나 한편으로는 최교수는 학내사태시 학생들을 선동하여 일부 교수들과 함께 징계위에 회부된 상태에서 총장으로 선출이 되었고, 특히 필립핀 딸락대학교와 학위장사를 했다는 의혹이 있어 앞으로 총회 인선과정에서 적지않은 논란이 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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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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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00 한테 돈받아먹은 이사들 고소하겠다던 굿뉴스뺑원 쫑삼아 왜 아직도 안하냐?
최무욜이 된장 만들기랑 딜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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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학위 장사, 감독도 안해
<앵커 멘트>
KBS가 그제 보도한 영천 모 전문대의 학위장사.
불법 학습장 운영은 수년째 계속돼 왔지만, 교과부는 이를 알고서도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송영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북 영천의 모 전문대가 허가받지 않고 운영했던 한 학습장입니다.
지난해 초, 학생 제보로 이같은 사실이 교과부에 알려졌습니다.
그러자 학교 측은 당시 이곳에서 수업하던 교수가 학교도 모르게 학습장을 운영했으며 이에 따라 해당 교수를 징계했다고 교과부에 보고했습니다.
<녹취>00 대학 총장:"학교에 들어오는 것보다 거기서 하면 좋다고 편하다고 해놓고 학생이 찌른거에요. 학교 허락 안맞고 이 사람이 쓴거야..."
그러나 해당교수의 주장은 다릅니다.
<녹취>00 대학 교수: "어떻게 주인한테 허락없이 마음대로 쓴다는 게 말이나 됩니까. 자기네들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기 위해서 저 하나를 희생시키는거죠."
하지만, 교과부는 학교 측의 보고만 믿고, 실태 파악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녹취>교과부 관계자: "실태조사를 할 필요가 있는 내용이잖아요? 그럴 수도 있겠죠. 이런 건으로 민원조사를 다 나가려면 우리 직원 몇 명 가지고 사실 할 순 없겠죠."
이 대학은 지난 2004년에도 서울에서 불법 학습장을 운영하다, 언론보도를 통해 들통난 적이 있지만, 교과부는 이 같은 학습장 불법 운영 실태에 대한 감사도 한 적이 없습니다.
해당 대학이 최근까지 전국에 운영해 온 불법 학습장은 취재진이 확인한 곳만 해도 16곳입니다.
KBS 뉴스 송영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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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쓰래기들 다 쓸어내버려!!!!!!!!!!!!!!!!!! -
사회의 정치보다 더 시끄럽고 더러운 곳이 교회의 정치입니다.
바른 길을 가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자기 사람을 세우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김삼환하면 우리가 다아는 존졍하는 목사님이신데
그분도 정치를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번 부산장신대 총장으로 나온 최무열교수가 총장이 되어야 한다고 압력도 그분이 넣으셨고, 최무열교수는 명성교회에서 20억원을 받아다가 도서관을 짓겠다고 -
재여비 골빈 총똥문회 개창수,개영란 골빈 이사회=무욜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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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가 미쳤다 장유대성 한목사가 주범이다 이놈은 목사 자격없다 대성교회 당회원들도 정신차려라 김정일의 외삼촌인가? 벌벌떨게 교회를 잡탕 만들드니 이제 장신대 총장을 불법으로 만들어 하나님이 용서 하시겠어? 최무열은 자진사퇴하라 정말 ! 학생들이 당신의 비리를 알면 얼마나 배신감 느낄까 진실은 밝혀지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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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만 떠들지 말고 일간지쪽으로 방향을 뜰자구요. 오늘 채플 설교 들으니까 뭐 인면수심이더군요. 기도 많이 하는 넘들은 도덕적인 문제는 아예 무감각한 모양입니다. 지가 선출된게 하나님의 뜻? 기적? 학생중심의 학교를 만들어? 미친. 학교의 주인이 학생이라고? 교수들, 직원들, 이사들은 학생들의 종이고? 미친자슥 알랑방구 잘도 뀌는구만. 이사회앞에서는 이사님들이 학교에 주인이라케놓고는. -
일간지에 올려야 함돠. 그래야 정신 차리지. 에클레시안 보는 사람 별루 없잔아요. 이슈를 만들어야 하겠는데요. -
예 있습니다. 몇사람이 있으며, 강단에서 강의를 하는 사람도 있고 현직 목사도 있씁니다. 계명대, 영남대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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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총장 후보가 아닌데요. 당선자입니다. 이미 이사회에서 당선했는데.. 무슨 후보????
근데 정말 딸락 학위가지고 국내에서 박사하는 사람이 있단 말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