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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근목사 부총회장 당선

  • 황규학
  • 입력 2010.09.06 22:0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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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목사 27표차로 승리
박위근목사는 9. 6. 창원 양곡교회에서 열린 제95회 부총회장선거에서 760표를 얻어 733표를 얻은 이성희 목사를 제치고 부총회장에 당선되었다.
 
▲     © 황규학


 
박목사는 당선소감에 "목사될 자격도 없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부총회장으로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면서 나머지 여생을 총회를 위해서 바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종성장로는 압도적인 찬성으로 장로 부총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이번에 에클레시안의 여론조사도 작년에 이어 거의 빗나가지 않고 적중했던 것이다. 처음에는 이성희목사가 약간 앞섰지만 종반에 학위파문이 시작되면서 박위근목사의 지지성향이 조금씩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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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 기도2010-09-08 12:05:21

    먼저 박목사님께서 부총회장으로 당선되신 축하 인사 올립니다
    전적으로 주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진 것으로 생각합니다

    주님의 백성들을 위하여 봉사하시라고 주님께서 택하신 줄 믿습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박위근 목사님을 택하셨다고 믿습니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대한민국을 더 많이 축복하시려고
    '공정한 사회','공정한 나라'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한,
    주님의 귀하고 선하신 뜻이 대한민국을 대표하시는
    이명박장로 대통령님의 확고하신 결심으로 시작되어 아름답게 진행되므로,
    '공정한 사회' '공정한 교회'는
    하나님께서 꼭 이루실 거룩하신 뜻으로 생각합니다

    하여, 주님이 머리되시는 대한민국의 모든 교회에도
    '공정한 교회'로 거듭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반드시 이루어 지실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수많은 교회중, 몇몇 대형 교회중에
    특별히 광성교회는 '공정한 교회'의 모범이 되어야 합니다

    광성교회 기득권을 가진측의 '불공정한 방법'에
    이의를 제기하며 반대하는 7,000여명의 성도들이
    광성교회의 평안과회복을 위하여 눈물로 간절하게
    주님께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박위근 목사님께서 '공정한 교회'를 이루시기 위한 기도와 노력들이
    하나님 아버지의 인정을 받으시고 칭찬을 들으시고
    하나님 아버지 마음을 시원케 해드리는 귀하신 목사님으로 자리매김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사람을 보시지 마시고,오직 하나님만 바라보시면서
    하나님을 경외하시는 분으로서 흔들림 없이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을 확실하게 하셔서
    온 나라와 온 교회와 온 성도님들께 존경받으시는 목사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박위근 목사님께 지금 중책을 맡기신 이유가
    '광성교회의 사태'를 '공정하고 선한 방법'으로 해결하시고,
    7,000여명의 교인들의 눈물을 닦아 주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시며,
    주님께서 정하신 때가 바로 '지금 이때'가 아닌가 합니다

    부디 강건하셔서 '선하신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시는 목사님'이 되셔서
    우리 광성 교인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으시는 목사님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작은 성도의 부족한 글을 읽어 주셔서
    박위근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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