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된 투자로 인해 수억씩 손해....일부 장로들 "속았다"
광성교회 잔류측의 일부 장로들과 동남노회 소속 일부장로들이 적게는 몇천만원에서부터 많게는 10억까지 잘못 투자하여 막대한 손해를 본 것이 밝혀졌다. 얼마 전 작고한 동부제일교회 김00장로도 광성교회 L장로의 요청으로 3억을 은행에서 대출받아 고금리를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투기업에 투자했다가 빚도 청산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작고 했다.
작고한 김00장로는 광성교회 L 장로가 생태 에너지 사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배당해 주겠다고 하여 동해안으로 여러명의 장로들을 데려가서 선심성 회를 사주는 등 하여 많은 장로들이 수억씩 투자하도록 유도해냈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투자한 장로들은 한 푼도 건지지 못하고 돈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L장로에 의하면 정부가 생태 에너지 사업의 허가를 해주지 않아서 그 돈을 다시 대전에 아파트 시행사업에 투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전에는 아파트 시행사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돈의 행방이 묘연하여 수십억의 돈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피해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작고한 김장로의 가족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독 광성교회 장로 및 집사들 뿐만 아니라 동남노회 소속 장로들까지 피해 액수를 합치면 약 30억 이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노회 임원들도 이 사실을 익히 알고 있는 바 "상당한 문제가 있다"며 "쉬쉬"하고 있는 실정이다.
작고한 김00장로는 광성교회 L 장로가 생태 에너지 사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배당해 주겠다고 하여 동해안으로 여러명의 장로들을 데려가서 선심성 회를 사주는 등 하여 많은 장로들이 수억씩 투자하도록 유도해냈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투자한 장로들은 한 푼도 건지지 못하고 돈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L장로에 의하면 정부가 생태 에너지 사업의 허가를 해주지 않아서 그 돈을 다시 대전에 아파트 시행사업에 투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전에는 아파트 시행사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돈의 행방이 묘연하여 수십억의 돈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피해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작고한 김장로의 가족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독 광성교회 장로 및 집사들 뿐만 아니라 동남노회 소속 장로들까지 피해 액수를 합치면 약 30억 이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노회 임원들도 이 사실을 익히 알고 있는 바 "상당한 문제가 있다"며 "쉬쉬"하고 있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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