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성교회 일부 장로들과 동남노회 장로들의 투기성 투자

  • 황규학
  • 입력 2010.09.08 10:22
  • 댓글 1
  • 글자크기설정

  • 잘못된 투자로 인해 수억씩 손해....일부 장로들 "속았다"
광성교회 잔류측의 일부 장로들과 동남노회 소속 일부장로들이 적게는 몇천만원에서부터 많게는 10억까지 잘못 투자하여 막대한 손해를 본 것이 밝혀졌다. 얼마 전 작고한 동부제일교회 김00장로도 광성교회 L장로의 요청으로 3억을 은행에서 대출받아 고금리를 준다는 말에 현혹되어 투기업에 투자했다가 빚도 청산도 하지 못한 상태에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 작고 했다. 
 
작고한 김00장로는 광성교회 L 장로가 생태 에너지 사업에 투자하면 이익금을 배당해 주겠다고 하여 동해안으로 여러명의 장로들을 데려가서 선심성 회를 사주는 등 하여 많은 장로들이 수억씩 투자하도록 유도해냈다고 한 바 있다. 그러나 투자한 장로들은 한 푼도 건지지 못하고 돈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
 
L장로에 의하면 정부가 생태 에너지 사업의 허가를 해주지 않아서 그 돈을 다시 대전에 아파트 시행사업에 투자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대전에는 아파트 시행사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나 돈의 행방이 묘연하여 수십억의 돈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한 피해는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작고한 김장로의 가족은 정신적, 물질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유독 광성교회 장로 및 집사들 뿐만 아니라 동남노회 소속 장로들까지 피해 액수를 합치면 약 30억 이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노회 임원들도 이 사실을 익히 알고 있는 바 "상당한 문제가 있다"며 "쉬쉬"하고 있는 실정이다.  


ⓒ 통합기독공보 & www.lawnchurch.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1

  • 재밋어2010-09-08 18:11:38

    고소하기도 하고.
    장로들의 신앙, 재물관이 그 모양이어서야 원.
    잘 했수다.
    돈이 남아 돌아서 그런 것이니 잘 됐군요.

추천뉴스

  • 예장합동 목회자 수급 불균형 우려… 평신도 신학 교육 대안 주목
  • 종교개혁의 정신, 오늘의 한국교회는 개혁되고 있는가
  • GMS 2027 세계선교대회 슬로건, ‘교회여 다시 열방으로’
  • K팝 성공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 사역의 길 찾는다
  • 예장합동 서울강남노회 제102회 정기회 개최…21당회서 23당회로 확대
  • 선교의 주체를 넓혀라…교회는 모두 선교사다
  • 조승호 GMS 신임 이사장 “모든 성도가 선교에 참여하는 시대 열겠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성교회 일부 장로들과 동남노회 장로들의 투기성 투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