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나간 후, 많은 목회자들 문의 들어와
"교회건축 거품빼기, 100만원대 교회건축"기사가 나간 이후, 여러명의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를 하는 목회자들이 교회건축에 관심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사자인 김경수 집사에 의하면 "거품빼기 교회 건축 기사가 나간 이후, 경제적인 교회건축에 관심을 갖고 문의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며 "한 교회는 조만간에 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모두 개척교회이거나 중소교회라는 것이다.
평당 300만원 이상 하는 교회 건축 관심 없어
김경수집사는 하나님나라가기 까지 100개의 교회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는 약 40여개 정도 건축을 했다는 것. 김집사는 "진실로 하나님의 교회를 짓기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건축의 거품을 제거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평당 300만원 이상 하는 교회 건축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였다. 소망교회는 평당 650만원에 리모델링을 한 바 있다.
김집사는 "돈이 없는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 목회자들은 너무 사치스럽게 평당 300여 만원 이상하는 교회건축을 할 필요 없이 신도들도 부담되지 않게 100만원대 교회건축을 하며, 대형교회건축을 원하는 목회자들도 200만원대에서 하는 것이 낫다"며, "겉만 화려한 빚쟁이 교회로 만들어 은행 좋은 일만 시키지 말 것"을 당부했다.
설계변경이나 추가비용 없다
김집사는 "자신은 설계변경을 해서 변칙적으로 건축비를 올리거나 추가비용을 따로 청구하지 않는다"며 "원래 계약한 그대로 양심적으로 교회 건축을 할 것"이라고 했다. 김집사는 "점점 교회성장이 어려운 만큼, 무리하게 돈을 많이 들여서 리모델링이나 교회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그는 이어 "교회가 돌위에 돌 하나도 없어질 콘크리이트 건물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말고,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들을 돕고 구제하며 선교하는 일에 보다 많이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하기를 원하고 거품빼기 교회건축에 관심있는 교회는 김경수집사(011-422-045)를 접촉하기를 바란다.
평당 300만원 이상 하는 교회 건축 관심 없어
김경수집사는 하나님나라가기 까지 100개의 교회건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는 약 40여개 정도 건축을 했다는 것. 김집사는 "진실로 하나님의 교회를 짓기 원하는 목회자들에게 건축의 거품을 제거하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평당 300만원 이상 하는 교회 건축에는 관심이 없다"고 하였다. 소망교회는 평당 650만원에 리모델링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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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집사는 "돈이 없는 개척교회나 중소형교회 목회자들은 너무 사치스럽게 평당 300여 만원 이상하는 교회건축을 할 필요 없이 신도들도 부담되지 않게 100만원대 교회건축을 하며, 대형교회건축을 원하는 목회자들도 200만원대에서 하는 것이 낫다"며, "겉만 화려한 빚쟁이 교회로 만들어 은행 좋은 일만 시키지 말 것"을 당부했다.
설계변경이나 추가비용 없다
김집사는 "자신은 설계변경을 해서 변칙적으로 건축비를 올리거나 추가비용을 따로 청구하지 않는다"며 "원래 계약한 그대로 양심적으로 교회 건축을 할 것"이라고 했다. 김집사는 "점점 교회성장이 어려운 만큼, 무리하게 돈을 많이 들여서 리모델링이나 교회건축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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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하라
그는 이어 "교회가 돌위에 돌 하나도 없어질 콘크리이트 건물에 많은 돈을 투자하지 말고, 하나님의 형상인 사람들을 돕고 구제하며 선교하는 일에 보다 많이 투자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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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보다 사람에 투자하기를 원하고 거품빼기 교회건축에 관심있는 교회는 김경수집사(011-422-045)를 접촉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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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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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예배를 드리기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면 된다. 교회에서 모든 것을 다 하려고 하니 체육관도 필요하고 교육관도 필요하고 회의실도 필요하고..이젠 고정관념을 바꾸어야한다. 큰교회는 필요악이다. 대형마트가 종소시장을 붕괴하듯 큰교회는 인근 작은교회를 다 죽이고 있다. 큰교회가 마치 목사의 치적처럼 여기는 유행에 한국교회는 멍들고 있고 큰교회 짖느라고 교인들 고충도 크다. 교회는 부자인데 교인들은 가난한 이유가 무엇일까. 십일조로도 모자라 주일저녁마다 온갖 명분으로 특별헌금을 하는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다. 교회는 이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교인들의 피땀어린 헌금을 정말 유용한 곳에 사용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