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총장, 학위장사건, 통일교와 관련학교와의 제휴건 밝혀야
조만간에 최무열 부산장신대 총장은 2010. 10. 7. 총장취임식을 하기로 되어 있다. 취임식에서 최총장은 학위장사건과 통일교와 교류하고있는 학교와의 제휴건에 대해서도 밝혀야 할 것이다.
최무열 부산장신대 총장은 자신이 기획처장으로 있을 때, 딸락대학교와 부산장신대(김창인목사 총장재임시)와 협정을 맺고 공동학위운영을 하여 학위장사의혹을 계속 받아왔다. 대전신학교도 필립핀 바탕가스 대학과 교류를 해 학위장사 의혹을 받아왔다. 신설동 서울 장신도 미국의 유인대학교와 교류하여 학위장사의혹으로 매스컴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선문대학측은 1999년 딸락대학을 방문해서 교류협정을 맺은 바 있다고 했다. 딸락대학뿐만아니라 필립핀의 여러대학교와 교류협정을 맺었다. 이는 각 대학의 통일교도들이 한국 선문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외국의 통일교도들은 한국을 성지로 생각하고 있다.
대학교와의 교류협정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쉽게 할수 있는 것이 교환학생제도이다. 딸락대학교와 선문대학 양측의 학생들이 일정비율안에서 원하면 해당대학에 가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양대학은 교환학생제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교환학생제도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등록금을 내고 교류된 학교와 외국에서 공부하는 제도이다. 선문대학은 우리나라에서 외국학생 유치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이다. 대부분이 중국, 일본, 아시아계 학생들이다. 주로 외국의 통일교와 관련한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는 곳이다.
부산장신대학교도 마찬가지이다. 딸락대학교와 공식적 협정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부산장신대 학생들이 딸락대학교에서 공부하고자 한다면 등록금은 부산장신대에 내고 공부는 딸락대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딸락대학생들이라면 한국어를 높이기 위한 기회일 수 있다. 사실상 선문대학교는 일반 대학이지만 부산장신대는 신학대학교이기 때문에 필립핀의 주립대학교와 교류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최교수는 부산장신대학생들의 폭넓은 일반과목이수와 국제화를 위한 어학자질향상이라는 의도를 갖고 딸락대학과 교류협정을 맺었는지 모른다. 부산장신대가 국제화되기 위해서는 선문대학교처럼 외국 학생들이 많이 와서 공부해야 하고, 부산장신대 학생들도 영어에 능통해 영어설교를 잘할 수 있다면 딸락대학교에 1년 정도 교환학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의도였다면 훌륭한 총장일수 있지만 학위장사로 인해 협정을 맺었다면 이는 장삿군총장으로서의 닉내임을 떨쳐버리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최총장이 학위장사건으로 협정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교환학생으로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부산장신대가 국제화되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최무열 총장은 취임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국제화될 수 있도록 딸락대학교의 제휴관계를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부산장신대의 국제화와 별도로 취임사에서 딸락대학교와 관련 학위장사건과 왜 통일교와 관련된 학교와 제휴를 하게되었는 지는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부산장신대 이사들은 딸락대학교와 부산장신대가 맺은 양해각서가 어떤 내용으로 되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통일교와 제휴된 학교와 교류하는 학교라고 소문나면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부산장신대를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고, 학교정체성의 근간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부산장신대는 정체성에 흔들릴 수도 있다.
부산장신대건 이제 총회가 나서야
따라서 명명백백하게 양해각서가 어떻게 체결되었는지, 그리고 왜 체결하였는지, 또한 하필이면 통일교와 관련한 학교와 교류하게 되었는지, 부산장신대 학생들이나 다른 학생들이 얼마나 딸락대학에서 공부했는지 속히 밝혀 입소문으로 나도는 여러 의혹들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딸락대학교와의 협정관계를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조만간에 이사회는 딸락대학교와 관련한 학교의 입장을 밝혀서 한 줌의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총회 정치부나 신학교육부는 부산장신대가 통일교와 관련된 학교에 교류협정을 맺은 연유와 현재까지도 계속 교류협정이 되고 있는 지에 대해 밝히고, 왜 통일교와 관련 학교와 교류를 맺게 되었는지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최무열 부산장신대 총장은 자신이 기획처장으로 있을 때, 딸락대학교와 부산장신대(김창인목사 총장재임시)와 협정을 맺고 공동학위운영을 하여 학위장사의혹을 계속 받아왔다. 대전신학교도 필립핀 바탕가스 대학과 교류를 해 학위장사 의혹을 받아왔다. 신설동 서울 장신도 미국의 유인대학교와 교류하여 학위장사의혹으로 매스컴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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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측은 1999년 딸락대학을 방문해서 교류협정을 맺은 바 있다고 했다. 딸락대학뿐만아니라 필립핀의 여러대학교와 교류협정을 맺었다. 이는 각 대학의 통일교도들이 한국 선문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외국의 통일교도들은 한국을 성지로 생각하고 있다.
대학교와의 교류협정이라는 것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쉽게 할수 있는 것이 교환학생제도이다. 딸락대학교와 선문대학 양측의 학생들이 일정비율안에서 원하면 해당대학에 가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즉 양대학은 교환학생제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교환학생제도는 자신이 다니고 있는 학교에 등록금을 내고 교류된 학교와 외국에서 공부하는 제도이다. 선문대학은 우리나라에서 외국학생 유치비율이 가장 높은 학교이다. 대부분이 중국, 일본, 아시아계 학생들이다. 주로 외국의 통일교와 관련한 학생들이 와서 공부하는 곳이다.
부산장신대학교도 마찬가지이다. 딸락대학교와 공식적 협정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부산장신대 학생들이 딸락대학교에서 공부하고자 한다면 등록금은 부산장신대에 내고 공부는 딸락대학교에서 할 수 있는 것이다.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한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 딸락대학생들이라면 한국어를 높이기 위한 기회일 수 있다. 사실상 선문대학교는 일반 대학이지만 부산장신대는 신학대학교이기 때문에 필립핀의 주립대학교와 교류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최교수는 부산장신대학생들의 폭넓은 일반과목이수와 국제화를 위한 어학자질향상이라는 의도를 갖고 딸락대학과 교류협정을 맺었는지 모른다. 부산장신대가 국제화되기 위해서는 선문대학교처럼 외국 학생들이 많이 와서 공부해야 하고, 부산장신대 학생들도 영어에 능통해 영어설교를 잘할 수 있다면 딸락대학교에 1년 정도 교환학생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의도였다면 훌륭한 총장일수 있지만 학위장사로 인해 협정을 맺었다면 이는 장삿군총장으로서의 닉내임을 떨쳐버리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최총장이 학위장사건으로 협정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교환학생으로 영어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부산장신대가 국제화되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최무열 총장은 취임하면서 많은 학생들이 국제화될 수 있도록 딸락대학교의 제휴관계를 최대한 활용하기를 바란다. 그러나 부산장신대의 국제화와 별도로 취임사에서 딸락대학교와 관련 학위장사건과 왜 통일교와 관련된 학교와 제휴를 하게되었는 지는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부산장신대 이사들은 딸락대학교와 부산장신대가 맺은 양해각서가 어떤 내용으로 되었는지 밝혀야 할 것이다.
통일교와 제휴된 학교와 교류하는 학교라고 소문나면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부산장신대를 지원하지 않을 수도 있고, 학교정체성의 근간에 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부산장신대는 정체성에 흔들릴 수도 있다.
부산장신대건 이제 총회가 나서야
따라서 명명백백하게 양해각서가 어떻게 체결되었는지, 그리고 왜 체결하였는지, 또한 하필이면 통일교와 관련한 학교와 교류하게 되었는지, 부산장신대 학생들이나 다른 학생들이 얼마나 딸락대학에서 공부했는지 속히 밝혀 입소문으로 나도는 여러 의혹들을 제거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딸락대학교와의 협정관계를 분명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조만간에 이사회는 딸락대학교와 관련한 학교의 입장을 밝혀서 한 줌의 의혹이 없도록 해야 할 것이다. 또한 총회 정치부나 신학교육부는 부산장신대가 통일교와 관련된 학교에 교류협정을 맺은 연유와 현재까지도 계속 교류협정이 되고 있는 지에 대해 밝히고, 왜 통일교와 관련 학교와 교류를 맺게 되었는지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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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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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부산장신대 문제에는 목사님이 약방감초처럼 들어가는거죠
참 대단하십니다. 한목사님. 장유대성한목사님. 하나님의종 맞아요? 당신들한테 속은것 생각하면 분통이터져요. 분통이. 민목사 이목사 당신들도 똑같아요. -
재엽이도 딸락대학에서 강의했습니다. 확실합니다. -
선문대학과 딸락이 1999년에 협정했다....
최교수는 2003년 그것도 모르고 협정에 조인했다는 말?
부산장신대보다 선문대학이 시기적으로 앞섰다는 것은 매우 심각하다.
홈페이지도 확인 하지 않고 눈감은채로 필리핀으로 달려가 서명했다는 말인가?
학교의 얼굴은 홈페이지가 아니던가. 학생이 학교 지원할 때 홈페이지도 한 번 안보고 지원서를 냈다고 해도 정신 나간 짓이라 할텐데..
김창인 목사가 필리핀에 갔다면 또 모를까.. 노인께서 제대로 파악을 하셨겠냐만..
최교수 정말 웃기는 사람이네. 영국 유학파께서 영어도 모르실리가 없고.. 스스로 잉글리시의 달인이시라는 분께서.
걍 퇴진하시지.. 쪽 그만 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