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 장전총장 사임을 확인
창원지방법원은 장현운 부산대 전총장에대해 징계해임처분의 취소판결(2009가합12269)을 했다. 법원은 2009. 11. 20. 징계해임처분을 취소한다고 했다.
그러나 장전총장은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하여 2010. 2. 28.부로 부산장신대학교 총장직을 사임한다고 했다. 이로써 부산장신대이사회의 장총장에 대한 해임결정에 대한 절차상 하자가 인정되었고 해임에 대한 불명예를 벗을 수 있게 된 셈이다.
그만큼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무리하게 장총장을 해임했고, 또한 상세한 검증절차없이 최무열 총장을 임명해 계속 물의를 빚고 있다. 이사들의 부산장신대 운영능력여부에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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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장전총장은 학교의 조속한 정상화를 위하여 2010. 2. 28.부로 부산장신대학교 총장직을 사임한다고 했다. 이로써 부산장신대이사회의 장총장에 대한 해임결정에 대한 절차상 하자가 인정되었고 해임에 대한 불명예를 벗을 수 있게 된 셈이다.
그만큼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무리하게 장총장을 해임했고, 또한 상세한 검증절차없이 최무열 총장을 임명해 계속 물의를 빚고 있다. 이사들의 부산장신대 운영능력여부에 문제점이 있음이 드러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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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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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수건 기타등등 돈 먹었수
왜 딸락 이야기는 한마디도 못하나.. -
글을 이해하는 능력이 없으면 글을 쓰지 마시오.
피고가 취소를 했다고?
글자를 못 읽는 건지, 난독증인 건지..
개눈엔 똥만 보인다더니...
받아 먹는다는 발상이나 하고 있으니.
쯧...불쌍하오.. -
저기 판결문에 보면 원 피고간 원만한 분쟁의 종식및 등등해서 피고가 "취소하고" 원고는 "사임한다"를 확인한건데.. 다시말해서 양쪽이 합의한걸 법원이 인정한건데 저걸 취소판결-절차상 하자가 인정됐다고 소설을 쓰면.. 어쩌자는 거유?
혹시 P모씨한테 뭐 받아먹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