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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최무열총장, 취임식

  • 황규학
  • 입력 2010.10.08 10:11
  • 댓글 9
  • 글자크기설정

  • 딸락대학문제는 언급하지 않아
부산장신대는 10.7. 목요일 예정대로 최무열총장 취임식을 거행했다.
 
▲     © 황규학

 
▲     ©부산장신대

 
 
이날 설교는 김창인 목사가 맡아서 했다. 
 
▲     © 부산장신대

 
기도는 김건유장로, 약력소개는 한재엽목사가 맡았다.
 
 
▲     ©부산장신대
 
이날 평양노회는 2천만원을 기증하기도 했다.
 
▲     © 부산장신대

 
 
최총장은 딸락대학교에 대해서는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 황규학

 
취임식 이후 산넘어 산, 조만간, 부산지검과 총회정치부에서는 조사하기로
 
현재 총회정치부는 최총장을 조사하기로 실행위원회에서 결의를 한 상태이며, 최총장을 조만간 소환해서 조사하기로 했다. 정치부 관계자는 "직영신학대학이 통일교와 연관관계를 맺은 학교와 제휴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고, 제휴이면에는 학위장사가 있었다는 진정서가 들어와 불가불 조사하지 않을 없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학위장사건에 대해서 "이성만 이사장은 학위장사건으로 문제가 있다면 최총장이 책임져야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부산지검에 고발된 상태이기 때문에 최총장은 취임하자마자 곧 소환될 것이며, 총회에도 가서 조사를 받아야 할 것이다. 김창인목사는 딸락대학과 제휴관계를 원하지 않아 서명을 하지 않자. 최총장 개인이 서명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딸락대학교에 머물고 있는 지재진 목사는 자신은 심부름만 했을 뿐, 최총장의 지시에 의해 움직였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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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9

  • 하늘공주2010-10-13 23:26:03

    하늘왕자 당신은 구단, 구구단을 외자. 아깝다 위에 두분과 황 아저씨가 보셔야 될 소중한 메시지를...인간하도 모르고 인간관계도 모르시는 분들께서 신학을 하셨군요.
    신의 이름으로 인간에게 사기칠려고... 신학교가 바로서야재, 그래야 학생들이 바로배우재.

  • 하늘공주2010-10-13 23:18:33

    당신 학위도 혹시 가짜가 아닐지?...가을 하늘을 보니 높고 푸르고 흰구름 둥실...
    제 손바닥을 보면

  • 하늘왕**2010-10-13 18:32:10

    이봐요 하늘공주님 당신은 신학교 다닐 자격이 없는 분입니다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이단이 있습니다

  • 신학생2010-10-12 18:10:09

    당신의 댓글과 생각에는 최총장님의 학위장사건에는 없네요. 손바닥을 가리고 하늘을

    보는 행동은 지금 당신이 하고 있는듯 합니다. 당신의 손바닥만 보고 얘기하지 마시고

    그 손바닥을 치우고 하늘을 보고 말씀하시죠. 더 넓게 더 멀리~ 그럼 지금 황아저씨와

    우리가 하고자 하는 말이 무엇인지를 알것입니다.

  • 하늘공주2010-10-11 22:18:25

    감사합니다. 먼저 댓글을 달아주신데 대한 고마움을 댓글로 표합니다. 그렇지 낭ㅎ으면 혼자서 허공을 치는 것일텐데 답장을 주시니 넘 고마움...^^**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는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라"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살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나를 따르리로다" 최 총장님께서는 충성된 자입니다. 사도바울도 감옥에 갔는데 핍박은 선물이죠. 억울하게 갇힌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은 영원히 소멸되지 않으며 아직도 정의는 살아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게 되죠. 기생라합도 세움을 받았었죠. 사창가에 있는 여성들의인권을 무시한 당신은 사창가에 돈 갔다 바친게 많으신 모양이네요. 헛되게 돈 쓰지 말고 이웃을 위해 좀 내놓으시요. 최총장님께서는 전제산을 내 놓으신모양네요. 그렇게 말씀하신 분께서는100분의 일이라도 내놓을 수 없는 엘리제사장처럼 자기배만 채우다 목부러지면 어떡할려고...배만 나오면 게으름뱅이가 되죠. 비젼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사람은 생산적이고 세상에서 필요한 존재지만 과거 지향적이고 과거에 머룰러 있는 사람은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없기에 스스로 자신을 파멸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죠. 기도도 안해 회개도 안해 일 할때는 뒷집지고 계시다 누군가 잘 하면 뒤에서 뒷통 수 치고 피판하고 잘 한 것도 못한 것 이라고 욕하는 분들은 열등심에 사로잡혀 인생 어떡게 그렇게 사시는지 인간관계 그렇게 하시면 그런 분들의 자신과 후손들 까지 어둠의 영에 사로잡혀 조상 대대로 흐르는 저주의 영을 끊을 수 없습니다.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에 인간이 어찌 뜻을 알리요 마는 손바닥으로 얼굴가린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다는 황당한 법칙은 처음 보네요. 최총장님께서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서는 억울하게도 감옥에 갇힐 수 있으신 분입니다. 오히려 편하시겠네요. 어둠의 영들이 할일이 없어서 심심하시겠네요. 세상법정 별것 아니죠 누구나 갈 수 있는 곳이니까. 김진홍 목사님께서도 김영길 총장님께서도 대통령도 다녀온 곳이잖아요. 그외 다수 등등...나도 한번 가보고 싶은 곳 하나님께서 허락 하시면 그곳에서도 할이리이 있을테니까요. 영혼구원 사역을 위한 사역지로는 최고, 만약에 최총장님께서 그곳에 가시면 조용히 기도하시면서 학교 발전을 위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을 들으시겠네요. 어쩜 더욱 유익 할 수도 있으시죠. 제가 댓그르을 올리는 것은 네티즌들이 잘못된 글을 읽고 악한 영의 지배를 받을까 염려 차원에서 거짓과 어둠을 물리치는법은 진실된 참된 글을 계속 올려야 우리사회가 밝아 지겠죠. 빛과 어둠이 공존 할 수 없듯이 빛을 발해야 어둠이 사라지죠.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시며 예수님께서는 사랑이시니까요. 남을 흘뜯는 시간에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시고 양심의 소리를 들으며 기도하시며 회개하심이 건강에도 좋을 듯 싶습니다. 푸하하 님의 건강을 염려하는 바이기에 왜 그렇게 사시는지 반문? 무엇이 두려우시는지...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왜 염려하시는지요. 교만한 자들이 거짓으로 최총장님을 엎드려뜨린다 할지라도 기도하는 무릎은 더욱 많아지며 주께부르짓으며 주님께 중보기도올릴 것이며, 그들의 마음이 살져서 기름덩이 같으나 최총장님께서는 주의 법을 즐거워 하실것을 기도하는 영들은 아나이다. 푸하하님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합니다.
    그대의 마음이 상하지 않도록 가려서 적으세요. 전 아무래도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며 주님의 기쁨이며, 십자가 군병이며, 하늘공주이니까요.^^**사랑합니다. 푸하하님 주님의 사랑으로...

  • 푸하하2010-10-09 22:14:59

    열정가득한분이라.

    그럼 나도 최총장 감옥 보내는데 열정이 가득하면 당신이 인정하겠지..

    사창가에서 아가씨 장사해서 장학금 내면,

    전재산 헌납하면 당신이 볼 때 하나님이 높이시는 사람이겠지..

    아가씨 장사한자.. 헌금한 것 까지는 좋다 이거야..

    회개하고 잘 살아가는 사람을 내가 돌을 던지고 과거에 일을
    꺼내면 사단이라 불러도 좋다 이거지..

    근데.. 최총장은 아니야... 아니야...

    왜냐하면 단 한번이라도 정직하게 한 적이 없어..

    반성도 없고, 그러니 회개한 자가 아닌 것이지

    진정 니말대로 사단과 악령과 하나님이 계시고 천국과 지옥이 있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서는 안되지..

    그러니,,, 세상 법정으로 가는 거야..

    니가 계속 이럴수록 존경하는 그분이 힘들어진다.

  • 하늘공주2010-10-09 01:19:04

    시편92편의 말씀이 최무열총장님께 이루어주셨습니다. 여호와는 총장님의 피난처, 그의 천사들을 명령하사 총장님의 모든길에서 총장님을 지키게하심, 인간의 잣대를 꺽어버리시고 앞서 일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림니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 올려드림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써 최총장님을 덮으시리라 믿습니다. 악인들의 보응을 똑똑히 보는 그날에 세상을 주관하는 어둠의 영들의 최후의 발악으로 인해 시련과 연단이아닌 더욱 널리 알려질 때에 주님께서 정금같이 건지시고 높이십니다. 사단을 사용하셔서 욥을 더욱 욥 되게 하신후 축복으로 세우셨습니다. 사단의 세력이 가장 깊은 곳까지 밀쳐 떨어지게 할지라도 주님의 의로우신 오른팔로 잡아이끌어 내시며 더 높이 세우십니다. 악령의 지배를 받는 악한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말은 먼저 그들의 뼈가썩고 살이 말르게 된답니다. 생각도 마음도 행위도 악하기에 삶이 지옥일 테니까요. 지금라도 회개하면 그나마 주님께서 생명줄은 놓아주실건데 안타깝습니다. 주님 저들을 용서하소서 자기들이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함입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올림니다.

  • 신학생2010-10-08 17:22:19

    총장님 다 괜찮아요~~ 주님도 용서하실꺼예요~~

    돈만 많이 벌어다 줘요~~ 한 100억 정도만 벌어 와줘요~

    그래서 도서관 건물 하나 신축해줘요~ 장학금도 많이 주시고요~

    돈 많이 벌어오는 당신~~ 짱 기대하고 있습니당~~

    돈 많이 벌어오면 딸락 사건 숨길 수 있습니당~~ 기대합니당~~♡

  • 사퇴하라2010-10-08 12:26:35

    걍 자진 사퇴 하십시요.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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