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영비및 소송비용 필요
에클레시안 뉴스가 출발한 지, 벌써 5년 째 들어가고 있는데 여전히 재정자립이 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지난 6년 동안 거의 하루도 빠지지 않고 3천편이상의 기사와 칼럼을 쓰고, 4권의 책도 냈습니다.("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장로교는 없다",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이 중의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는 동아일보에서,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국민일보에 추천도서로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핀란드에 교회까지 하나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원대학 법무대학원에서 70학점을 이수하고, 현재는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2년동안 법정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을 정도로 지긋지긋한 소송을 해 왔습니다. 아직도 몇개의 소송이 남아있습니다.
교회개혁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소송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지만 물불가리지 않고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고 20건 이상되는 소송을 거의 혼자 싸워왔습니다.
기사를 쓰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명을 쓰기도 하고, 소송에 휘둘릴 때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에클레시안은 하루 약 1,500여명 정도 들어오고 있으며, 페이지를 이동할 때마다 증가하는 페이지 카운트 숫자는 5만이 넘습니다. 그동안 전국을 물불가리지 않고 기사쓰는 일에 골몰하였지만 재정이 자립되지를 않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음 단계로 도약을 해야하는데 특정인들이 후원을 하지 않는 이상, 재정자립도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영세 인터넷 뉴스에 머물고 말 것입니다. 특히 소송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소송당할 것이 두려우면 교회개혁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소송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워왔습니다.
현재도 기독교및 교단의 부패와, 악, 비상식적인 사람들에 대해 교회법적인 시각을 갖고 싸우고 있습니다. 뜻이 있으시고 에클레시안이 한국교히 개혁을 위하여 더 명맥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소송비용을 위해서 매달 소액이라도 좋으니 후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소송비용이 300만원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에클레시안은 더이상 운영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비난도 많이 당하고 한쪽 면에 치우쳤다고 이야기도 하고, 적도 많이 있지만 교회법적인 시각 갖고서 물질에 타협하지 않고 나름대로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 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면서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에클레시안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원합니다.
326-01-289778 (신한, 에클레시안), 326-04-858321(신한, 황규학)
이 중의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는 동아일보에서,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는 국민일보에 추천도서로 선정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핀란드에 교회까지 하나 세우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강원대학 법무대학원에서 70학점을 이수하고, 현재는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2년동안 법정에서 거의 살다시피 했을 정도로 지긋지긋한 소송을 해 왔습니다. 아직도 몇개의 소송이 남아있습니다.
교회개혁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소송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지만 물불가리지 않고 변호사를 고용하지 않고 20건 이상되는 소송을 거의 혼자 싸워왔습니다.
기사를 쓰다보면 본의 아니게 누명을 쓰기도 하고, 소송에 휘둘릴 때가 너무 많이 있습니다. 에클레시안은 하루 약 1,500여명 정도 들어오고 있으며, 페이지를 이동할 때마다 증가하는 페이지 카운트 숫자는 5만이 넘습니다. 그동안 전국을 물불가리지 않고 기사쓰는 일에 골몰하였지만 재정이 자립되지를 않아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다음 단계로 도약을 해야하는데 특정인들이 후원을 하지 않는 이상, 재정자립도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영세 인터넷 뉴스에 머물고 말 것입니다. 특히 소송이 많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재정이 필요합니다. 소송당할 것이 두려우면 교회개혁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소송을 두려워하지 않고 싸워왔습니다.
현재도 기독교및 교단의 부패와, 악, 비상식적인 사람들에 대해 교회법적인 시각을 갖고 싸우고 있습니다. 뜻이 있으시고 에클레시안이 한국교히 개혁을 위하여 더 명맥을 유지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소송비용을 위해서 매달 소액이라도 좋으니 후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소송비용이 300만원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에클레시안은 더이상 운영하기 어려운 상태입니다. 때에 따라서는 비난도 많이 당하고 한쪽 면에 치우쳤다고 이야기도 하고, 적도 많이 있지만 교회법적인 시각 갖고서 물질에 타협하지 않고 나름대로 교회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 서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면서 함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과 에클레시안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원합니다.
326-01-289778 (신한, 에클레시안), 326-04-858321(신한, 황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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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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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 여기 글 적힌거 보면 선한게 없어 비방과 분쟁만 제대로된 근거없이 이제 총알이 다 떨어졌다이거지 잘해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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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목사님, 수고 하십니다. 누군가 해야 할 인데 어려운 일 감당하시니 누군가 도울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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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마누* 김*도에게 가보세요. 잘해 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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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 힘내세요
한국 교회의 희망이고 교회개혁의 선두에서 고생하는 것 다 알아유---
벌금도 많이 내고, 억울한 누명도 쓰고, 법원의 잘못된 판결도 알아유---
주님은 아시지유, 내일 일은 아버지가 책임 지신다내요
기다리세요 좋은 소식이 오고 있어유 ----- -
규학 아저씨~~ 당신이 남을 비판하는 것은 괜찮고~ 내가 좀 언짢은 글좀 적었다고
이렇게 매정하게 삭제하는 거유? 섭섭하네~~ 난 참 당신이 좋아~~ ㅋㅋㅋ
열심히 사세용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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