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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 후원요청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황규학
  • 입력 2010.10.12 02:1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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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클레시안에 후원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에클레시안의 소송및 운영과  관련하여 300만원 후원요청 기사가 나가자 80만원의 후원금이 들어왔습니다. 후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병이어의 역사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클레시안은 지금까지 금기로 여겨졌던 총회 재판국, 총회헌법위원회, 대형교회 목회자들, 감리교총회, 부총회장후보의 검증, 기독노조, 부동산 사기단, 소망교회 폭력,  광성교회, 장유대성교회를 비롯한 대형교회들, 교단문제, 분규교회, 학위사칭자, 소송남용자들의 탈법과 비원칙에 대해서 다루었고, 한국교회 개혁을 위하여 교회법과 사회법의 잣대를 갖고 기사화하거나 칼럼을 써왔습니다.  
 
최근에는 부동산 사기단 일당, 부산장신대 총장의 학위장사건 등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 사기단과 노조위원장등은 소송을 남용하고 판사를 기만하기 까지 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고도의 전문적인 지식과 용기,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들은 판사까지 속이는데 능수능란하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재정적으로 감당하기 어려워 에클레시안을 접으려고 하였지만 한 집사님의 간곡한 요청으로 다시 펜을 잡게 되었습니다. 웬만한 하나의 교회를 세우는 것보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에클레시안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요청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용기를 얻어 에클레시안을 접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기독노조일당과 부동산 사기단 일당은 에클레시안을 접게 하기 위하여 전대표자들의 사무실을 찾아 가거나 심지어는 집에까지 찾아가 못하게 하기 위하여 협박까지 하는 등 별의 별짓까지 다했습니다. 그들은 아내가 일하는 교회까지 찾아갔고, 필자가 공부하는 학교 교수들까지 협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힘갖고 지금까지 견뎌왔습니다. 특히 기독노조의 Y씨는 온갖 못된 짓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면 언젠가 하나님이 그 사람을 깨닫게 하거나 깨닫지 않을 경우, 하나님의 방법으로 심판할 것입니다. 이미 그의 행동 하나하나 그 자체가 신앙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행동을 통해서 하나님이 심판하고 계실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에클레시안은 총회, 노회, 타교단, 부동산 사기단들, 대형교회, 소송남용자들, 기독노조(사실상 식물노조) 등에 대해서 계속 견제자로서의 역할을 할 것이고, 가능하면 약자나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에클레시안 독자들께서 에클레시안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보다 바른 기사를 쓰고, 사회의 악에 대해서 싸우고, 보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긍정적인 기사를 쓸 수 있도록 힘써 주시고 성령의 검처럼 살아움직여 관절을 찔러쪼개기까지 하는 날카로운 펜을 가질 수 있도록 기도하고 후원하여 주시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보다 소재를 다양화해서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에클레시안은 단지 하나의 인터넷 신문이 아닙니다. 최소의 투자로 한국교회개혁이라는 최대의 효과를 만드는 하나님의 도구입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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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4

  • 더스틴2014-08-13 15:51:13

    문제를 감추거나 숨기는 행위는 앞으로 나아가는데 걸림돌이 되고 주님의 뜻과도 배치되는것이라 사료된다

  • 더스틴2014-08-13 15:46:20

    우리교회의나아갈길을 생각토록해주는 조은 코너라할수있겠다

  • 신학생2010-10-12 18:01:26

    아저씨~~ 전 아저씨가 싫어요~~ 그래도 당신의 정신은 본받습니다.

    아저씨의 말 전부가 거짓말이라고도 생각하지 않아요. 그러나 아저씨의 글로 인해

    조용히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더 붉어져서 더 큰 상처로 가는게 너무 싫을 뿐이예요.

    당신의 그 순수한 열정, 그리고 헌신 하나님의 합당한 도구로 쓰임받길 소망합니다.

  • hopetree2010-10-12 09:08:44

    돈키호테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허세라고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도우시고 인정해주시리라 믿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리심은 죽은 후에 뿐 아니라 지금 우리의 삶에서 실현되어야 하고 우리의 마음속에서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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